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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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욕심이 앞서서 아이들을 다그치는데..올해부터는 너희들의 가능성을 믿고 묵묵히 지켜봐주는 엄마가 되어볼께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 사랑한다 아들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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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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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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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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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한해는 제발 다치지 않고 한글도 언능 때서 책도 많이 읽고 준비된 1학년이 되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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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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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지금처럼 건강하고 해막은 아이로 자라주길 기도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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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일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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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처럼 착하고 자기일도 척척 잘하는 우리 공주들이 되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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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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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더 자신감 넘치가 당찬 아이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찾는 새해가 되길 발애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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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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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태어나 올해 7살이 되는데 또래보다 너무작아 요즘 스스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거 같아
엄마도 아들도 속상하지만.. 앞으로 더 열심히 먹으며
긍정적으로 엄마가 응원하고 기도한다는걸 ,,,,기억해주길 바랄께.
미소가 이쁜 아들아~~~넌 사랑스런 귀한 아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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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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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많이 웃음을 보여주세요> 나왔어요 신랑과 아이들을 위한 조언일까나요? ^^
큰아이가 곧있음 초등학교에 입학하거든요 그런데 또래아이들보다 체구가 많이 작아요
명절때 작은 어머님들이 책가방이나 제대로 매고 다닐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
딸아~ 비록 작게 태어나 친구들보다 작은 너지마, 언제나 긍정에너지 넘치는 너이니까 학교 생활도 잘 적응하리라 믿어 식사때마다 밥을 너무 오래씹어 엄마가 너무 걱정이란다.. 앞으론 밥좀 잘먹고 튼튼해지자 알았지?
그리고 아빨 쏙닮은 울 둘째딸.. 엄마가 젖몸살이 너무 심해 힘들지만 울 아가보면은 힘이 불끈 솟는단다 ^^
아빠가 군인이라 함께하는 시간은 적지만, 우리 네식구 올 한해도 행복하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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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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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랑하는 딸들 아들 삼남매 사랑해~~언제나 웃는아이로 이쁘게 커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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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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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랑스런 스리비니~~언제까지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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