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서 번역서를 포함해서 나름 여러 권 읽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내가 부모가 될 것인지, 학부모가 될 것인지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우리나라 현실을 핑개로 삼지만
결국 그 원인은 그렇게 자란 내 안에 있음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교육서를 읽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치 에방주사 맞는 것처럼
다시 또 읽어주어야 하는 시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권복*2014.10.24
<공부할 때는 스마트폰을 뺏는다.> 스마트폰이 정말 필요할때는 유용한 도구인데, 그런데, 한번 빠지만 헤어나오지 못하는게 스마트폰입니다. 아이가 공부할때는 제가 보관했다가 주는 편인데, 공부하다가도 급하다고 가져가는 스마트폰 때문에 큰 소리가 나오는데, 참된 부모가 되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여전히 내가 부모가 될 것인지, 학부모가 될 것인지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안타까운 우리나라 현실을 핑개로 삼지만
결국 그 원인은 그렇게 자란 내 안에 있음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교육서를 읽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마치 에방주사 맞는 것처럼
다시 또 읽어주어야 하는 시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진정한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