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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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윤희  
오늘 생일을 맞이한 울딸 태어나줘서 고맙구 사랑한다.
 박형민  
사랑하는 정하, 시은, 정현... 이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김정선  
올해 초등학교에 가는 아들.
엄마는 걱정이 앞서는구나.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데..
잘하리라고 믿고. 엄마가 항상 뒤에서 지켜줄게. 화이팅!!!
 서유진  
사랑하는 엄마의 뱃속 첫 선물 도담이...
엄마는 너가 이세상에 나와줘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 모른단다.
엄마의 세상에서 너는 작은 별하나야.
엄마가 눈뜰 때 함께 눈뜨고
엄마가 잠들때 함께 잠들고
엄마가 노래할 때 함께 노래하고
엄마가 춤출때 함께 춤추는
신기한 별하나 품고 있다는 걸
엄마가 알아서 너무 행복해.
네가 엄마의 품안에 있고부터 하루가 너에게서 부터 시작되었어.
우리 도담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엄마는 지금도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매일 보내고 있어서 행복하단다.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 주면 좋겠어..
사랑해
 계혜정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준 예쁜 우리집 보물들...
엄마는 너희들이 너무 너무 고맙고 감사하단다.
너희 둘 다 순조롭지 않은 출산과정을 지났지만
그래도 언제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너무 너무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고
항상 서로 챙겨주면서 위하는 모습에 또 한번 감사하고
사랑 넘치는 너희들을 보면서 "하나"가 아닌 "둘"임에 또 한 번 감사하고
엄마나 아빠가 피곤하고 힘들어 보이면 바로 달려와서 그 작은 손으로 서로 안마를 해 주겠다며 조물거리고
"엄마 사랑해", "아빠 사랑해"를 연발하는 너희로 인해 늘 새힘을 얻곤 하지...
아직은 어른의 도움이 더 많이 필요한 "어린애"라고만 느껴지는 너희가 늘 엄마, 아빠를 돕고 싶어하는 그 마음도 늘 고맙고
문득 문득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할 만큼 나이에 맞지 않을 정도의 성숙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은 항상 아빠와 엄마가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어...
아직 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너희들이기에 엄마와 아빠는 올 한해도 너희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주려고 더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을거고
너희들이 지금처럼 늘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게 여러 면에서 노력을 할게
너희도 지금까지 그랬던 것 처럼 건강하고 밝게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면서 잘 자라주길 바래...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우리 장남...
입학하고 난 뒤부터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생활들이 펼쳐지겠지만
그래도 너의 그 활달하고 배려심 많고 사람 좋아하는 성격이라면 많은 사람에게 충분히 사랑받으면서 잘 지낼 수 있을거라 믿어
물론 지금까지 네가 하던 것과는 달리 단체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하기 위해선 좀 힘든 점도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 적응해 주리라 믿는다
그리고 예쁜 우리 공주님
욕심도 많고 애교도 많은 너의 모습은 늘 우리 가족의 활력소가 되어준단다
하지만 지금은 오빠가 늘 양보 해 주고 배려 해 줘서 너의 그 욕심이 흉이 되지 않았을지라도
타인들과의 관계에선 지금처럼 모든 것이 용납되지는 않을 것 같아
그러니 이제부터는 조금만 더 욕심을 줄이고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그런 마음을 키워줄 수 있으면 좋겠구나
그렇게 하더라도 너에게 손해가 되거나 하지는 않을거야...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너무 어린 네가 받아들이기는 힘들겠지만...
그래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어울리기 위해서는 필요한 부분일 것 같아서 엄마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런 부분을 강조하게 될 것 같아
조금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이해해 주면 좋겠고...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도 늘 사랑받을 수 있는 너희들로 자라주길 바라는 엄마, 아빠의 간절한 바램이라고 생각 해 주길 소망한다
사랑하는 우리 보물들 2014년 한해도 건강하고 밝게 잘 지내보자~!
 강효순  
올해 3월 초등학교 입학하는 주호!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잘하고 친구들 선생님과 함께 새로운 꿈꾸자 화이팅~!
이제 중3인 주영 중학교 과정의 마지막 학년만 남겨두고 있네 처음 시작할때 처럼 끝도 열심히해서 가고싶은 고등학교 꼭 가자 . . . 엄마의 아들과 딸 2014년 우리 신나게 달리는 거야 ~~~달려!!!!
 김성국  
초딩 2학년 되는 딸아이.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해' 했더니 처음으로 '나두 사랑해. 아빠'
많이 컸구나. 우리딸. 미친듯이 깔깔거리며 지치지 않는 체력으로 방안을 휘젓고 다니는 지금처럼만 아프지 말고 밝게 자라다오. 사랑해! 화이팅! ^^
 황정숙  
앞으로 2년 너의 모든 기운을 불어 넣어봐 희망의에너지가 솟아 날거야
힘들겠지만 힘내자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아...
 최경애  
조금 더 용기를 내세요
예요 우리 신랑이나 아이나 직장동료나 모두다 해당돼는 말이예요
 김희선  
포춘쿠키를 클릭하니 (힘들었던 일들이 풀리고 행복 해질 것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행운 문구가 나왔어요.
왠지 올 새 해 기대가 되네요.

이제 초2학년이 되는 우리딸... 지난 한 해 너무 잘해 주었어! 올 새해에도 지금처럼 해줘~
엄마는 더 많이 노력하게 더 많이 사랑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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