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와서, 알고 지내는 유치원 친구들도 없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네.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겠지만 늘 해오던 것처럼 잘할거라고 믿어. 화이팅~♡
송선희 2014-02-28
좋은 이벤트응원합니다!
박선경 2014-02-28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멋진 3학년을 기대해보자. 딸~! 잘 할수 있지?
늘 씩씩하고 즐겁게 학교생활 해줘서 너무 예쁘다. 올한해도 잘 지내보자구...^^ 사랑해.
이현미 2014-02-28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조금은 힘은 5학년이겠지만
우리 상현아 멋지게 화이팅~~~~!!!!!!
단짝과 함께 멋진 추억 많이 만들기를~~~
권복주 2014-02-28
시골 학교라 각 반에 학생들은 10명이내.. 첫째아들이 4학년때부터 올해 6학년까지 남자만 2명이 있습니다. 여자는 5명. 여자들의 파워속에서 남자 둘이 살아남으려고(?) 애을 쓰는 모습이 귀엽고 때론 안쓰럽지만, 남자들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지네요. 초등학교의 마지막 1년을 행복하고 즐겁게 보내길 빕니다.
이정미 2014-02-28
이제 초등 마지막 학년을 보내은 울 쌍둥이들!!
멋진친구들과 멋진 초등학생 생활을 마루리 할수 있도록~ 멋지게 한해를 보내자!! ^^
화이팅!
윤성진 2014-02-28
내일 모레면 2학년으로 새롭게 새학기가 시작하는 우리아들! 1학년때 친한 친구들과 모두 다른반이 되어서 더욱 속상한 아들이지만, 그래도 2학년에도 1학년때 같은반인 친구들도 몇명 있을꺼란다. 물론 우리아들 베프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낯익은 얼굴들이 있어서 2학년도 어렵지 않고, 잘 적응하면서 지낼꺼라고 믿는단다.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또 새롭게 단짝 친구들, 베프들도 만들면서 신학기에도 새로운 우정도 키우고, 서로 같은반은 안되었지만, 2학년 올라가서도 1학년때 친구들과의 우정도 더욱 돈독히 키울수 있는 2학년이 되주길 바란단다. 학교친구들도 새롭게 적응해야하지만, 새로운 담임선생님과의 적응도 처음엔 쉽진 않겠지만, 그래도 우리아들 밝고 명랑한 성격이라면 문제없을꺼라고 믿는단다. 우리아들 힘내고, 새로운 시작,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하자꾸나! 사랑한다.
이지영 2014-02-27
전학3번 하면 아이 정서에 안좋다하는데...작년 2학년2학기 때 전학한 큰애가 말수도 적어지고...친구들과 말도 안하는 외톨이가 되어서 고민이 많았답니다.3학년이 되는 새학기에는 친구들도 좀 사귀고...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올해에는 친구들을 집에 초대해서 생일파티 해보자^^
김소영 2014-02-27
올해는 새로운 시작이 많은 한 해구나.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하루하루 생활하도록 하자.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랑한다. 우리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