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방법보다는 공부를 통해 앎의 재미를 알게 해 주고 싶습니다. 의문의 꼬리를 물어 궁금증을 해소하게 하고 싶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물론 성인이되어 아이와 함께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면서 왜 그때 나는 이렇게 못했을까라는 후회도 해봅니다. 공부는 끝이 없다 생각이 듭니다. 앎이 많음으로해서 자신의 믿음이 확실해지고 자신감, 자존감을 높여주고 싶네요. 기적이 제게도 왔음싶네요. 재미지게 공부하고 싶습니다.
홍수*
집에서 소위 엄마표로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표라는 무게가 엄마를 누르고 있네요. 마음만 무겁고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엄마표보다는 뭔가 스스로 하는 방법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김현*
큰아이가 극심한 사춘기를 겪고있습니다. 공부는 아예 쳐다도 안보고있어요. 어렸을때 너무 엄마의지대로 몰아붙인 후유증이 아닌가생각됩니다. 둘째는 큰아이를 거울삼아 강약을 조절하는 중입니다. 어려운 문제하나라도 풀면 옆에서 같이 즐거워하고 신기해해주구요.덕분에 전형적인 우뇌아이지만 어려운 문제를 즐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두뇌가 반이라면 그 옆에서 지켜봐주는 부모의 역할도 반정도는 되지않나싶어요. 둘째는 후회없이 키우기위해 저역시 더 공부하고자합니다.
정예*
저도 학창시절 오래 책을 보며 앉아 있으면 잘 하는건 줄 알았는데...
역시나 공부에는 다 방법이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고 많이 후회가 됩니다.
울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먼저 알고 아이도 깨우칠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정*
성적이 곧잘 나오던 아들녀석이 요즘은 힘들어하면서 책상에는 꾸준히 앉아 있기는한데 성적은 급 하강! 학원도 다니고 있고 꾸준히 하면 될것도 같은데 참 답답하네요? 백번이야기보다 한줄의 글을 접하게 해주고 싶네요~
강민*
전 나름 잘 한다고 했는데, 아이의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어주지 못했던것을 며칠전에 알았네요. 공부가 끝나면 땀을 흘리며 공부하며 받은 스트레스를 땀과함께 방출해야함을 이제 실천하고 있어요.
초1 남자아이의 가슴에 쌓아놓은 억누름을 서서히 풀어주고 있습니다.
공부가 끝나면 어디든 나가서 땀을 흘리며 놀다 들어오는 방법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신은*
초6학년이 큰딸, 초1학년이 둘째-막내딸입니다. 큰딸은 곧 잘 공부를 합니다.반에서 1,2등 학원도 다니지 않고 인터넷 강의로만 공부를 하고 있구요 잘하긴 하는데.. 엄마인 제가 너무 힘들다는 거죠~ㅠㅠ..'해라 해라' 몇 번이고 말을 해야 그제서야 느릿느릿 한다지요;;;;; 둘째는 그래도 첫째보다 야무져서 스스로 하는 듯 하더니.. 지금은 봐 온것이 있어서 인지..언니 보다도 한 수 더 떠.. 엄마가 화가 났는데도 안하드라구요..ㅠㅠ
잔소리도 하루이틀 ㅠㅠ 하루하루 공부를 너무 힘들게 시키고!! 있네요..문득! 초등학교 공부 지금 잘하면 뭐하나;;; 공부의 양도 질도 많아지고 높아지는 중고등학교는 어떻게 공부를 할런지..그때까지 제가 어떻게 '해라해라'잔소리를 하며 시키겠어요..스스로가 해야지요..이런 생각에 화를 낼때가 거진 매일..ㅠㅠ 하지만 초6학년인 큰 딸 전혀 깨닫는 것이 없네요...
요즘 이런 고민에 잠을 제대로 못이루네요..수동적인 아이들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제가 뭔가를 분명 놓치고 있는 듯 한데..;;;;; 저를 깨우쳐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조현*
1학년인데 고민이 많습니다. 남들은 학원도 다 다니는데 저희애는 아무것도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다른 애들에 비해 뒤떨어지는거 같고 좀 걱정이 되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꺼 같아요.
이은*
2학년 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는 직장맘입니다. 어떻게 교육해야될지 대략 난감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완전 초보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통하여 아이에 대한 교육관을 세우고 아이와 어떻게 공부하고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하고 싶습니다. 고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완전 감사하겠습니다^^
핑크팝*
아.. 지금 제가 찾던 지침서 인거 같습니다.
큰 아이가 중학생인데 정말 엄마들 입소문에 좋다는 선생님들 붙여보고, 잘 가르친다는 학원 다 보내도.. 성적이 그다지 안오르는 이유를 알지 못해 너무 답답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공부를 안하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기도 안타깝습니다. 학습센터 같은 곳도 보내보기도 하고 정말 안해본거 없이 다 해봤지만 오르지 않는 성적에 속상할 뿐입니다. 혹시나 해서 신청 합니다. 제게 단비 같은 해답이 될수 있을지 꼭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엄마표라는 무게가 엄마를 누르고 있네요. 마음만 무겁고 어떻게 이끌어줘야 할지...
엄마표보다는 뭔가 스스로 하는 방법을 알려줬으면 합니다.
역시나 공부에는 다 방법이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고 많이 후회가 됩니다.
울 아이들에게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먼저 알고 아이도 깨우칠 수 있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초1 남자아이의 가슴에 쌓아놓은 억누름을 서서히 풀어주고 있습니다.
공부가 끝나면 어디든 나가서 땀을 흘리며 놀다 들어오는 방법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잔소리도 하루이틀 ㅠㅠ 하루하루 공부를 너무 힘들게 시키고!! 있네요..문득! 초등학교 공부 지금 잘하면 뭐하나;;; 공부의 양도 질도 많아지고 높아지는 중고등학교는 어떻게 공부를 할런지..그때까지 제가 어떻게 '해라해라'잔소리를 하며 시키겠어요..스스로가 해야지요..이런 생각에 화를 낼때가 거진 매일..ㅠㅠ 하지만 초6학년인 큰 딸 전혀 깨닫는 것이 없네요...
요즘 이런 고민에 잠을 제대로 못이루네요..수동적인 아이들 어쩌면 좋을까요..ㅠㅠ
제가 뭔가를 분명 놓치고 있는 듯 한데..;;;;; 저를 깨우쳐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큰 아이가 중학생인데 정말 엄마들 입소문에 좋다는 선생님들 붙여보고, 잘 가르친다는 학원 다 보내도.. 성적이 그다지 안오르는 이유를 알지 못해 너무 답답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아이가 공부를 안하려고 하는것도 아니고, 본인도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기도 안타깝습니다. 학습센터 같은 곳도 보내보기도 하고 정말 안해본거 없이 다 해봤지만 오르지 않는 성적에 속상할 뿐입니다. 혹시나 해서 신청 합니다. 제게 단비 같은 해답이 될수 있을지 꼭 필요한 책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