장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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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우리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엄마가 더 많이 노력하고 더 많이 행복하게 해주어야겠지요.
2014년에도 아이들에게 멋진 엄마로서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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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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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지않는 씩씩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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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령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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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엄마의 큰 기쁨인 아령아!
한번씩 속상할때마다 너의 얼굴을 보면 엄만 힘이 난단다.
갑오년 올 한해도 아프지 말고 몸 건강하고 친구들이랑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
밝고 예쁜 얼굴로 올 한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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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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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딸 예원아~
이제 예원이가 세상에 태어난지도 언~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커갈수록 호기심이 가득하고 장난꾸러기가 되어 가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힘이 들기도 하구나
이제 3월이면 첫번째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우리 딸 예원아~
친구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이 엄마는 크구나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겨야 될 것이 건강이라는 것을 늘 생각하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늘 해맑은 웃음을 머금은 아이로 성장하길 엄마가 늘 응원할께~
엄마가 많이 사랑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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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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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그 어느 보석보다 더~ 반짝 반짝 빛나는 우리 두아이들에게
사랑하는 세창아! 서진아!
요즘 너희 둘 때문에 엄마 아빠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단다.
너희둘이 꺄르르~ 소리내고 환하게 웃을때 얼마나 예쁜지..
엄마 아빠는 언제나 잘 웃고 예쁜 미소를 갖는 너희들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다
아이들의 성격과 정서는 환경에 따라서 그리고 부모의 역활이 정말 크대
그래서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희들에게 사랑을 팍팍 주고 표현을 많이 하려 노력한단다
2014년 한해동안 너희들에게 웃음을 주는 한해를 만들어 주고 싶고 너희를 위해서 더 열심히 살께 ^^
그리고 아픈곳 없이 건강 했으면 좋겠어
아이들 아플때마다 부모는 가슴이 찢어질듯한 고통을 느낀단다
대신 아파줄수만 있다면야 하고 말이야
울 아이들 엄마 아빠의 마음을 안다면 제발~ 아프지 말아야해..
엄마 아빠도 너희를 위해서 더욱 몸관리도 신경쓰고 건강할께
사랑한다! 내 소중한 아이들..
너희가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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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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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10주년.저희 가족에게는 다시한번 뒤를 돌아볼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아들과 딸에게 저에게 그리고 저희 모든 가족에게...건강이 최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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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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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입학하는 나의 사랑하는 딸램아!!
엄마가 많이 아프게 널 낳아서 동생을 만들어 주지 못해 늘 미안해
하지만 늘 친구같은 엄마로 우리딸이랑 소통하며 잘 지내고싶다!!
아자아장 걷고 엄마엄마 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울애기가 벌써 입학하네
예쁘고 건강하게 잘 커줘서 늘 고맙다
학교 적응 잘해서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엄만 너의 건강과 행복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한단다
너의평생 친구가 되어줄게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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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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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기덜!
엄마랑 함께한 지난 몇년동안 엄마 너무 행복했어!!
앞으로 함께할 날이 더 많으니 우리 더더욱 행복하자꾸나!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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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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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너를 만났던 그 때 그 떨리는 순간을 나는 기억해
3.1kg 너무나 작고 여리게 다가온 너 ,
아무것도 모르고 너를 반길 준비가 부족했던 나는
엄마라는 이름안에서 너처럼 작은 존재이지 않았나 싶어
네가 세상과 마주한지 50일쯤 되었을때 너의 거친 숨소리를 매일같이
곁에서 들었지만 , 대수롭지 않게 큰일이 아닌것 처럼 넘겼으니 말야 .
우연이 찾은 동네병원에서 너의 병명을 듣고 준비도 대비도 없이
너무나 작은 너를 부여잡고 세시간이 넘는 거리를
싸이렌소리와 함께 달려온 그 때 그 순간에는
정말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것 같더라
어제까지는 잘 놀던 아이였고 , 방긋방긋 눈웃음 쳐주던 아이였는데
나의 무지가 너를 더 아프게 한건 아니였는지
나의 품 요람에서 중환자실까지 달려간 시간이 채 하루도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엄마는 너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겁이 났었단다 .
건강하게 잘 자라준게 고마워서 더 감사한 100일 잔치라는데
나와 너는 병원 틈바구니에 앉아서 너는 배가 고파서
나는 그런 너를 보는 마음이 아파서 참 많이 울었었지
심장판막증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세차게 엄마를 내려쳤었는지
아직도 그 때 그 순간은 엄마에게 상처가 너에겐 미안함이란다
남들보다 심장이 더 많이 컸던 아이 ,
그래서 언제 얼마나 살수 있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던 네가
이제는 이렇게 건강하게 커서 나를 향해 뛰어오는 그 모습이
기적이자 감동인것 같아
유난히 컸던 심장이 너를 아프게했지만
그 크디큰 심장이 엄마에게 네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깨닫게 해주었단다.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평생을 안아주고 싶은 내 아들아
너의 건강함이 고맙고 , 너의 존재가 감사하다
사랑한다 내 인생 최고의 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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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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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보물 대성아 !!
올 한해도 엄마의 사랑스러운 아들로 너무나 착하게 엄마를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는 항상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대성이를 보면 엄마는 지금껏 정열적으로 , 열정적으로 .
열심히 살은 대가가 바로 대성이를 선물받은것 이라는 생각을 해 !
일하고 온 아빠 힘들다고 안마도 해주고 , 노래도 불러주고
며칠전 눈이 묻어 젖은 엄마의 신발 , 따뜻하게 해준다고 꼬옥 안고있는 대성이의
모습을 보면서 엄마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알아 ?
대성이는 이렇게 엄마, 아빠한테 너무나 큰 행복이고 선물이야 !
올해는 우리 대성이도 유치원을 졸업하고
학교라는 곳에 가게 되었지 ?
유치원 친구들과 아쉬운 작별을 해서 우리 대성이 마음이
조금은 슬프겠지만 또 다른 친구들과의 즐거운 만남이
우리 대성이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
우리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라는 곳에 찾아가보자^^
친구랑 싸우지도 않고 먹을것도 나누어주고
선생님 말도 잘듣고 , 발표도 잘하는 우리 대성이의
모습을 엄마는 기대할께 ^^
앞으로도 지금처럼 씩씩한 모습 잃지 말고
학교에 들어가서도 잘해보자 ^^*
우리 소중한 아들이 언제나 당당한 모습. 언제나 앞서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지만.
엄마는 세상의 차가움까지도 따스하게 바꿔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가장 바라는것 같아..
우리 아들.. 언제나 앞서가지만
세상 안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지혜를 같길 바라면서 ..
우리아들 2014년도 !! 새로운 시작 !! 언제나 화이팅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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