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신학기 이벤트 엄마가 도와줄께~우리 아이! 단짝과 신학기 우정 만들기

아래 도서 중 자녀에게 선물하기 싶은 도서를 신청하세요.

  • 우리엄마 어디 있어요? 그림책 | 0~4세 | 한울림어린이 현재 73 명 신청 신청하기
  • 까까똥꼬 그림칙 | 4~7세 | 한울림어린이 현재 101 명 신청 신청하기
  • 우리 순이 어디 가니 그림책 | 초등 1~2 | 보리 2학년 1학기 통합 봄2 수록 현재 136 명 신청 신청하기
  • 팥죽 할멈과 호랑이 옛 이야기 | 초등 1~2 | 시공주니어 2학년 2학기 국어 4-나 수록 현재 116 명 신청 신청하기
  • 담배 피우는 엄마 창작동화 | 초등3~4 | 시공주니어 4학년 1학기 국어 활동 3-가 수록 현재 136 명 신청 신청하기
  • 아낌없이 주는 나무 창작동화 | 초등3~4 | 시공주니어 4학년 2학기 듣기,말하기,쓰기 수록 현재 147 명 신청 신청하기
  • 샬롯의 거무줄 창작동화 | 초등5~6 | 시공주니어 5학년 2학기 일기 수록 현재 149 명 신청 신청하기
  • 내 이름은 삐삐 롱스타킹 창작동화 | 초등5~6 | 시공주니어 6학년 1학기 읽기 수록 현재 129 명 신청 신청하기

우리 아이 단짝과 신학기 우정 만들기에 참여하셨나요~?

우리 아이! 신학기도 파이팅!

