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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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에 처음 가게 된 민우가 잘 적응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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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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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아이가 올해 7살이되었어요. 뭐든 천천히 느리게가고 조급해하지말자고 다짐했지만 막상 7살이되니 조급해지네요. 올한해 아이와 많은 추억만들고 초등준비 잘해서 입학 무사히했음 좋겠어요. 우리가족 모두 더 건강해지고 소원하는 일들 모두 이뤄내는 한해가되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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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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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가 되어 마냥 아가였던 울 아들은 여섯살 그리고 공주는 네살이 되어가지만 아직도 엄마의 맘속에 갓난아기 처럼 새록새록 떠오르는 첫 순간의 태어난때가 생각이 나구나 ㅋ 그만큼 울 아가들도 마음도 쑥쑥 몸도 튼튼 자라나고 있구나 엄마도 어느덧 서른셋이라는 숫자에 다달았구나 ㅋ 직장맘에다 둘다 엄마랑 같이 아침 저녁으로 어린이집을 가느라 힘들었을텐데 잘 견디고 잘따라줘서 엄마는 너무나 감사하고 미안하단다. 하지만 희망찬 맘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맘 긍정적인 엄마가 더더욱 노력하여 올해는 더욱더 열심히 더 많은 노력으로 울 아가들의 보금자리도 좋은 곳으로 등등 많은 것들을 떠올리며 계획을 하게하는 한해가 될거 같아ㅋ 이 모든것이 잘 이루어져서 울 아들 공주 성장하는데 더 많은 밑그름이 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과 미소가 항상 있기를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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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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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해라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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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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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모두 계획 잘 지키고 건강 잘 지키는 그런 가족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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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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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건강하고 새학년에 적응 잘 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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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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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에도 우리모두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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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명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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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기만을 진심으로 바라고 바라는 엄마의 맘으로 오늘도 하루를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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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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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향기롭게 하고 있다는 말은 과분하네요...;;;
이제 초등학교 들어가는 저희 아들이 이 세상을 향기롭게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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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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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쿠키속 말처럼 다 잘되고 있으니 의심하거나 초조해하지않는 의연한 엄마가 되고 싶네요.
사랑하는 효빈아 건강하고 즐거운 초등학교생활을 시작하자구나... 입학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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