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은희 |
|
|
|
|
처음 나를 보며 눈을 마추칠때...
나를 보며 그 작은 입으로 엄마라고 부를때...
아장아장 작은 발로 달려와 나에게 안길때...
그런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이제 7실, 4살 개구장이들이 되었구나
사랑하는 내 소중한 보석들~~
아프지말고 지금 처럼 늘 웃으며 살자
사랑하고 또 사랑해 !!!! |
|
김정열 |
|
|
|
|
| 울큰아이는 올해 한글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우리 작은 아이는 기저귀 떼어서 피부가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두아이들 올 한해도 건강하게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래요~ 사랑한다~ |
|
최숙재 |
|
|
|
|
건강하고 뭐든지 너희들은 할 수 있어^^
우리 아들들 다 잘 할 수 있어. 잘될거야. 잘 할 수 있어.
모두모두 사랑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
|
최한영 |
|
|
|
|
건강하고 행복하고 당당하게 잘 자라주었음 좋겠어
사랑하고 항상 모든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사랑을 받는 아이들로 자라라
사랑한다! |
|
이수진 |
|
|
|
|
예쁜딸 려원~~
이제 5학년이 되는 엄마의 사랑스런 딸램..
서툴지만 나름대로 노력하며 공부도 운동도 열심히 해준 울딸..
조금만 덜 덤벙되서 물건좀 그만 잃어버리고 다니자.. 심해도 너무 심한거 알쥐~~
그리고 친구도 좋지만 너무 늦은시간 친구랑 돌아댕기는건 곤란해..
앞으로 같이 조금씩 이해하며 맞춰가자~~
멋쟁이 울 아들~~
드뎌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애교도 많고 집중력도 있고 쪼아 쪼아~~
그런데 엄마가 조금만 언성을 높여도 화를 낸다고 어쩔 줄 몰라하는데 그건 아니되오..
이젠 엄마한테 의지하던걸 스스로 하도록 노력하자..
엄만 울 쭌이 겁이 많아 학교에서 화장실도 혼자 못갈까봐 걱정이야...ㅠㅠ
엄마도 이젠 쭌이한테 모든걸 맡기고 혼자 할 수 있도록 지켜봐 주는 연습 할께..
2014년 홧팅하자~~
|
|
최영옥 |
|
|
|
|
| 큰딸 올해 너의 꿈을 이루기를 바래^^화이링/ 둘째 아들 축구로 꼭 영국 갈 수 있었으면 해 ^^너희들의 꿈을 이루려면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해~~ 그러려면 적당한 운동과 골고루 먹는 식습관 알쥐..사랑한다 |
|
배우리 |
|
|
|
|
좀 더 많은 웃음을 보여주세요.
크~ 올해 계획했던 거네요 ㅎㅎ
어떻게 알고..신기방기~ㅎㅎ
즐겁게 웃을 일도 많았으면 좋겠네요~~^^ |
|
박명선 |
|
|
|
|
http://blog.daum.net/ssoinbaby
매일 매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스리비니, 언제까지나 사랑해!~~ |
|
박유경 |
|
|
|
|
귀여운 울 딸들~! 어느새 엄마키를 넘어 설만큼 훌쩍 자랐구나.
키가 자라는 만큼 풍부한 인품도 많이 자라길 바란다.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등...
늘 건강하고 이쁘게 자라다오~~~♥♡♥ |
|
서원규 |
|
|
|
|
7살 기훈이,5살 정원이,3살 승현아 너희들로인해 기쁜날도있고 기운빠지는 날도있지만
너희들 덕분에 엄마 아빠는 행복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있단다
건강하고 씩식하게 바르게 잘자라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이렇게만 자라다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