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총 투표인원 113 명 입니다

Q1. 초등학생인 자녀에게 휴대폰을 사줬다 VS 안 사줬다

1. YES - 사줬다.
68 명(60.2%)
2. NO - 안 사줬다.
45 명(39.8%)

Q2. YES를 선택한 당신이 자녀에게 휴대폰을 사준 시기는?

1. 초등학교 입학 전
2 명(2.9%)
2. 초등 저학년(1~2학년)
29 명(42.6%)
3. 초등 중학년(3~4학년))
23 명(33.8%)
4. 초등 고학년(5~6학년)
14 명(20.6%)

Q3. NO를 선택한 당신이 자녀에게 휴대폰을 사주기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시기는?

1. 초등 저학년(1~2학년)
2 명(2.9%)
2. 초등 중학년(3~4학년)
29 명(42.6%)
3. 초등 고학년(5~6학년)
23 명(33.8%)
4. 초등학교 졸업 후
14 명(20.6%)
기타
0 명(0.0%)
 

Q4. ‘이럴 때 아이에게 휴대폰 사준 걸 후회한다 혹은 이럴 때 아이에게 휴대폰 안 사준 걸 후회한다’ 아이의휴대폰 사용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아이에게 휴대폰을 사준건 후회하지 않아요.
딱 하나 후회하는건 휴대전화를 사줬는데 꺼놓거나 안가지고 나갈때 "휴대폰은 뭐하러 사줬나 몰라!!" 한답니다.^^

아이가 휴대폰 오락이나 카톡에 빠져 숙제나 식사 등을 도외시하고 정상적으로 일상생활이 되지 않을 때 휴대폰을 사주지 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휴대폰부터 시작할 때 아이가 휴대폰 중독이 될까 걱정된다.

저는 전업주부이고 저와 남편은 아이들의 휴대폰 소지에 적극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휴대폰이 아이들에게 필요하다면, 부모가 일을 해서 아이의 이동경로를 파악하기 힘들기 때문이라는게 유일한 이유인데, 저는 전업주부이다보니 아이들이 휴대폰을 소지할 이유가 전혀 없지요.
엄마아빠의 이런 생각을 다행히도 아이들이 따라와 줘서 아직까지는 마찰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아이들도 반 아이들 대부분이 그것도 스마트폰을 갖고 있기에 휴대폰을 간절히 원합니다만.. 엄마아빠의 생각을 이해하기에 고맙게도 겉으로 드러내지는 않구요.
그런데 얼마전 일입니다.
하교 후 주로 학원으로 바로 가는 딸아이가 그 날은 일찍 끝나서 친구들과 1시간 정도 놀고 가도 되냐고 학교 콜렉트콜로 전화가 왔기에 흔쾌히 그러라고 허락했지요. 그런데 10분도 안되어 학원에 도착했다며 전화가 왔더라구요. 놀겠다더니 왜 학원으로 바로 갔냐고 물었더니.. 잠시 침묵하던 아이의 대답은..
"애들이 다들 스마트폰만 보구 있잖아요. 그래서 애들한테 핸드폰 그만 보구 놀자구 했더니, 자기들은 그게 노는거라며 계속 보길래 학원시간 착각했다고 말하고 그냥 학원으로 왔어요."였습니다.
순간, '아,, 이래서 다들 스마트폰을 사주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동안 제 아이가 스마트폰이 없어 겪었을 고충이 더 있었겠구나.. 싶은게 정말 사줘야하나 심각한 고민이 시작됐습니다. 저 날은 정말 순간 충동적으로 확 사줄걸.. 엄청 후회하기도 했지요.
다행히 아이가 속으로만 삭히는지 투정 전혀 없이 넘어가줘서 일단락 되긴 했지만 부모는 여전히 고민이 진행중입니다.
누구 말마따나 아이가 대학 가기 전까진 휴대폰 소지를 법으로 금지했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드는 요즘이네요ㅠㅠ

초등학교에 갓입학해서 하교시간에 제가 늦게가서 아들은 이미 나와 길이 엇갈려서 아들 찾아 헤매였을때 휴대폰이 있었다면 둘다 힘들지 않게 만날수 있었을덴데 하고 후회했다..


