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련사라...너무 심하다 싶은 표현이지만 우리네 부모의 모습이 이런가..싶네요.
부모라는 울타리로 내아이 잘키워 보겠다하는 마음이지만 그런 마음이 때론 아이들을 힘들게 합니다. 아이들도 주변의 유혹(핸드폰, tv, 게임)을 뿌리치고 싶겠죠. 내 아이가 스스로 문제집을 선택하고, 스스로 유혹을 물리치고,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부모의 역량을 이책을통해 채우고 싶습니다.
주자*2014.10.17
요즘 이래서 괴롭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잘 챙기려는게 이리 되는거 같아서요.... 저희 딸 볼때 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정말 자유롭게 하고 싶은거 실컷할 수 있도록 꿈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었는데..
김규*2014.10.16
모두다 해당되는거 같네요 ㅠ
아들이라 더 심한것 같기두하고
좋은 조련사, 정말 잔인한 표현인 것 같고 아이들이 갑자기 불쌍해지는듯 하네요
부모가 자꾸 진화해야 할듯
최문*2014.10.16
우리 부모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인것 같습니다.
초등 2,4학년 두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내 욕심대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아닌가 싶어 반성을 해봅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내서 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고싶네요.
부모라는 울타리로 내아이 잘키워 보겠다하는 마음이지만 그런 마음이 때론 아이들을 힘들게 합니다. 아이들도 주변의 유혹(핸드폰, tv, 게임)을 뿌리치고 싶겠죠. 내 아이가 스스로 문제집을 선택하고, 스스로 유혹을 물리치고,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부모의 역량을 이책을통해 채우고 싶습니다.
아들이라 더 심한것 같기두하고
좋은 조련사, 정말 잔인한 표현인 것 같고 아이들이 갑자기 불쌍해지는듯 하네요
부모가 자꾸 진화해야 할듯
초등 2,4학년 두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내 욕심대로 아이들을 대하는게 아닌가 싶어 반성을 해봅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내서 그 길을 가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