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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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큰딸 소윤아 !! 둘째아들 채준아~ 막내딸 시온아~
엄마가 사랑 표현이 부족하여.. 너희들에게 미안할때가 많은데.. 올해에는 엄마,아빠가
사랑 표현을 많이 하는 한해가 되고 너희들에게 좀더 용기내어 너희들 눈높이 맞추어
너희들이 보는 시선으로 엄마.아빠도 보면서 올한해 서로 많이 사랑할테니 너희들도
그런 엄마.아빠를 이해해 하면서 서로 노력하자구나~~ 세 똥강아지들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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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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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어려움을 이기면 성공한다...
올해도 잘 해 나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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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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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이 웃음을 보여주세요
정말 듣고 뜨끔한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환한 웃음을 지어보일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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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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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는 지금처럼만 꾸준히 하면 엄마는 만족한단다~~
울 아들 용현이는 잘하고 있지만 많이 먹고 키도 좀 더 커지고 공부도 쬐끔만 더 해주면 좋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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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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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은 웃음을 보여주세요....
저희 아이들에게 꼭 해줘야하는 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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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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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많이 웃음을 보여주세요....
와~ 정말 지금 저에게 해주고 싶은말이군요....저를 되돌아보게되네요...
아이에게 자꾸 짜증내서 반성을 하는데....더많이 많이 웃어줘야겠어요
엄마가 많이 웃어줄께~
올 한해도 웃고 사랑하고 지지고 볶아보자!!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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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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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 와~ 정말 좋은 말이네요
울 아이들에게 늘 하는 말이긴 하지만 또 한번 속삭이고 싶네요
너희들을 정말 사랑한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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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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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입학하는 아들 태겸아, 착하고 의젓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구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너보다 왠지 엄마가 더 떨리고 긴장되는구나. 초등학교 가서 학교 생활 열심히 잘 하고, 더욱 씩씩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자라주길 바란다. 아이다운 어리광과 떼도 없이 부모의 말에 순종하는 너를 보면 참 감사하다. 늘 지금처럼 착하게 자라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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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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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그러면 더이상 바랄게 없다.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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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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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었던 일들이 풀리고 행복해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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