처음에는 아이의 등하교시간에 학교에 잘갔는지 지금은 어디인지 연락하려고
사준것이 시작이네요~~세상이 험하고 위험한 사람도 많아서 늘 걱정인데
휴대폰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할 수 있어 안심이더라구요..그런데..
초등학교1학년이 지나고 고학년이 될 수록 휴대폰을 가지고 게임을하거나
가수들의 노래를듣고 동영상을 보는 일이 많아졌네요.연예인에대해
알아가면서 휴대폰을 관심사에 이용하다보니 학업과는 점점 멀어지고
휴대폰을 만지고 노는 일들이 많네요~~ 그럴땐 정말 사준것이 후회막심..
하지만.. 미디어매체속에 살아가는 지금의 현실속에서 휴대폰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부모의 적절한 지도와 사용시간등을 정해 잘 사용해야
할것같아요.

중1딸아이...스마트폰 공기계를 사용하는데..것도 와이파이가 있는 곳에서만 사용하는데...
첫 중간고사 웹툰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넉넉하게 문제를 틀려주셨을때'''
정말 후회 막급했습니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아이랑 연락을 해야 될 때
핸드폰이 있으니 안심이 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별로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 것 같네요

아이가 자기일에 책임을 다하지 않고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릴 때와 엄마에게 스마트폰 게임과 인터넷검색으로 거짓 행동과 말을 할 때 정말 후회합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었다. 하지만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많이 달라졌고 책읽는 시간이 부족한 걸 느낀다. 아이가 깨달음을 느꼈으면 좋겠고 이 문제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했으면 좋겠어요.

게임할때

휴대폰게임에 열중하는 조카 혼내는 우리오빠를볼때..ㅠㅠ

특별하게 후회해 본 적이 없네요~~^^

다만 휴대폰을 손에 들고 다니다가 넘어져서 휴대폰 액정이 깨지고 ~~
아이가 너무 놀라서 ~ 진정시키느라 애먹었어요~~^^;;

아이와 엇갈렸을때
보통은 항상 다니는 친구들이나 그 엄마한테 전화해 보면 찾을수가 있었는데
다니던 행동반경이 아니거나 새친구와 어울릴때 아이의 행방이 파악
안돼서 애먹은 적이 있다.

아이가 나 몰래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고선 거짓말을 하면 사 준 걸 후회할꺼 같다

스마트폰을 사주진 않은 게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어떤 아이가 수업 시간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 선생님께 혼이 났다는 소릴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모릅니다. 중학생때까지는 스마트 폰 사용을 자제 시킬 생각입니다.

스쿨버스를 타고 곧바로 학원근처에 내려 혼자 오겠다 해서 학원앞에서 기다렸는데 그날따라 비가 많이 오는데 아이는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고 애닳은 적이 있네요. 아이도 비가 너무 많이 오니 길을 잘 못 들어서서 비를 홀딱 맞고 뛰어오는데 핸드폰이 있었더라면..했었네요

친구들과 카톡하거나 친구들로부터 전화 왔을 땐 잘 받으면서 내가 전화했을 때 친구들과노느라고 핸드폰을 안받거나 혹시 받더라도 그냥 끊으라는 말만 반복할 땐 괜히 사줬나 싶다
하지만 지금 중2인 작은 아들이 사춘기 시작되기 전인 5학년 처음 핸드폰 사 줬을 땐 날마다 내가 감사와 격려의 문자를 거의 보내주길래 진작 사 줄 걸 그랬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가 보다

전업 주부이다보니...매일 집에서 만나는 아이~ 핸펀이 뭐가 필요해? 게임중독만 되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쩌다 하루 일이 생겨 외출을 하게 되면 그 흔하다는 핸펀이 아이에게 없어서 아이와 연락이 되질 않아서 서로 걱정만 잔뜩하다가, 결국 저녁에 집에서 만나서는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며 이유없이 아이에게 괜한 성질을 부리며... 핸펀을 사줘야 하겠다!! 하는 생각이 절실히 느끼며 안 사 준 걸 후회한적이 여러번 있었답니다 ㅠ.ㅠ

학교 수업 끝나고 딸아이가 콜렉트콜로 집으로 갈 것이라고 전화를 하는데... 보통 통화 후 10~15분이면 도착하는 아이가 안 올때는 걱정이 된답니다. 가끔 오는 길에 친구를 만나면 놀이터에서 잠깐 놀고 와서... 아이가 도착할때까지 불안해서... 휴대폰 사줄까 생각중이랍니다.

