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2학년 아이에게 커서 어떻게 살지를 얘기합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공부하라는 걸로 결론이 나는데...어느덧 강요하는 엄마가 되어 버린 건 아닌지..프로 엄마가 되고파 신청합니다.
김병*
매일 강요만하는 엄마로살기도 힘이드네요~아이가스스로공부할수있는요령만 알아도 강요하는 엄마로 살진 안을텐데요.응모합니다.
박그*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입니다.
좋은 방법을 늘 연구하고 고민하던 찰라 너무나 멋진 책을 발견했네요
꼭 뽑아주세요~
임대*
"공부성장판을 열어준다."는 말이 이상적이네요. 성장판이 열리면 힘쓰지 않아도 성장은 자연스럽게 일어나는데..... 요즘 아이들 일년에 10cm-15cm 쑥쑥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공부에서도 자가발전이 일어나서 쑥숙 커지는 아이들을 보고 싶습니다. 미리 읽어보고 우리반 학부모들과 독서모임 교재로 활용해 보고 싶네요.
이진*
저는 강요하는 엄마가 아닐까싶어요. 매번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아이 공부 문제에만 직면하면, 불끈불끈 뭔가가 올라오네요.
프로 엄마처럼 따라하기라도 해서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꼭 뽑히고 싶어요~
제가 가르치는 방법이틀린건지나름열심히가르치려노력 하는데. 아이가 안따라오네요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혹시 나하고 기대 해봅니다
좋은소식기다릴께요........
초등1,5세아이들 해주고 싶은 것은 많고 하다가 소리만 지르게되고 잠들면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반복되다보니 우울해지고 그래요 저도 코칭을 받고 싶어 신청합니다
꼭 정독하고 서평 올려 많은 엄마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고싶어요..
공부를 하라고 계속 애기해야 겨우 5분? 아... 의욕이 없어 하고 동기가 적어요.
그냥 살겠다고 하는데 마무리도 약하고... 정말 코치받고 싶네요. 가장 힘든 일~!
방치 아닌 방치 중
좋은 방법을 늘 연구하고 고민하던 찰라 너무나 멋진 책을 발견했네요
꼭 뽑아주세요~
프로 엄마처럼 따라하기라도 해서 아이 교육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꼭 뽑히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