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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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에 나온데로 당신은 이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고 있습니다.가나왔는데 요대로만 살았음 좋겠네요..
우리세딸들.더도 안바라고 아픈것만 하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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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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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고 뭐든지 잘먹고 쑥쑥 컸으면 좋겠고 , 너희들에게 많은 부족함을 느끼면 산다만 인생에 있어서 이런저런 겪어봐야할 일들이 있어야 심심하지 않게 살아갈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우리 부모의 맘이있다. 성취감도 맞볼줄 알고 패배와 시련이 무엇인지 아는 그래서 성장할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들 딸들아~~ 언제나 사랑한다는것 잊지말고 너희 뒤에는 우리가 언제나 든든히 지키고 있다는걸 알아줬음 해~ 싸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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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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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귀대로 우리 아들들이 저를 이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어 주어서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들들도 온 세상 사람들이 좋아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항상 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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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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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되는 딸아이와 5살 되는 아들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항상 첫째라고 누나라고 동생한테 양보만 하라고 잔소리만 하는 딸아이에게 올해는 친구 같은 엄마가 되보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항상 누나에게만 신경쓰고 자기를 안 봐 준다고 말하는 아들에게 좀 더 너에 말에 더 귀 기울여 보겠노라고 다짐해 봅니다.
사랑하는 딸, 아들 올 한해도 건강하게, 몸도 마음도 튼튼히 자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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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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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세 되는 딸 둘을 키우는데 서로 요즘 서로에 대한 질투가 절정이라 칭찬하기도 어렵고 제가 많이 부족한 엄마라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딸들이라 매를 안들고 싶었는데 둘이 싸울때는 매부터 찾게 되는 부족한 엄마...
잘때 보면 안스러운 마음에 맘이 짠하고 ...
엄마노릇하기도 힘드네요...
올해부터는 좀 더 이성적으로 화내지 않고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해 주려고 맘먹고 실천중인데 꼭 성공하기를...
이제 7살 된 작은아이는 "엄마 미워" 와 "엄마 사랑해"를 하루에도 몇번씩 반복하는데
이제 "엄마 사랑해" 말만 듣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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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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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키우가 아들 키우니 소리도 많이 지르게 되고 매도 많이 들게 되더라구요
우리 막내 지혁이...미운 7살이라고 하지만 엄마 눈엔 우리 지혁이가 제일 이쁘고 애교많은 왕자님인거 알지?
항상 남을 배려할줄 아는 마음이 건강한 남자가 되었으면해. 잘할수 있겠지? 엄마도 예전보다 소리 크게 내지 않고 대화로써 풀어가도록 노력할께! 사랑한다 우리 보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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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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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더 용기를 내세요... 나왔어요^^
우리아들딸들 새학년새학기를 맞아서 용기를 가지고 생활해나아갔으면^^~~~
사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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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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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우리 세딸!! 올해도 밝고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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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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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매!
더욱 더 많이 웃고, 지금처럼 늘 서로 위해주며, 친구들에게 배려할 줄 아는 멋진 남매로 자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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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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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세요'~~가 포춘쿠키속에서 나왔어요.
들어도 들어도 좋은 말~사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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