아이가 학원가는 데 엄마가 없어서 울면서 당황 한적이 있어요 ~

휴대폰 사주길 잘했을땐 - 그냥 걱정하거나 기다리지않고 바로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을때
- 셀카놀이할때랑 견학같은곳가서 추억을 남길수있는 사진을 찍을수 있을때
휴대폰 사준걸 후회할땐 - 휴대폰 가지고 혼자 시간보낼때
- 넘 늦게사줘 적응이 안되는지 자꾸 휴대폰을 집에 놓고 다닐때

아직까진 휴대폰을 안 사준 것 후회해 본 적이 없다.

한반의 평균 10명이 안 되는 시골학교.
3학년 때 반 아이들이 다 갖고 있어서, 저희 아들이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구입을 했습니다.
지금 6학년인데, 아직까지 휴대폰은 필요할때만 사용하고, 게임등을 가끔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휴대폰 비번을 알려주기 때문에 걱정을 덜 하지만, 그래도 휴대폰 중독이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아이들에겐 휴대폰이 굳이 필요 없을거 같아요
물론 위급할땐 필요 할수도 있겠지만
아직 필요성이 없을거 같아요

직장맘이다보니 아이들의 이동경로를 알고자 할때 통화로 확인될때는 안심이 되지만 집에서 친구와 문자, 카톡을 너무 많이 할때는 아주 후회를 하게 됩니다. 중요한 문자등은 괜찮지만 사소한 농담을 주고 받으며 시간을 허비할때 아주 아주 많이 후회스럽네요.

저학년 부모들은 휴대폰을 안 사주려고 버티던 엄마들도 갑자기 아이와 연락두절이 되어 식은땀을 흘린다면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들었어요.
고학년이 되면 요즘은 모듬으로 하는 숙제가 많아져서 톡으로 장소도 정하고 의견도 나누고하는데..언제까지나 엄마핸드폰으로 할수는 없기에...그리고 학원도 다니고하다보면....환경때문에 사주게 된다고 들었어요..
저도아이가 조르고 있는데 적어도 4학년이상 고학년이 되면 사 줄 생각이랍니다.

스마트폰이 아니라 아이와 연락을 위한 용도로 인터넷이 안되는 폰을 사줬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가 계속 핸드폰만 만지고 있음 속상하다.
개인적으론 스마트폰은 늦게 접하면 접할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주변 아이들이 다 스마트폰을 갖고 있어 우리아이도 사달라 조르기 시작하여... 내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진 미지수다..

항상 통화가되어 좋지만 안받을땐 답답하다

아이가 사춘기가 일찍 왔어요.
초등학교 6학년때인데, 학원도 빠지고 집에 늦게 들어오는데 연락이 되지 않아 속이 많이 탔어요.
그럴때는 아이가 조를때 핸드폰 사줄것을 하는 후회가 정말 많이 되더라구요.

아이가 지나치게 카톡이나 카스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때는 후회하지만 연락이 자주 되고 서로 애정 표현 자주 할때는 좋아요

지금 초5학년인 딸아이가 1학년 때 방과 후 엄마와의 연락을 위해 일반폰을 사주었다.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바꿔달라고 해서 고민중인데 큰 아이 사례를 보면 중학교 입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바꿔줬더니 검색, 게임, 커뮤니티 등 너무 중독이 된 거 같아 걱정이다. 작은 아이도 중학생이 되면 교체해준다고 했지만 다른 친구들이 다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면서 계속 졸라대고 있어 마음이 흔들린다.
중학생 아이가 밤에도 자는 척 하면서 몰래 휴대폰을 만지고 있고, 몸이 아프다면서도 휴대폰이 울릴 때마다 신경을 쓰는 걸 보고 사용조절이 안되는 아이를 보며 후회가 됏다.

