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속하네요. 에고~~애들 키우기가 왜 이리도 힘든지..예전에 cf속 학부모, 부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을때도 난 학부모였는데 지금도 생각해보니 여전히 학부모네요. 아이들을 위한다는 마음이 어쩌면 아이에게 더 독이 되고 상처가 된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말입니다. 지금부터라도 학부모가 아닌 부모로 살아가기를 희망하며 신청해 봅니다.
이혜*2014.10.14
저도 지금껏 학부모로 살아왔네요, 이렇게 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부모가 되기로 노력하고 싶습니다.~~~
김현*2014.10.14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는 부모가 아니라 학부모이네요. 제목을 읽는 순간 딱 제얘기인것 같아 마음이 뜨끔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고 싶습니다.
김현*2014.10.14
아이의 목표 학교는 아이가 정하기는 했으나 아이가 학교를 정하기까지 직접 학교를 방문하고 관련된 책을 보여주고 이야기를 해주었네요..전 인정합니다. 아이에게 엄마라는 이름보다는 조련사의 이름으로 대할때가 많았던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