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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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에도 중3이 되니 열시히 공부해서 너가 가고 싶은 고등학교에 진학을 하면 좋겠구나! 사랑한다. 아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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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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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살 터울 딸아이와 아들아이 서로 아껴주고 서로 보듬어주며 평생동안 한 가지에 낳았음을
행복이라 여기며 서로에게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이가 되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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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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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매일 감기를 달고 사는 우리 아들~ 정말이지 제발 아프지말자!!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고 올해에는 하는일 모두 열심히 하고 공부해서 중순에는 내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길 바라면서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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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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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랑하는 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지금처럼 밝고, 이쁘게 자라주렴.
좋은 선생님, 친구들 많이 만나으면 좋겠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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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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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당연히 건강이고,
둘째는 친구 많이 그리고 깊게 사귀기,
셋째는 사랑 표현하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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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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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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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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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가지게 해주세요
그리고 달려가게 해주세요
혼자 말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준비된 아이로 크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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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애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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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다른 연년생인 울 아들들...예비중학생인 큰아덜 막막하지만 우리 서로 이야기 많이 하면서 이 고비를 즐겁게 헤쳐나가기를....나의 둘째 6학년이 되는데 이제는 놀이 시간을 조금 줄이고 복습이라는 공부를 해주면 안될까? 아~~건강하기를 바라며 올해도 우리 화이팅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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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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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여려서 친구들과 놀때도 많이 속상해하고, 울기도 하지만 올해는 덜 울고 웃는 날이 많은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3학년 된다고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데, 올 한해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선생님과 즐겁게 공부하고 놀 수 있었으면 좋겠어. 엄마랑 아빠는 우리 아들이 이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가장 소중해..
엄마 사랑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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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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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배기 우리 아들 또래보다 조금 작고 조금 적게 먹어요.저체중으로 태어나서 작아서 걱정 많이 했지만 사람들이 작게 나서 크게 키우면 된다고 하더라고요.그 생각으로 키우는데도 또래보단 조금 작으니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니예요.앞으로 조금 작게 자라더라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줬음 좋겠네요.우리 아들 너무 사랑합니다.지혜롭지 못한 엄마 만나서 조금 힘들겠지만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만 자라주길 바랍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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