연락이 잘 안될때..

아직 후회한적은 없다.

오락만 할때

아이가 갑자기 사라졌을때는 정말 난감하죠..
이 아이폰 저아이폰 전화해봐도 연락이 안 닿을때는
차라리 사죠?라는 생각이 크지만..아직도 망설여져요
엄마 좋으라고 일찍 사주는것같고 ..해서 죄책감이..

아이가 하교를 하였는데 집에는 안 들어오고 연락이 안될때..

맞벌이를 하구 있어 휴대폰을 사주긴 했지만
아직 후회해 본적은 없구 아이가 하교하구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니 안심이 되는것 같다

맞벌이를 하구 있어 휴대폰을 사주긴 했지만
아직 후회해 본적은 없구 아이가 하교하구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니 안심이 되는것 같다

맞벌이를 하구 있어 휴대폰을 사주긴 했지만
아직 후회해 본적은 없구 아이가 하교하구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니 안심이 되는것 같다

안사준걸 후회한 적- 위치 파악을 잘 할때. 지하철에서 엇갈렸을때 위치를 알려줘 만난적이 한번 있었다

사준걸 후회한 적- 공부하는 시간에 핸드폰 게임에 빠져 있을때가 많아졌다. 그리고 반친구들과 쓸데없는 문자를 주고 받을때이다

휴대폰없이는 안되는 세상,그것도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이들세상에서 많이 도태된다고하더라구요,,그치만 아이들이 너무나 일찍 핸드폰에 눈을뜨다보니 이제는 중독되어버린거 같아요,,저희 아이 핸폰을 초등학교4학기 말에 구입해줬거든요,,처음에는 조절해서 잘사용했는데요 갈수록 고학년이되다보니 가족하고 얘기도잘안하고 아침에 눈띄자마자 핸폰하고 잘때까지 핸폰하고 카톡하고 카스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중독이 더 심해진거 같아요,,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연락땜에 핸드폰을 어렸을때 개통해주시는 부모님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고학년때 핸드폰을 개통해드려도 늦지 않다고 생각해요,,너무 일찍 핸드폰을 개통해주면 안될거 같아요,,후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ㅛ,,저흰 후회막급하고 있네요,,

아이가 놀러 나가서 밤늦게까지 돌아오지 않을 때 안 사준걸 후회하게 되네요..

딸 아이와 연락을 하기위해 휴대폰을 사줬는데... 아이는 게임을 계속 하여 배터리가 없었지요.. 그래서 정작 연락을 해야할 때는 사용을 못하고, 게임할때만 사용하는 용도가 되었다는.... 정말 씁쓸합니다.

하루 일과 중 먼저 해야 할 일들보다 핸드폰 붙들고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는
모습 보면 화가 끓어 오를 때가 있지만, 본인신변에 급한용무라던가 위험을 알려줄 때는 서로 통화를 할수 있어서 유용하기도 합니다!

험하고 무서운 이세상 속에 아이를 내놓기는 어려운 현실이네요. 그렇다고 끼고 살수만도 없으니 휴대폰은 그야말로 비상시 소통이되어야 하니 필요하다 생각 듭니다.

저희 아이는 초2인데~ 요즘 휴대폰 사달라고 자꾸 조르고 있어요.
2학년이되다보니 주위 친구들 몇몇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거든요. 휴대폰 되도록이면 늦게 사줘야겠다는걸...느겼을때에는~ 친구랑 공부한다고 들어가서는 조용하길래 봤더니 둘이 얼굴을 맞대고 핸드폰에 푹~ 빠져있을때에요. 특히나 우리딸은 게임을 좋아하는데 핸드폰으로 게임에 빠질까봐...그리고 학년이 올라가면 그룹으로 묶어서 톡으로 말없는 왕따시키기도 한다던데...휴대폰에 관련된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아예 없는게 낫다 싶네네요.
하지만 휴대폰이 꼭 필요로할때에는 아무래도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을 하고 싶은데...그럴방법이 없을때에는~ 막막하더라구요.
서로 연락의 소통으로만 휴대폰이 사용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런기능만 있는 아이들 전용 핸드폰이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요. 세월의 흐름만큼 요즘에는 핸드폰으로 걱정하시는 부모님이 많더라구요. 저도 구매시점에서 많이 고민이 되네요 ;;;

