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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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서영  
매사에 즐거운 우리아들, 동생이 생겨서 너도 요새 많이 힘들지? 엄마 아빠는 항상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단다. 작은 바람에 흔들리지 말고 맑은 모습을 잘 지켜나가렴.
 mungo15  
<이름만 불러도 듬직하고 믿음직한 큰딸, 개구쟁이 막내 아들>
또래에 비해 키가 작아 늘 맘속으로 고민만 하는 못난 엄마지만 늘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인 생할하는 큰 딸아.. 영어학원을 바꿔 지금 적응하느라 힘들지? 방학인데도 쉬지도 못하구 늘 공부만하는 널 보면 안타까움과 눈가엔 눈시울이 붉혀지는구나!! 이제 6학년이되니 지금처럼 자신있고 똑소리나게 생활하고 키도 쑥쑥 5cm이상 컸으면 좋겠구나!!
개구쟁이 아들은 초등학교 입학해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3월부터 축구 시작하니 박지성 선수처럼 열심히 하는 멋진 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멋진 딸 아들~~ 화이팅!!
 최유진  
초등학교 입학하는 첫 해. 학교에 적응잘하고 키도 많이 크게 되기를 바래~
  이미숙  
삼형제 키우면서 힘든점도 많지만 서로 싸울때 젤 힘들었는데
올해는 서로 아껴주고 우애있는 형제가 되었음 한다
 유시열  
새해에는 두 아들이 취업하기를 기원합니다.
 강순미  
7살이 되었는데도 아직도 엄마와 떨어지기 힘들어 울며 매달리는 아들아~
너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으면 틱현상까지 온거니. 엄마는 네가 유치원에서 지식을 쌓기 보다는
아이들과 어울리며 밝게 웃는 모습~ 그리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몸과 마음이 자랐으면 좋겠다!
분리불안이 심하지만 올한해 우리서로 믿음을 갖도록 함께 노력해보자^^
 김현  
올 한해도 건강하기를
 김영희  
엄마를 제일사랑한다는 애교많은 큰아들. 사고뭉치지만, 한번씩 껌뻑넘어가게 하는 미소천사 막둥이.
항상 바쁜 엄마를 이해하고, 사랑해준다고 해서 항상 고맙고 미안한 아이들이죠.
일한답시고, 소홀한점이 많을텐데도, 그것을 이해한다고하는 아이들로 인해 더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주길 바라면서, 요새 들어 시작한 엄마와의 공부시간을 잘따라주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너무 늦게 시작한 공부인만큼, 열심히 하길 바라면서, 책을 사랑해줄수있는 그런아이로 거듭나길 바라네요.
다른 아이들처럼 많이 데리고 나가 놀아주지 못함에 항상 미안한 우리 아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고마워..
 최윤정  
동생들도 잘 돌보고 엄마를 많이 도와주는 7살 첫째.
언니와 자주 투닥거리지만 그래도 언제나 웃으며 조잘대는 우리집 에너지 5살 둘째.
온가족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가끔은 떼쟁이되지만 언제나 애교로 어른들을 녹이는 4살 막내.
모두 건강하고 항상 웃음이 넘치는 밝은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
얼마전 엄마는 혼을 많이 내? 칭찬을 많이 해? 물었더니 혼을 많이 낸다고 해서 엄마도 반성 많이 했어. 새해에는 칭찬 많이 하는 엄마가 될께 우리딸들 언제나 행복하길 바란다.
 연,진맘  
엄마 도와준다고 설겆이부터 시작한 사랑하는 울 딸들~
올해도 엄마랑 책요리놀이하면서 책도 많이 읽고~ 공부보다는 인성을 갖추는 이쁜 딸들이 되기를 바래
이젠 정말 병설유치원이 아닌 초등 입학이니 아빠 껌딱지란 말도 떼 버리길 바래~ 아빠는 엄마거야 엄마에게 양보해다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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