등록
김경자 2014-03-12
모든것에 호기심투성이인 우리아들 어엿한 3학년이구나!
새학년이 되니 많이 힘들어한다 올 한해는 책많이 읽고
호기심연구왕으로 탄생하길 바란다.
이영리 2014-03-11
외소해서 초등학교 가기싫다고 1년쉬고 애들보다 1년늦게 학교에 간 아들
지금고 키번호 1번으로 애들한테 늘 치이곤 했지.
작년동안 그렇게 왜 작은가에대해 투정하고 싫어하더니 올해는 엄마 걱정할까봐 투정도 줄어든 너를 보면서 참 안쓰럽단다
그래도 당차게 생활하는 너를 보면서 친구와 잘 지내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하길 바란다
황진아 2014-03-10
초등학교 입학한지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2학년이 되었구나.. 1학년때도 적응잘해줘서 정말 고마웠는데,, 2학년 되어서 바뀐환경 적응하느라 애쓰고 밝게 생활해줘서 정말 고맙고 대견하고. 늘 하던 너의 모습 그대로 재미있게 잘 지내면 된단다. 엄마는 너를 믿는단다.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재미있게 잘 지내길 바래. 사랑해 엄마딸 ~~~
임정원 2014-03-10
입학한지 일주일이 지났구나! 늦둥이라 엄마가 누나때보다 더 걱정이 되는구나! 걱정스레 물어보면 아무일도 아닌듯 대견스럽게 얘기하는 아들을 보며 고맙다는 생각만 나는구나! 직장맘이라 학교가는것도 못보고 마음이 아프지만 씩씩하게 다니는 너를 보면 대견하다! 항상 지금처럼 해 왔던것처럼 친구들과 잘 지내고 학교생활이 아주 재미있었음 좋겠다! 사랑해!
김보경 2014-03-10
새로운 친구, 교실, 선생님 모든 것이 낯설 우리 아들... 걱정과는 다르게 너무도 대견히 잘 지내고 있는 모습에 엄마는 감개무량하구나~ 하지만 딱히 친한 친구의 이름을 대지 못하는 널보며... 이대로도 괜찮은건가... 좀 더 시간이 필요한건가..하는 생각이 드는구나... 정말 괜찮은 거니? 아들?
아들아.. 엄마는 네 편이고 너에게 도움이 될 준비가 되어있으니 언제든지 엄마한테 요청하려무나 우리아들 화이팅~!!!
안미라 2014-03-09
설렘반 걱정반으로 시작한 초등학교생활, 처음인데도 씩씩하게 교문을 들어서고 매일 매일이 즐겁다고 엄마보다 먼저 일어나서 준비하는 우리 착한 아들, 키번2번으로 아주 작은데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열심히 학교생활 잘하는 우리 아들, 너무나 멋지고 기특하고 사랑스럽다. 앞으로의 학교생활에 힘든일들도 있겠지만 그때마다 우리 아들의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들 잃지말고 잘 지내고 즐거운 이야기들로 초등학교의 소중한 추억들 많이 만들수 있기를 엄마가 응원하고 기도할게. 사랑한다 우리아들, 넌 언제나 밝기에 뭐든 할수 있단다. 친구들과 같은 출발선에서 시작해도 앞서거나 뒤서거나 조금 느려질순 있지만 네가 가는길이 꼭 똑같을수만은 없기에 너의 길을, 열심히 달려나가며, 후회하지 않기를 바래. 우리아들 화이팅!!
김숙희 2014-03-09
우리 딸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늦게 퇴근하는 엄마 때문에 돌봄교실에서 지내는 모습이 안쓰러웠는데 그래도 잼있다고 엄마를 위로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화이팅하자 ㅋㅋㅋ
이미화 2014-03-09
신학기 시작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우리아들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질 못해서, 많이 걱정하고, 어떻게 친구들과 사귀면서, 새로운 학교 친구들과 잘 적응하면서 보낼까? 걱정했지만, 그래도 선생님은 무섭긴 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말해주고, 같은반 친구들도 아직은 괜찮다고 말해서, 그나마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것 같단다. 그래도 반에서 친한 친구들을 3~4명 정도는 만들어야하는데, 우리아들 일주일이 지난 지금 현재엔 아직까지 친한친구가 없어서 다른반으로 반배정된 친구들과 아직까지 쉬는시간마다 보러다니는것 같아서 조금은 걱정스럽단다. 1학년때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야하지만, 이제는 2학년 새롭게 시작된 반친구들하고도 친하게 지내고, 우리아들과 잘 맞는 친구들을 빨리 찾고, 친해지길 바란단다.
아직까지는 애기같고, 아직까지는 걱정거리가 많지만, 그래도 우리아들을 엄마는 믿고, 기다려주려고 한단다.
학교 생활 이야기를 이제는 조금 컸다고 많이 얘기를 안해줘서 조금은 서운하고, 벌써 큰건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수 있는 학창 시절이 되어주길 바란단다.
공부잘하는 아들도 좋지만, 엄마는 학교생활에 열심히 하고, 친구들을 많이 만들고, 친구사이의 우정, 사랑, 배려심, 협동심을 많이 배우고, 키워나가길 바란단다.
우리아들!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제일 많이 믿는단다.
올해도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드는 학창시절이 되어주길 바래! 화이팅!!
최희선 2014-03-08
우리 아들이 벌써 4학년이 되었구나.애기때는 언제 크나 했는데 이제는 여기서 조금 멈추고 엄마와의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하는 마음도 생긴단다.
아들이 어떨때는 떼쓰는거 같지만 항상 생각이 깊다는것을 엄마는 안단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생활하고 어떤일에도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이제 초등학교도 반을 다녔으니 졸업때까지 반이 남았구나!
항상 모든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아들이 되고 즐겁게 생활하기 바란다.
올해도 화이팅하고 지금처럼 밝게 웃는얼굴의 울 아들의 모습이 계속되길 바란다.
공경남 2014-03-08
엄마가 회사다녀서 울 아들은 할머니께서 돌봐주셨는데도 엄마한테 투정한 번 부리지 않고 어른스럽게 행동하는것 보면 너무 대견스럽고 고마워, 그런데 지금은 또 엄마가 집에 있긴 하지만, 동생을 돌보느라 아들을 잘 못챙겨줘서 너무 미안한데, 벌써 어린이집 3년차가 된 울 아들~ 처음엔 정말 너무 걱정이 많았었어. 다른 친구들처럼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놀게 하지 못해서 말이야. 엄마는 늘 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은지~ 조금만 위험할 것 같으면.. 안돼 이 말부터 먼저 나왔던것 같아 처음 어린이집 가서 얼굴 긁혀왔을때 네가 방어를 잘 못하는것 같아서 많이 속상했었어. 내가 방어도 못하는 아이로 키웠나 싶기도 하고 말이야. 자신감을 좀 가져야 하는데, 엄마때문인지 너무 소심하게 키운것 같아. 그래서 엄만 이젠 완전히 할머니께 맡기려고 해. 울 아들이 자신감있게, 당당하게..대범하게 크길 바라거든.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형님반으로 가면서 작년 친구들과 헤어진 아이들도 있는데, 내년에 또 만날 수 도 있고, 같은 어린이집에 있긴 한거니 새로운 친구들과도 잘 지내주는 멋진 아들이 되어주길 바랄게..울 아들 파이팅~ 사랑해 네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사랑하고 오늘 이천번 사랑한다니, 넌 칠천번 나를 사랑한다고 해줘서 더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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