맞벌이부부인지라 휴대폰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이 잘 되어
아이들 생활 관리 등에 활용을 잘 했어요^^

휴대폰을 전화기능이 아닌...게임기로 사용해서 너무 속상하네요

내눈을 피해 게임을 장시간할때
눈이 나빠졌다는 병원진단을 받았을때 후회스럽긴하나 워킹맘으로 불안하여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인것같다

중학생 큰아이와 핸드폰으로 매일 다툼(?)이 있어요. 한손은 핸드폰이 장착되어있다고나 할까요? 티비를 틀어놓고 핸드폰을 동시에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싫어요. 그래서 둘째는 4학년인데 핸드폰 안사주고 싶습니다. 아예 2g폰을 사줄까 하고 있는데 싫다네요.
핸드폰과의 전쟁인것 같아요.ㅠㅠ

전화를 받지않을 때
핸드폰에 얼굴박고 자세가 점점 안좋아질 때
그만 보라고 해도 소리지를 때까지 버틸 때
시험기간에도 절대 핸드폰을 포기하지 않을 때

현재 초등4 유치원때 사준 2g폰 사용 하는데요. 친구들과의 소통이 돼지 않는다고 집에 돌아와 투정 부리는 딸을 볼때 친구들 사이에서 동떨이지진 않을까 하는 염려가 돼기도 했네요.

아이가 집에 하교하는시간.....
가끔 아이와 길이 엊갈릴때.....핸드폰이 있었더라면 연락을 할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기곤 합니다

휴대폰 게임에만 몰두하며 가족들과의 대화가 점점 줄어들때~ 정말 사주게된걸 후회합니다. 점점 말수도 적어지고, 친구들과 밖에서 놀기보다는 집에서 휴대폰으로 노는게 더좋은가 보네요~

휴대폰을 넘 많이 사용할때..인터넷,게임...

여자 아이라 무조건 휴대폰에 대한 잔소리나 간섭보다는 조기에 약속과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지금은 초등 6학년으로 휴대폰을 사용한 지 5~6년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대화나 문자도 숨김없이 상의하고,
게임 보다는 학습에 관련된 유용한 어플을 저와 함께 공유합니다.

한창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금지와 제재를 하는 것 보다는 좋은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병행된 교육이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어디있는지 확인하려고 전화기 사줬더니 내가 전화할때는 안받고 집에서는 내내 핸드폰으로 카톡카톡하고 벨만 계속 울릴때 후회한다.

영어단어 발음을 모른다고 공부한다고 해서 사줬는데밤늦게 안자고 웹툰을 볼때 후회했네요

아무렇게 통화하여 요금이 엄청 많이 나올 때

아이가 게임에만 집중하는모습을 보일때

하루종일 스마트폰에 빠져지낼때는 사준걸후회하고 스마트폰의 위치추적기능 등 유용한 기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느낄때는 안사준걸 후회하겠죠

맞벌이가아니라면 굳이 초등때는 사주지말아야한다는 생각이들어요 맞벌이때문에 연락과 통제하기위해사주긴 햇지만 좋은점보다는 나쁜점이많아서사준걸 후회도해봤다 ㄱ
게임과 인터넷이문제 인터넷에는 아이들이보지말아야할게넘많아서 문제인것같다

일찍 휴대폰 사주는것 자체가 폐단인거 같아요
30대 주부인 저의 어린시절엔 이런 고민 없었는데
주변에서 많이 하니까 아이심리까지 흔들어놓아서 넘 슬프네요ㅠㅠ

친구들과 함께 있어도 스마트폰에서 손과 눈을 떼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면~ 스마트폰 사준걸 후회하게 됩니다.

스마트폰에 영혼을 빼앗겨버린듯한 느낌~~ ㅠㅠ

게임에 푹 빠져 있을때...

