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큰딸..1학년 되었다고 무거운 책가방 메고 아침일찍 학교가는 뒷모습이 대견하고도 안쓰러워. 엄마는 네 편이야, 힘내렴!! 사랑한다~♥♥
장영숙 2014-03-17
엄마가 못하는 학부모회 아들이 학교에서 청소하고 선생님 도와드려서
엄마대신 칭찬받아준 아들 너무 고마워!!
엄마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이번에도 지금처럼
선생님 잘 도와드리고 아들보다 잘 모르는 칭구있음 옆에서 도와주는
그런 칭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엄마는 늘 믿어 고맙고 사랑해
문선화 2014-03-17
1학년!!!
호기심도 많고 궁금한게 너무 많아 조용히 있는게 제일 힘든 우리딸!!
학교생활이 너무 재미있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서 인사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친구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아이로~
엄마딸!! 화이팅 ^^
이시진 2014-03-17
화이팅이다 우리딸~~~ 항상 울지 말라고 화내서 더 미안해..
위로가 필요할텐데.. 엄마마저 타박해서.. 씩씩이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자!!^^
김미선 2014-03-17
새로운 학교에서 단짝 만들기가 힘든 새학기입니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서 새 친구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서포트해주고 싶습니다. 좋은 친구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백혜진 2014-03-16
어느새6학년이 된 우리 큰 딸 고마워~♥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로 잘 마무리 하자!!
박은선 2014-03-16
1학년을 잘 마치고 2학년에 올라가서도 친구도 잘 사귀고 적응빨리 해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조금 더 많은걸 해야하지만 울딸 잘할거라고 믿고..화이팅!!사랑해~
김병규 2014-03-16
부끄러움 많은 우리딸~ 학년올라갈때마다 조금씩 바뀌고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3학년땐 더욱 씩씩하고 늘 즐겁게 학교생활하자~아자아자 화이팅!!!!
이귀문 2014-03-16
둘째가 어려서 소홀해진 첫째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이 많아요
그래도 씩씩한 우리 첫째딸 항상 파이팅하고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요^^~
김영이 2014-03-16
워낙 밥도 안먹고~ 학교 가도 여전히 밥도 안먹는다는 선생님 전화에..
마음이 아푸당..~ 신학기 적응 잘하길 엄마가 응원할께..^^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