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커피를 만들어 주는 남편때문에 퇴근이 기다려진답니다. 커피와 어울리는 메뉴라고 한다면... 제철 채소를 이용한 메뉴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죠... 고구마 맛탕에 볶은 땅콩을 얹어 내면 커피만으로 보충하기 어려운 식이섬유까지 섭취를 하게 되겠네요. 쌉쌉한 커피에 어울리는 단품메뉴로 어떨까요? <참고로 커피와 밀가루가 만났을 때 자칫하면 당 분비가 활발해져서 건강에 문제가 될수 있다는 건강지식을 소개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침에 모닝커피와 비스켓 한두조각 또는 빵을 식사대용으로 먹던 습관을 포기했었던 일이 있지요.>
손희*2014.09.26
커피와 어울리는 것은 빵종류 이지만
에이드, 스무디, 쉐이크 등의 음료와 어울리는 디저트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빵으로 배를 채우기에 2%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든든한 육류요리가 생각이 나요~ 즐겨찾는 탐앤탐스커피전문점에선 다양한 프레즐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일반 프레즐이 아닌 안에 토핑으로 소시지와야채 같은 다양한 토핑이 들어가있어서 든든하더라고요~ 역시 인간은 밀가루보다 고기와 채소를 먹어야해요~!>,<
오전 출근길 손님을 위한 맥모닝제품은 어떨까요~?(맥도날드나 던킨도넛에서 판매중..)
이만 글을 쓰려다가 생각난 디저트가 있어요~!
또띠아를 이용한 간단 간식은 어떨까요~? 피자맛, 치킨맛 등 말이죠~!
송미*2014.09.26
카페에서 갓 구어낸 빵과 함께 먹는게 젤 맛있었던거 같아요^^~
김지*2014.09.26
웰빙시대에 맞춰 양송이버섯 꼭지를 따서준비하고 마늘다진거에 소금,후추, 참기름 등 양념을 하여 양송이버섯 꼭지를 딴 곳에 듬뿍 넣어주고 그위에 피자치지를 올려 오븐에 구우면 멋진 퓨전건강식이 완성됩니다. 이름은 치즈갈릭 양송이~^^
매일 커피를 만들어 주는 남편때문에 퇴근이 기다려진답니다. 커피와 어울리는 메뉴라고 한다면... 제철 채소를 이용한 메뉴도 좋을 것 같아요. 요즘 같은 가을철에는 고구마 수확이 한창이죠... 고구마 맛탕에 볶은 땅콩을 얹어 내면 커피만으로 보충하기 어려운 식이섬유까지 섭취를 하게 되겠네요. 쌉쌉한 커피에 어울리는 단품메뉴로 어떨까요? <참고로 커피와 밀가루가 만났을 때 자칫하면 당 분비가 활발해져서 건강에 문제가 될수 있다는 건강지식을 소개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아침에 모닝커피와 비스켓 한두조각 또는 빵을 식사대용으로 먹던 습관을 포기했었던 일이 있지요.>
에이드, 스무디, 쉐이크 등의 음료와 어울리는 디저트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빵으로 배를 채우기에 2%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든든한 육류요리가 생각이 나요~ 즐겨찾는 탐앤탐스커피전문점에선 다양한 프레즐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일반 프레즐이 아닌 안에 토핑으로 소시지와야채 같은 다양한 토핑이 들어가있어서 든든하더라고요~ 역시 인간은 밀가루보다 고기와 채소를 먹어야해요~!>,<
오전 출근길 손님을 위한 맥모닝제품은 어떨까요~?(맥도날드나 던킨도넛에서 판매중..)
이만 글을 쓰려다가 생각난 디저트가 있어요~!
또띠아를 이용한 간단 간식은 어떨까요~? 피자맛, 치킨맛 등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