스마트폰 가진 친구들이 많이 있다 울아들 쉬는 시간이나 짬이나면 폰켜는 친구 있나 살피는 눈치 그럴ㄹ 때 약간 맘이 흔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어른도 하기 어려운것이 절제인데 하물며 아이를....사주고서 야단치고 싸우고 줘다가 빼앗고 하는 실랑이를 하면서 불편한 관계를 만들기 보다는 댓가로 아이가 좋아하는 수업(예.농구 과학.드럼)이나 여행 낙시같은 것으로 아이와 상의해서 나누고 공감하는 중이다 나뿌진 안은것 같다 아이도 좋아하고~~~~

아이가 영어단어를 사전에서 찾기보다 핸드폰으로 찾을때 시간이 단축되는 장점도 있지만 찾은후 끄지않고 카스에 들어간다든지 딴 사이트로 가 딴짓을 할 때 정말 후회된다.

아이가 학교에서 끝났는데도 한참이 지나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을때..

고3 고1 두 아들에게 각각 중3 시기에 공기계폰을 줬다. 와이파이 되는공간에서 주로 사용하는데 집에서 방에 문닫고 있을 때 집 인터넷 전원을 꺼버렸던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아이가 하교후에 바로 집에 오지 않고, 도중에 친구집이나 놀이터에 가서 다른 형제와 만나지 못하는 경우

잠깐만 나가서 놀다가 들어온다고 했는데 약속시간을 지키지 않아 걱정이 될떄

사전용도로 사용하면 좋은데 게임만 할까봐 염려되요.

휴대폰 요금이 70만원 나왔을때..

카스토리에 빠져 모르는사람과 플친맺을때 황당했다

스마트폰으로 바꿔달라는 아이~ 중독이 걱정돼 망설이고 있네요^^

가끔씩 아이와 연락이 안될때는 휴대폰을 사줄걸 하는 생각이 잠시 들지만,
아이가 전화를 받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내 아이를 믿게 된다.
엄마가 조급해하고 내 아이를 믿지 못하면 불안감만 커질 뿐이다.
아이들은 믿어주는 만큼 스스로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듯하다.
엄마도 아이를 믿고 기다려줄 최소한의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학원 간 사이에 연락 할수 없을때,
학교 끝난후 학원 스케쥴이 바뀌어서 집으로 바로 와야되는데
학원으로 가버려 다시 집으로 온 경우는 핸폰의 필요성을 느껴요

아이가 하루일과를 휴대폰과 함께 시작하는 모습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초등학교때는 휴대폰에 불필요성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하면 갖고 싶어도 참고 기다렸는데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는 아이들과 소통이 핸드폰으로 거의 이뤄지는걸 알기에 사주게 되었습니다. 사주면서도 규칙을 정해놓지 않으면 안될것 같기에 서로 얘기를 통해 정해놓긴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틀을 깨려고 해 속이 상하네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제가 관리하는 것도 더이상 하게되면 간섭이 될테고 아직까진 다른 아이들에 비해 사용량이 적긴한데
그 시기가 얼마나 갈지 모르겠네요.다른집 맘들 얘기를 들어 보면 핸드폰으로 자녀와 심할 정도로 많이 싸우던데 제가 그렇게 될까봐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숙제나 공부를 미루고 하루내내 휴대폰에 빠져있을때 휴대폰 사준걸 후회합니다...요즘 아이들 대부분이 휴대폰을 가지고있어서 우리아이 혼자서 뒤쳐질까봐 안사줄 수도 없고...아예 학교에서 휴대폰을 가지고 등교하지 못하게 막아주셨음 좋겠습니다.

