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2년동안 힘들었지? 앞으로의 100년은 잘 할수있어. 잘 될꺼야. 지혜롭고 사랑스러운 딸아 우리 화이팅할까? 아자!
김은숙 2014-03-20
우리 이쁜 딸~~ 유치원에 입학한걸 축하해~^^
단짝 친구 빨리 만들어서 유치원 생활 정말 재미있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
어린이집 다닐때 처럼 가기 싫다고 하지않고.. 밝게 웃으며 등원 해줘 고마워..
엄마가 우리 이쁜 큰딸 많이 사랑해~~^^
양영모 2014-03-20
울 아들~~ 미국에서 작년에 와 한글도 제대로 모르고 힘들었지? 받아쓰기 시험 볼 때마다 엄마랑 실갱이를 하면서도 하번은 100점도 받았잖아. 2학년이 된 지금도 한글은 여전히 너에게 힘들겠지만 엄마랑 다시 한번 힘내서 열심히 해보자. 언제나 열심히 하려고 하는 울 아들~~ 화이팅!!! 엄마는 언제나 네편이야. 사랑해~~ ㅎㅎㅎ
권혜정 2014-03-20
3년동안 유치원 생활 잘하고 이제 초등학생이 되어 같은반 친구들과 잘지내고 착하고 밝은 우리딸에게 도움이되는 책 부탁드립니다
임영주 2014-03-20
씩씩한 우리아들~통합반에서 친하게 지내던 형들이 모두 졸업해서 엄마는 남몰래 많이 걱정했는데, 우리아들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엄마의 기우였던것 같아~ 무엇보다 너를 믿고 존중해주어야 함을 느끼기도했고~ 신학기 걱정으로 전전긍긍하기보다 잘 지내는 아들을 믿고 응원하는 엄마가 될게~ 신하키화이팅은 엄마가 해야되겠지~ 엄마 화이팅~
이선자 2014-03-20
이제는 게임은 그만하고 책 좀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들 제발 책 좀 읽자 우선 나부터라도 책을 좀 읽어야겠다 엄마는 안하면서 애한테만 강요할 순 없지 !!!
백운정 2014-03-20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학년이 되어서 엄마보다 친구를 더 많이 생각하는 사춘기 소녀가 되어가는 딸에게 평생 같이 할 수 있는 단짝 친구와 우정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윤승민 2014-03-20
아직 적응하기 바쁜 1학년 우리딸..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는데두 불구하고 엄마는 늘걱정이 앞서지만 잘할꺼야~~그치^^
천사 2014-03-20
새로운 곳으로 전학을 와서 서먹함 때문인지 친구가 없네요. 우정을 만들어 갈수 있는 좋은 이벤트를 하니 올한해를 멋지게 출발할수 있을 것 같네요...행운과 친구의우정까지 주신다면 많은친구가 생기겠죠^^감사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친구까지 생기니 일석이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