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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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길 바래 우리딸 화이팅
엄마는 항상 네편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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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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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에게 별거 아닌일로 어제 너무 몰아세우고 화를 내서 미안했어요.
그런 제마음처럼 " 사랑한다고 말하세요"가 나왔네요.
사랑한다 내 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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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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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올해는 더 건강하고, 니가 결심한것들 모두 이루길 바래.
우리 딸, 아직도 애기같은데..... 벌써 초등학교 입학이라니 꿈만 같네.
조금만 더 애기티 벗었으면 좋겠어. 사랑해 정빈아! 정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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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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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 부모 밑에서 초등학교 1년을 잘 마루리해준 사랑하는 딸아 고맙고, 사랑해. 때론 화도 내고 때리기도 했지만, 아기같이 자는 너의 모습을 보고는 안쓰러워 가슴이 먹먹할때가 많았어. 앞으로도 우리딸 지금처럼 잘해주길 바라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잘 자라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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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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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가정환경 잘 극복해줘서 고맙고,2014년도 희망차게 시작해보자~~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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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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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어려움을 이기면 성공합니다.
지금의 어려움 아자아자!~ 2014년도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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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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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아들들아~~~ 제발 싸우지말고 재미있게 지내자. 하루하루 엄마 늙어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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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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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들. 그동안 잘해주어서 고맙다. 올해에도 언제나 건강하고 밝은 모습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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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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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헌아~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보며 눈물 지었었는데..태어난지 얼마 안되어 벌써 학교에 가다니 하며 뿌듯했었단다. 2014년 어느새 2학년이 된 아들..다치지 않게 조심히 놀고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얼굴에 웃는 미소가 머물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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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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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나의 천사 내딸아. 작년 1학년 재밌게 잘 다녀줘서 고마워. 학교에서 하교시간이 4시가 넘는데도 씩씩하게 다니고 너무나 장하고 자랑스럽구나.. 올해도 재밌게 즐겁게 너만의 2학년 생활을 만들어 가길 엄마가 응원할게. 사랑해. 사랑해..너무나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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