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살고 있고 아이를 느리게 교육시키겠다는 교육관을 가지고 있지만, 대치동이나 강남 등 사교육 일번지에 대한 소식을 접하면 흔들리곤 합니다. 네 가지 요건 중 3가지나 해당되는 것 같아요. 기적의 부모력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길을 알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 주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성*2014.10.18
어쩜 좋아요..TV나 뉴스에서 관련소식을 접할 때마다,나랑은 다른세상 얘기다라고 생각했는데...난 좋은 부모이지 '학부모'가 아니라고 굳게 착각하고 있었네요. 지금의 제 모습은 진짜 조련사가 맞는것 같습니다.이제 초등1학년인데..위의 요건들이 하나도 아니고 다 제 모습이네요! 게다가 아이를 가만두면 도태될거같은..강박증과 불안증까지 겹쳐서, 아이가 노는 모습만 봐도 초조해지고 자꾸 책상에 앉히고 공부하자고 채근하게 되네요.
벌써부터..어쩌죠...ㅠㅠ 내 마음과 의지대로 안되는게 아이 교육이네요.ㅜㅠ
제 상태에 꼭 절실한 책이라 신청합니다.꼭!!부탁드려요~!!!!!
이미*2014.10.17
항상 부모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느순간 학부모가 된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 보니, 저는 조련사! 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꿰고있으면서, 공부할때는 스마트폰을 뺏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부모라는 지휘로? 어쩜 내아이를 내가 조련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의구심이 들고, 의심이 들기 시작하네요. 꼭 읽어보고 싶은 도서구요. 조련사도 아닌, 학부모도 아닌, 다시 엄마로 부모로 태어나기위해 저에게 필요한 도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가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들면서, 부모대 학부모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앞으로 닥친 우리아이의 성장기반항, 청소년시기, 사춘기를 잘 넘길수 있도록 현명한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이 부모라는 생각을 아이가 크면서, 학교에 다니면서 더 많이 들게 되네요.
어릴때는 어려서, 아무것도 몰라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목표도 있고, 이상도 있고, 아이의 꿈도 있고, 우리아이의 머리도 점점 크면서, 자신만의 생각, 이상이 있기에 그걸 맞춰주고, 옳은 방향으로 인도할수 있는 부모역활이 정말 크고, 어렵다는 생각을 우리아이가 하루하루 커가는 키에 맞춰 저의 고민도 점점 커지는것 같아요.
꼭 읽고,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조련사가 아닌, 학부모도 아닌, 당연히 부모로 아이와 함께 커가고 싶네요.
서귀*2014.10.17
조련사라.....
항상 조련사가 아닌 아내자라고 생각하면서 위에 해당하는것들을 행하고있네요 정말 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보다는애가 아이에게 뭘 바라는지부터 생각하는...
머리로는 아니다라고 하고 있지만 이미 몸은 그리 행동하고 있네요
아들이 아닌 나에게 조은 조련사가 필요한것 같네요.
벌써부터..어쩌죠...ㅠㅠ 내 마음과 의지대로 안되는게 아이 교육이네요.ㅜㅠ
제 상태에 꼭 절실한 책이라 신청합니다.꼭!!부탁드려요~!!!!!
아이가 많이 답답하고, 힘들었을것 같다는 생각도 잠시 들면서, 부모대 학부모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앞으로 닥친 우리아이의 성장기반항, 청소년시기, 사춘기를 잘 넘길수 있도록 현명한 부모가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직업이 부모라는 생각을 아이가 크면서, 학교에 다니면서 더 많이 들게 되네요.
어릴때는 어려서, 아무것도 몰라서 힘들었지만, 이제는 목표도 있고, 이상도 있고, 아이의 꿈도 있고, 우리아이의 머리도 점점 크면서, 자신만의 생각, 이상이 있기에 그걸 맞춰주고, 옳은 방향으로 인도할수 있는 부모역활이 정말 크고, 어렵다는 생각을 우리아이가 하루하루 커가는 키에 맞춰 저의 고민도 점점 커지는것 같아요.
꼭 읽고, 배워보고 싶어 신청합니다. 조련사가 아닌, 학부모도 아닌, 당연히 부모로 아이와 함께 커가고 싶네요.
항상 조련사가 아닌 아내자라고 생각하면서 위에 해당하는것들을 행하고있네요 정말 아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보다는애가 아이에게 뭘 바라는지부터 생각하는...
머리로는 아니다라고 하고 있지만 이미 몸은 그리 행동하고 있네요
아들이 아닌 나에게 조은 조련사가 필요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