학교를들어가고 혼자힘으로 방과후 학원차로이동 아이와의 연락이나 위치 파악이안되서 학원선생님과의 잦은연락으로 일하는엄마의 해결방법으로 어쩔수없이 선택한방법이 휴대폰~~~그러나 아이의 게임기로전략해버린 휴대폰으로 때론 걱정꺼리가되어버리기도한다는 안타까운사실

학교를들어가고 혼자힘으로 방과후 학원차로이동 아이와의 연락이나 위치 파악이안되서 학원선생님과의 잦은연락으로 일하는엄마의 해결방법으로 어쩔수없이 선택한방법이 휴대폰~~~그러나 아이의 게임기로전략해버린 휴대폰으로 때론 걱정꺼리가되어버리기도한다는 안타까운사실

휴대폰으로 게임 친구들하고 카톡,문자보내고 음악듣고 영어단어 검색하고
하니까 같이 이야기 할 시간이 줄어들고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질때

학원에 있을시간인데 연락은 안되고 아이는학원에 도착하지않았다는 문자를 받았을때...
아이가 어디에 있는지확인이 안될때는 휴대폰사준걸 잘했다 생각한다.

아이들끼리 카톡을 하지 못할때

긴급한 상황에서 연락을 해야하는데 연락을 할 수 없을때 휴대폰 사주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밥먹으라고하면,조금 있다~조금있다할때...

나는 일하는 엄마다 아이의 하교길에 걱정되고 학원으로 돌려야 하는 상황에서 휴대폰은 필수라고 생각해서 엄마의 필요에 의해서 핸드폰을 사주었다 입학초에 하교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정해진 시간보다 일찍 끝난 반이 잇었는데 그날 아이들이 일층에서 우왕좌왕하고 아이들이 울고불고 근처 문구점에서 엄마들에게 전화를 햇다는 말을 듣고 무조건 해줘야 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스마트폰을 해주었는데 걱정과 달리 게임을 하지 않고 거의 통화만 사용을 해서 이번에 통화만 가능한 키즈전용폰으로 바꾸어 주었다 오로지 통화만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기 싫어 할수 있겠다 생각을 했는데 아이의 기호에 디자인이 이쁘게 나와서 맘에 들어해서 다행이다.

휴대폰 오히려 저학년때 필수라고 생각한다.

급한 상황에 휴대폰으로 연락을 못하고, 비맞고 하교했을때...ㅡㅜ

집을 이사한 날..아이가 방과후 수업을 받고 오는 날이라 비도 오고 해서 우산을 갖고 방과후 수업 끝날 시간에 맞춰 갔더니 벌써 집에 갔다는 선생님의 말씀에 가슴이 철렁!!! 학교랑 집과는 길이 두 갠데 아마 엇갈렸었나봐요..부랴부랴 이사한 집에 와봐도 아이는 없고 전에 살던 집에 가봐도 없고.. 다시 학교에 가보니 아이가 비를 쫄딱 맞고 교문에서 울고있어서 우리 모자 극적으로 눈물의 상봉을 했었네요.. 그때 아이에게 휴대폰이 있었으면 이런일 없었을텐데란 생각에 핸드폰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지만 3학년인 지금도 아직까진 핸드폰의 단점이 더 많단 생각에 안사주고 있습니다..

공부한다고 해 놓고 휴대폰만 붙잡고 있고 전화를 걸면 엄마가 전화한줄 알고 전화 자체를 받지 않을때 자기가 필요하다고 느낄때만 받을때 내가 왜 사주고 이런 생각을 하나 싶을때가 있다.

열심히 게임만하고 있는 아이를 볼때

엄마,아빠 따라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며 말안들을때가
제일속상하죠^^
폴더폰 사주었는데 친구들 스마트폰 있다며 카톡두 안된다며
짜증내구 조를때 이해시키기가 힘들었어요
왜 아이들을 위한 스마트폰은 만들지 않는건지 정말
아이들의 미래가 넘걱정되네요.

급하게 통화해야 할때 바로 연락하기 힘들때

공부는 뒷전이고 게임에 열중할때 후회한다

직작을 다닐때라 어쩔수 없이 작은아이들 때문에 큰아이를 사주긴 햇었는데..
중2초까지 폴더폰으로 사용을 하다가 중2말때 스마트폰으로 교체를 해주면서 아이가 sns때문에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 같아서 요즘 후회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외출했다가 조금 늦게 돌아오게 되서 아이혼자 하원해야할 때,
급히 연락을 해서 어디에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자 할때는 조금 답답하지만
게임과 카카오톡 등으로 가족대화단절 및 학교내에서도 따돌림하는 경우가
발생되기도 하는바 주변 엄마들과 가능하면 4학년 즈음 사주자고 합의를
보았습니다.
그래도 슬슬 가지고 다니는 아이들이 많이 생기기도 해서 언제 사줘야하는가고민스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너무 가지고 싶은지 종이를 몇 차례나 돌돌말아 단단하게 고정해서 내 핸드폰이라고 이름까지 적고 번호창까지 마련해둔 창작품을 보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휴대폰으로 동영상 촬영해서 문제를 일으켜서 후회하고 있어요.

