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
|
|
|
|
|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자라주었으면 좋겠어요.^^ |
|
조유리 |
|
|
|
|
| 남편에게도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해줘야 겠어요 |
|
김두영 |
|
|
|
|
웃음을 보이라는 말..아이를 보면서 더 많이 웃어줘야겠어요.^^
아이가 이제 유치원 가는데 건강하게 재미나게 다니면 좋겠어요.올해도 많이 많이 사랑해줄거랍니다^^ |
|
김기연 |
|
|
|
|
| 초등학교 입학하는 첫째.여리지만, 당당하게! 다른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어..^^ 동생이 태어나서 많이 힘들겠지만. 동생과도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고~~ 이제 태어난지 50일 된 우리 둘째는 잘먹고 잘 자고 잘 싸고...엄마 일나간 시간에 많이 울고 보채면 안된다..^^ 2014년은 더욱 화이팅하자! |
|
김종금 |
|
|
|
|
우리 아이들에게 바라는 새해 소망 - 먼저 첫째 하영아! 항상 너가 하고 싶은대로 이제까지 책 읽거나 아니면 신나게 놀거나만 하며 지냈는데 이젠 4학년이 되니깐 공부에도 신경을 써서 공부책도 읽고, 그에 맞는 공부도 해서 너가 좋아하는 과목을 하나 만드는 올해면 좋겠구나!
그리고 우리 둘째 예영아! 또래친구들보다 머리 하나가 작은 울 예영이니깐 올해는 엄마가 정성스럽게 해주는 모든 음식을 골고루 먹되 스스로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는 올해가 되면 좋겠구나!
우리 투영스 엄마 아빠가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고 있지? 사랑해^^ |
|
소영란 |
|
|
|
|
작년까진 엄마가 맨날 아파서 수술하느라 병원에 있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던 우리아들
아들도 엄마도 아빠도 2014년엔 더욱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보자 ~ 사랑한다 ^^ |
|
메 이 |
|
|
|
|
책순이 우리 꼬맹이, 아장아장 기어다니던것이 어제 같은데 이렇게도 많이 컸구나.
올해 건강하고 야무지게 보내면 좋겠어. 엄마와 함께 하자꾸나. 사랑해~ |
|
김돈운 |
|
|
|
|
| 사랑하는 아들 그리고 딸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길 기원한다 ^^^ |
|
박영옥 |
|
|
|
|
큰아이는 친구관계로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내년에는 더 좋아질꺼야.. 너무 걱정하지말고 힘내자
작은딸은 항상 해피한 모습때문에 엄마가 너무 행복하구나.
내년에는 더 긍정적으로 즐겁게 지내보자! |
|
최영희 |
|
|
|
|
올해 3월이면 학교에 들어갈 울 아들. 학교에 가서도 적응 잘하고 즐겁고 신나게 지내길 바란다..
사랑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