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댓글 428
글쓴이
 조윤경  
건강하게 밝게 크세요~
 송성덕  
지혜로운 해린,도훈아^^ 갑오년에도 건강하고 희망찬 나래를 활짝 펴기 바란다~사랑한다!
 이선자  
"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 사랑해 우리 착한 아들 딸 ~♡♡♡♡♡
 윤송희  
건강이 최고죠. 건강하기만 하다면...^^
 김현희  
사랑하는 재민, 재원아~ 올해도 건강하고 밝은 아이들로 잘 자라렴~!
 김윤희  
사랑하는 우리 아들, 딸....
새로운 한해가 시작했네. 항상 건강하고 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
 안은정  
우리아들.. 경준아..
건강하게 자라다오!!!
그렇지만, 올해는 다이어트 쫌 할까나..
엄마랑 함께 우리 예뻐지자.. 사랑해!!!
 잠수중  
포춘쿠키속 행운...
지금의 어려움을 이기면 성공합니다

사랑하는 우리딸 인아~
방학인데도 학원3곳,도서관,방과후 그리고 집에서는 방학숙제 하느라 좀 힘들꺼야..
하지만 포춘쿠키속 행운처럼 지금의 어려움을 잘 겨뎌내면 나중에 많이 성장해 있을거라고 생각해~
엄마는 우리딸을 믿어^^
자기 할일 스스로 잘하고 동생을 잘 보살펴 주는 멋진 딸이잖아~

그럼 우리 올해도 함께 화이팅 하자~!!
 이영미  
초등학생 1학년 된 게 엇그제 같더니 벌써 2학년 올라가는 울 딸 ~ 키가 작아서 반번호 1번이기는 하나, 달리기 만큼은 키작은 것에 무색할 정도로 잘해서 학년 달리기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 상장 받아오는데 눈물이 울컥 감격스러웠던 날도 있었지 ^^ 항상 키가 작아서 걱정했던 엄마 맘을 한순간에 날려 버렸단다~ 2학년 돼서도 몸도 튼튼하고 항상 밝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생활했으면 한단다 ~ 우리 딸 화이팅 !!!!

둘째 우리 아들 ^^ 막내라 더 애착이 가고 더 사랑스런 아들내미 ^^
작년 첨으로 유치원 갔는데 적응을 너무 잘해서 대견스러웠어 ~ 유치원 가기 전에는 엄마가 좋아서 엄마랑 있고 싶다고 유치원 안간다고 해서 내심 걱정 많이 했는데 오히려 유치원에서 밥도 잘 먹고 친구들한테 양보도 잘하고 듬직하다는 유치원선생님 말에 둘째 아이한테 고맙던지~ 올해는 6살이 되었으니 더 씩씩하고 밝게 자랐으면 하고 우리 딸 아들 엄마가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해 ^^
 박희정  
울 하연이..생후 70일경부터 역류성식도염으로 분유&모유를 잘 못먹어서 엄마가 하루 10~13회씩 수유하느라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정신없이 보냈는데 벌써 10개월이고, 이유식도 하루 3회 먹고..울 하연이..예쁘다~ 지금처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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