일이 있어서 부부가 집을 비웠는데 비우기전 초2 딸애가 라며을 끓여먹는다고 그러라고~ 믿으니 조심해서 긇여 먹으라고는 했는데 집에도 전화가 없지~ 2시간 자리비운사이에 정말 많이 후회도하고 걱정도 했는데 다행이 설겆이까지 해놓은걸 보고 다 컸구나~ 믿음만큼 크는구나 싶어~ 사랑스럽더라구요~

무조건 스마트폰을 사주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스마트폰 게임에 푹빠져서 등교길에 이동시에도 해서 너무 위험합니다.
학생 신분일때는 안전한 폴더폰을 사줘서 연락가능하고 gps추적이 되는 안전폰 위주의 구입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에 빠져서 핸드폰만 하고 있을때는 후회가 되자만학교가 끝나고 외출시 연락할일이 있을때는 편하니 이런 마음은 모든 부모의 마음이지 쉽네요.

역시 공부는안하고 게임만열심히하는모습을보면 아이에게휴대폰사준걸 후회가되네요

가끔 대화를 하면서 휴대폰만 볼때는 화가 나더라고요
그나마 아이가 폴더 폰이라 게임 기능이 별로 없어서 낳다고 하는데
스마트폰 가진 친구들은 아빠가 와도 인사를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ㅠㅠ 스마트 폰은 정말 싫어요 제가 쓰지만 말이죠

아이가 휴대폰 게임을 할때는 휴대폰 사준것을 후회하지만 연락할땐 요긴하게 쓰인다. 게임도 적절히 사용하므로 결과적으로 사주길 잘했다.

유치원에 다닐때부터 주위친구들이 핸드폰을 들고다니면서부터 저희아들이 자기도사달라고했을땐 거절해도 그냥지나가는수준이였는데, 초등학교입학후 반학생의 반정도가 휴대폰을갖기시작하면서부터 자기도 스마트폰을사달라고 조르더라그고요. .스마트폰으로 게임만 하려는 친구들을보고 더욱사주기싫었고. . 계속사주는걸 미루던중 2학년이되어서 밖에나가있는 시간이부쩍 많아진 아들에게 연락이 닿지않을때 속이타더라고요. 그래서 사주기로결심! !조금은실망했겠지만 혼자서 게임이자제가 되지않을거같아서 스마트폰보단 2g폰으로 결정했어요~
스마트폰을가진 친구들끼리만 카톡에 카카오스토리를 하는거보면 아들에게 미안하한마음이 들긴하지만요^ ^;

학교 수업이 끝나고 바로 학원버스를 타고 학원에 가는데 학교에서 일찍나왔는데 학원버스 타는 곳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선생님의 전화를 받았을때..........

아이들끼리 정보를 휴대폰으로 교환할때 우리아이만 왕따당하는 것같아 너무나도 속상해서 휴대폰을 사주었습니다. 물론 사준걸 후회할때가 더 많지만 그 시절에 서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함께 공유하지 못하는 것도 요즘 시대의 아이들에게는 왕따의 한 소재거리가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감이 앞서기에 안사줄수가 없었습니다.

게임만 하는 부작용이 생겨 스마트폰 보다는 폴더를 사주고싶네요

시험기간에 공부는 안하고 게임이나 게임 동영상을 볼때 후회를 하게 됩니다

친구들과 놀러갈 약속 잡을 때^^;;;

연락할수있을때 바로할수있어 넘 좋다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있을때 사준걸 후회한다.

아직은후회한적없어서^^

가끔 연락이안될땐 사주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많이해서 앞으로 사줘야할지 너무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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