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할 때는 스마트폰을 따로 두도록 합니다. 아이가 공부하는 데 몰두 하는 습관을 들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조영*2014.10.21
책제목을 보는 순간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올해 중1이된 딸아이는 제 딸이 아닌 듯 변해가고 있습니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했지요. 그래서 더욱 아이에게 간섭을 하게되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서로 마음의 문을 닫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후회하고 반성하고 또 반복적인 일상...
그러게요. 저는 늘 너를 위해 그런다고 입버릇처럼 아이를 내 품에 가두려고 한듯합니다.
저는 진정 부모일까요? 학부모일까요? 세삼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한혜*2014.10.21
2번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꿰고 있다. 바로 저에요 흑흑
아이가 뭘 하는지 알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엄마 저도 학부모이겠죠,
이책으로 학부모에서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고 파요
후회하고 반성하고 또 반복적인 일상...
그러게요. 저는 늘 너를 위해 그런다고 입버릇처럼 아이를 내 품에 가두려고 한듯합니다.
저는 진정 부모일까요? 학부모일까요? 세삼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아이가 뭘 하는지 알지 못하면 불안해하는 엄마 저도 학부모이겠죠,
이책으로 학부모에서 진정한 부모로 거듭나고 파요
조금은 후회되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