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이 교사인지라..더 잘할 것 같지만, 잘하지 못하고 있네요...위의 내용이 해당이 될 듯 안될 듯 경계선에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정말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제대로 키워보고 싶지만 체력도 안되고, 직장생활하고 나서 집에 오면 녹초인지라...맘과는 다르게 말과 행동을 하고 있네요..더구나 내가 좋은 부모가 아니라고 스스로 포기하니까 마음이 좀 편해지고 아이를 볶지는 않지만..사실 정말 좋은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임미*2014.10.07
http://blog.daum.net/pyopyo777/116
부모보다는 학부모의 경향이 저 또한 더 있는 듯~
부모로써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한창 뛰어 놀 나이에 학원과 학원 사이를 오가고,‘피곤하다’며 지쳐 잠드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이와 공부 문제로 부딪치다가 아이가 영영 마음을 닫아버릴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부모로서는 불안합니다.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시험은 더 어려워진다는데,
아이가 뒤처질까 조바심이 납니다. 아이가 힘들어해도 밀어붙여서 앞서가게 해주고 싶은 게 학부모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지켜주고 싶은 내 아이의 행복,
그러나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아이의 성적! 이것이 대한민국 부모들이 마주한 두 개의 현실입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저 또한 학부모에서 부모로 거듭나고 싶어요~!!
박명*2014.10.07
http://blog.daum.net/ssoinbaby
9년 터울의 두 딸 맘입니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경영학과에 진학한 큰 딸이랑 작은딸을 자주 비교하게되는데...조련사가 아닌 부모가 되고 싶은 바람으로 서펴7ㅇ단 신청합니다.
박희*2014.10.07
완전 제 얘기네요..TT
좀 내려 놓아야한다는걸 알지만, 쉽지 않네요..
제가 변할 수 있도록.. 저를 좀 도와주세요.....................
부모보다는 학부모의 경향이 저 또한 더 있는 듯~
부모로써는 아이가 안쓰럽습니다. 한창 뛰어 놀 나이에 학원과 학원 사이를 오가고,‘피곤하다’며 지쳐 잠드는 아이를 보면 마음이 짠합니다.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아이와 공부 문제로 부딪치다가 아이가 영영 마음을 닫아버릴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학부모로서는 불안합니다.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시험은 더 어려워진다는데,
아이가 뒤처질까 조바심이 납니다. 아이가 힘들어해도 밀어붙여서 앞서가게 해주고 싶은 게 학부모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지켜주고 싶은 내 아이의 행복,
그러나 절대로 포기 할 수 없는 아이의 성적! 이것이 대한민국 부모들이 마주한 두 개의 현실입니다.
이번 책을 통해서 저 또한 학부모에서 부모로 거듭나고 싶어요~!!
9년 터울의 두 딸 맘입니다. 자기주도학습으로 경영학과에 진학한 큰 딸이랑 작은딸을 자주 비교하게되는데...조련사가 아닌 부모가 되고 싶은 바람으로 서펴7ㅇ단 신청합니다.
좀 내려 놓아야한다는걸 알지만, 쉽지 않네요..
제가 변할 수 있도록.. 저를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