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댓글 428
글쓴이
 윤선영  
주익아 주환아
2014년에는 좀 덜 싸우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
엄마도 너희들에게 화 덜내고 예쁘게 말하도록 노력할께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형이고 동생이니까 서로 아끼고 사랑해주자~
 이미선  
-당신은 이 세상을 향기롭게 만들고 있습니다-
포춘쿠키로 인해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우선 딸아이는 어려선 말이 없다가 요새 수다쟁이가 되어서 저를 즐겁게 해주네요 ^^
이제 8살이니까 한글공부 열심히 하자~ 요즘들어 관심을 갖고 글씨연습하는 모습이더라구요
딸랑구~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아하는 그림책 재미있게 보고 동생 너무 질투하지 않기!!
동생보며 미소지으면 너의 눈에서 레어저가 나오는것 같아;;;;;
울 소연인 워낙에 효녀인지라 물을 마셔도 저먼저 챙기는 아이잖아
울보동생 잘 챙겨주고 올핸 네 밝은 미소와 함께했으면 좋겠어

아들.. 둘째는 아기때부터 잠투정에 밥을 제대로 먹질 않아 무던히도 속상했더랍니다
이제 어린이집 생활한지 1년인데 밝게 인사하며 잘 갈때도 있지만 여전히 나를 보며 울음을 터뜨리는 아들..
전에는 너무 울보에 떼가 심해서 고생스러웠던 나날들도 많지만 요즘들어 이쁜짓을 많이 해서 엄마미소가 지어진단다
여전히 병치레가 많아 여전히 밥은 잘 안먹지만.. 밥먹는것보다 노는 것을 더 좋아하지만, 잘때 항상 팔베게를 해달라고 조르지만.. 사랑한다 아들아
올핸 조금만 덜 울고, 남자처럼 씩씩해자꾸나!!!

산후풍에, 몸도 안좋아 아이들에게 잘 못해줄때가 많아요
신랑이 쉬는 날 없이 매일 근무하는지라 체험, 여행은 꿈도 못꾸고요
저도 새해 결심을 통해 아이들에게 좀더 건강한 엄마가 되고 싶네요..
울 딸랑구, 아들랑구 이쁜이들 사랑한다 ^^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http://blog.naver.com/mai1319/30183818880
 정미화  
수빈 다빈. 제발 건강하렴. 공부를 잘하는것보다도 [수빈. 다빈] 아프지 안고 건강하길 바랄께
늘 씩씩하고 건강하렴
 이송연  
개구쟁이 큰 아들 귀염둥이 작은 아들
엄마는 정말 너희에게 다른 건 바라지 않아 건강하고 사고 없이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자라주렴
엄마도 건강하고 바르게 너희들과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도록 노력할게^^
 한지순  
귀염둥이 딸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되는구나 오빠 초등학교 보낸지 엊그제 같은데... 두렵고 걱정도 되겠지만 회이팅하고 아무 탈없이 학교생활 해보자 구나 ..이제는 혼자 스스로 하는법을 배워야 해 엄마가 옆에서 알려주께 우리 겸둥이 딸 할수있다! 힘내고 파이팅 하자 러브러브~~~~~
 김미성  
윤아야~ 방학동안 계속 아파서 엄마가 걱정이 많단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황덕희  
딸둘을 키우는 맘이다보니 아이들 걱정이 더욱 많아지는데 두딸들이 올한해도 건강하고 좋은것만 보고 행복하게 자라나길 간절히 바래요 ^^
 정재훈  
저희 두딸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아프지말고 씩씩하게 자라주길 바래.사랑한다.^.^
 김연정  
큰 딸 초등학교 입학해서 적응 잘 하고, 작은 딸 말문이 확 트였으면 좋겠다~
 장진욱  
아이들 건강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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