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댓글 428
글쓴이
 박은선  
항상 밝고 건강하게 바른마음으로 예쁜 꿈꾸며 즐겁게 지내는 우리딸이 되길 빌어요..
세상에서 아빠와 엄마가 가장 사랑해..
 박미선  
종일 어린이집에 있기 싫어 엄마 회사를 끊으라고 말하는 5살딸! 학교 끝나고 학원으로 종일 돌아야 하는 2학년 아들! 엄마는 너희들에게 좋은것들 많이 해주려고 일한다고 얘기하지...하지만 풍족하게 해주지도 못하고 너무 미안하단다. 그래도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 고맙단다~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보물들 2014년 새해에도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바래~ 사랑해!
 김선미  
올 한해 더 많이 웃고 즐겁게 보내자.
 권현수  
우리 아들 이제 많이 커서 제법 스스로 할 줄 아는 일도 많고
말도 통해서 엄마 이야기 이해도 잘 하고 멋지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항상 건강하고 바르고 밝게 잘 자라주렴 사랑한다 우리 아들~^^
 최윤희  
2014년 올 한해엔 저에게 둘째도 태어나는 해인데요..
쿠키 속 말 처럼 2013년 힘들었던 일들이 다 해결되고 정말
행복한 일들만 생기는 한해 되었습좋겠습니다.
 정재영  
"힘들었던 일들이 풀리고 행복 해질 것입니다."
저에게 힘이되는 말이네요^^ 고맙습니다.
사랑하는 큰아들 - 건강하고 더욱 멋지고 점잖았으면 한다. 어제 얼굴을 다쳐서 엄만 너무 속상하지만
더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라 생각할께~ 동생과 사이좋게 잘지내기!!!^^
사랑하는 작은아들 - 건강하고 형하고 사이좋게 잘 지내기!!!
모두 사랑한다. 엄마 표현이 좀 서툴지만 많이 노력하고있어~ 우리 아빠랑 다같이 행복한 가정 만들자~~
 이수경  
앗! 깜짝이야~~ 어쩜 이렇게 현재를 표현했는지 정말 놀랬네요!. 정말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면 성공 할 것 같네요 정말 명쾌한 답인것 같네요?... 울 아이들에게도 어려움이나 시련은 눈 한번 질끈 감고 긍정 마인드로 이겨내라고 말 해야 겠네요 아자 아자 파이팅
 추승희  
엄마의 기대로 엄마의 욕심으로 힘들었을 첫번째...규빈아...뱃속에서 태어날때까지 건강하기만을 기도하고 바랬던 엄마가..네가 태어나고 점점늘어나는욕심과 기대로 6년동안 많이 힘들었을거야..너의 눈빛을 보며 너의 행동을 보며 모두 엄마에게 표현하는 행동이고 말이란걸 왜이제야 깨달은걸까..널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이해하지못한 엄마 많이 반성해..아빠엄마는 여전히 널 사랑하고있단다..사랑이란 이유로 너무많은걸 강요했던 엄마라 부끄럽지만..
올해초 아빠와 엄마의 새로운 각오 마음가짐으로 웃음끊이지않는 가족이 되자.첫째야 미안하고 사랑해..20개월 된둘째딸도 사랑한다^^
 김순미  
소중한 우리아들들~~~
이제 너희도 2014년이되어서 3살이되었구아~~
아직 어린이집에 다니지는않고 엄마가 더 많이 놀아주고 함께하고싶어서 매일매일 바쁜 나날을 보내고있는데 너희들이 쌍둥이라서 힘들기도하지만 기쁨도 훨씬배로 크니깐 엄마는 이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단다^^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우리 아들들이 되길바랄께^^
엄마.아빠가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해^^
 서혜경  
아들.. 엄마는 향기롭게 만드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울아들은 든든한 사람이 되는 거란다..
올해는 든든하고 멋지게 속이 꽉찬 사람이 되어
넉넉하고 많은 나눔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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