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댓글 428
글쓴이
 황순화  
아들. 딸.....
공부도 열심히 해주면 바랄게 없지만.. 무엇보다도 아프지 않으면 최고의 선물인것 알지...
튼튼하게만 자라다도... 말 잘듣고 하고자 맘 먹었으면 끝까지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미녀  
"좀더웃음을 많이 보여주세요"
아니 완전 점쟁이?? ㅜ,ㅜ

형제간에 우애있게 보내자고 우리 약속했지? 엄마의 소망은 그거란다.
다투는일 없이 서로 우애있게 지내보자 공개적으로 인터넷에도 이렇게 적으니 더욱 더 화이팅!!
 국순자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정말 필요하네요..
전 아들에게는 참 잘 말하는데 왜 큰~!~아들한테는 안될까요??
잘해야지 하다가도 또 성질만 내고..휴..반성합니다.
이제 큰아들 작은아들 모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요.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음 좋겠습니다
 이수인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가족에게 더 많이 표현하고 살아야겠어요.
사랑하는 우리 딸, 우리 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해!!!
건강하고 행복해!!
 민서맘^^*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본인들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최이화  
지금 제가 감기로 고생해서인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랐으면 좋겠어요.
큰아이는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학교생활도 의젓하게 잘하길 바라구요.
^^
2014년에도 화이팅하며 행복하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이소영  
엄마표로 영어 수학을 진행하는 제게 정말 황금 같은 말씀이네요~다 잘되고 있다..의심하거나 초조해하지 말자..감사합니다^^
 송미숙  
우리 지원이랑 지민이 올 한해 건강하고, 그리고, 게임 좀 줄였으면 좋겠다.
지원이는 공부에 조금만 더 신경 써주면 좋겠고, 지민이는 독서를 좀 더 신경 써주면 엄마는 기쁠 것 같아.
행복한 한 해가 되었음 좋겠어.
 이미애  
나의 껌딱지 우리 아들..
지금 처럼 밝게 웃는 아들이 참 좋아.. 엄마랑 아빠랑 건강하게 한해 잘 보내고
언제나처럼 엄마 아빠랑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사랑한다~~
 조경임  
사랑하는 나의 아들 혁진아...
사랑하는 나의 딸 희진아...
한놈의 먹어두먹어두 빼빼 마른 체질, 한놈은 뚱뚱하다고 놀리정도의 살이찌는 체질
물론 건강하고 잘 먹고 잘 놀고 하니 안심이 되지만 그래도 새해에는 둘다 또래아이들과 비교하여 표준이 되는 몸이 되도록 노력하자. 항상 밝고 잘 자라주니 더 바랄 건없어*^^* 지금처럼 새해에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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