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초등학교 최고학년이 되다니..우리아들..6번째 학교 생활도 든든하게 잘해줘서 고마워..잦은이사로 다른아이들보다 전학을 많이 하게해서..미안해..
6학년이 되는 신학기에도..늘 그랬던 것처럼 밝고 바르게..늘 엄마아빠가 응원할게..
사랑한다..아들..~~!!
주현진 2014-02-27
새로 전학온 학교에서 새학기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5학년 올라가는 딸아이에게 멋진 학창시절 보내라고 화이팅~ 외쳐주고 싶어요!! 제일 재미있고, 신나는 학년이 될거라 믿어보네요~
새학기 새친구, 새학교, 새담임선생님과 환상호흡 자랑하는 멋진 아이가 되길 바래봅니다.
김미정 2014-02-26
5학년이 되는 이쁜딸!! 작년에 친구들에게 이유없는 왕따를 당해 많이 속상해 했는데 왕따시킨 친구와 같은반이 되었어요 기분나쁜 일을 당했지만 그래도 친구라고 생각하는 이쁜 마음을 가진 딸 올해도 화이팅!! 사랑해
강미영 2014-02-26
초등 들어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학년이 되는구나!
엄마가 갑자기 다쳐 병원에 있어도 울 딸이 스스로 잘 하는 것 보니 대견하고 흐뭇했단다.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지금처럼만 커 준다면 엄마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애.
착하고 소중한 울 딸 화이팅!!
임수현 2014-02-26
이제 초등생이 되는 울 조카 학교라는 좀더 넓은 세상에서 잘 적응하고 꿈을 꾸고 펼쳐주길 바래 가끔 만약에 선생님이 이렇게 하지 않겠지만 하고 안가본 미래와 세상에 대한 불안감을 이야기하는데 윤선아 넌 잘 할 수 있어 지금처럼만 해 화이팅!!!
김민희 2014-02-26
찬이가 벌써 2학년~!
일하는 엄마라 너의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적응기때에도
세세하게 참견해줘보지 못했던 것이 늘 마음에 걸렸는데
우리 아들~ 씩씩하게 잘 해내는 너를 보며 엄마는 늘 든든했단다.
찬이의 빛나는 매력포인트인 특유의 낙천성이 친구들에게 또 선생님들께
사랑을 받은것이 엄마는 너무 고맙고 엄마의 도움이 없이도
네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사회관계를 이루어가는 모습이 몹시 대견해~♥
사랑하는 찬이야, 곧 새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
새로운 사귐을 이룰 너의 모습이 얼마나 기대되는지 아니?
키만큼 한뼘더 더 자란 모습으로 멋진 친구들과 행복한 새학기 만들길 바라고
엄마가 항상 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양경숙 2014-02-26
새로 입학하는 우리 공주님. 엄마는 울 공주 잘 할꺼라 믿어!!! 많이 사랑해!!!
홍현정 2014-02-26
1학년을 잘 마치고, 2학년이 된 우리아들^^ 올해도 건강하고 씩씩하게 즐거운 학교생활 하자~!
김은진 2014-02-26
우리 세아이들이 새학기에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군요 특히 큰애들이 반장,전교회장 출마를 꿈꾸고 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친구들과 함께 잘보내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김혜진 2014-02-26
첫째 아들아! 52개월에 6살이 되는구나.
너무 약하게 태어났고, 어리디 어린 큰아들한테 동생을 2명이나 안겨줘서 미안해..
큰아들이니까~ 넌 컸다는 이유만으로 많이 뭐라하고, 잔소리 해서 더 미안하다..
엄마도 조금씩 변화하고 있단다.
엄마 이제 걱정은 내려놓고, 오히려 큰아들 공감 많이 할 수 있게 여유를 가져보도록 할께!
오히려, 네가 엄마 위로를 많이 하고 있어 더 눈물이 난단다. 고맙다. 큰아들~ 사랑한다.
신학기에 새친구, 새선생님 만나게 될텐데 엄마는 그저 '만남축복'으로 기도를 많이 하마.
우리 2014학년도 최선을 다해 알차게 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