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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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투표인원 107 명 입니다

Q1. 영어교육에 지출하는 비용, 과하다 VS 적당하다

YES - (아이의 영어공부에 있어 추가 교육이 필요하다)
70 명(65.4%)
NO - (영어 과목에 그토록 집착할 필요가 없다)
37 명(34.6%)

Q2. YES를 선택한 당신, 영어교육에 집중하는 이유는?

입시와 취업에 있어서 영어가 중요시 되므로
38 명(54.3%)
아이의 장래희망에 필요한 요소라서
19 명(27.1%)
아이의 낮은 영어 성적을 향상하고자
3 명(4.3%)
아이가 영어 과목의 추가 학습을 원해서
6 명(8.6%)
기타 (학교에서 진행하는 영어공부 퀄리티가 떨어져서 등등)
4 명(5.7%)

기타|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워나가기 위해

기타|대부분의 대학의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어 공교육으로 강의를 따라갈 수 없음

기타|학교수업으로 아이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기타|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이기때문

 

Q3. NO를 선택한 당신, 영어교육에 집중하지 않는 이유는?

아이 스스로 영어공부를 잘하고 있어서
38 명(54.3%)
학교에서 진행하는 영어공부만으로도 충분하다
19 명(27.1%)
지나친 사교육의 열기가 부담스러워서
3 명(4.3%)
영어공부 대신 다른 활동을 독려하고 있다
6 명(8.6%)
기타(외국어보다는 국어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 등등)
4 명(5.7%)

기타|영어를 체계적으로 배워나가기 위해

기타|대부분의 대학의 강의가 영어로 진행되어 공교육으로 강의를 따라갈 수 없음

기타|학교수업으로 아이가 따라가지 못합니다

기타|더 넓은 세상에서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이기때문

 

Q4. 현재 자녀의 영어 사교육비에 지출하고 있는 비용은?

5만원 이하
21 명(19.6%)
5~10만원
21 명(19.6%)
10~20만원
27 명(25.2%)
20~30만원
26 명(24.3%)
30만원 이상
12 명(11.2%)

Q5. 자녀의 영어공부를 맡긴 사교육 기관은? 또는 추후 보내고 싶은 곳은?

회화 위주의 영어 전문학원
35 명(32.7%)
내신성적 향상을 위한 단과학원
16 명(15.0%)
방문 학습지
9 명(8.4%)
과외
9 명(8.4%)
교내에서 진행하는 방과 후 특별 프로그램
17 명(15.9%)
기타 (화상 및 전화영어 등등)
21 명(19.6%)

기타|영어 사교육을 전혀 하지 않고 있고, 아직까지는 보내고 싶은 곳이 없습니다.

기타|?

기타|?

기타|어린이집

기타|지역 문화원에서 주 이회수업중

기타|영어전문학원과 전화영어

기타|화상영어

기타|문화센터

기타|영어교재

기타|인터넷 강의

기타|화상

기타|영어 도서관

기타|회화부분은 조금 보충해 주려고 생각중입니다.

기타|인터넷강의

기타|영어사이트 1년 등로

기타|인터넷강의와 화상통화방식

기타|화상영어 선호

기타|tv나 dvd나 집에서의 영어회화 사용등 일상에서의 자연스런 공부

기타|학습위주의 영어교육이 아닌 놀이식 영어교육 학원

기타|영어도서관

기타|화상영어

 

Q6. 지나친 사교육 열풍 속에서 초등/중등학생의 영어교육,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또 아이에게 필요한 영어공부의 적정선은 어느 정도인지 당신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우리 나라의 영어교육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게 이상하지 않을까요.
결론적으로 우리 나라 엄마들이 영어교육에 이렇게 목숨을 거는 이유는 좋은 대학에 입학시킨 후 좋은 회사에 입사시키거나, 전문직 종사자를 만들고자 함인데 아이를 혹사시키다시피 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토익, 토플을 거의 만점에 가깝게 올려 취업에 성공해서 극히 제한적인 영어를 사용하는 이 나라 현실에서 유치원도 들어가기 전부터 영어공부에 아이를 몰입시킨 나머지 우리 말, 우리 글에는 소홀함을 넘어 '국어는 쓸데 없는 과목'이란 인식이 아이들에겐 팽배합니다.
모든 공부의 시작은 논리적 사고와 호기심에서 출발하고 그런 사고의 틀은 우리말과 글을 제대로 인지하고 있을때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영어를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이중국어의 나라가 아닙니다. 이렇게 부모가 영어를 사용하지 않는 현실에서 아이들이 학원으로 내몰려 주입식 영어교육을 받는다한들 얼마나 큰 효과를 볼수 있을까요? 말이란 것은 내 주변 사람들이 하는 말을 듣고 따라하며 배우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렇게 우리 말을 배우고 익혔구요. 이러한 점을 부모들이 인식했음 좋겠습니다.
내 아이가 언어, 특히 영어에 특별한 관심과 재능을 보이는게 아니라면 그냥 학교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믿고 따라갔음 합니다. 학교 수업으로 영어를 배우다 아이가 보다 심도 있게 영어를 배우기 원한다면 그때가서 수준에 맞춰 사교육으로 눈을 돌리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래야 들이는 비용 대비 원하는 효과를 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전 갠적으로 영어 공부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 국어 실력과 독서력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것을 충분히 다지고 영어 공부에 투자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을 합니다.

학원에 몇 년째 보내고 있고, 레벨은 올라가고 있지만 정작 효과가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출퇴근하는 입장에서 매일매일 아이와 영어로 씨름할 시간과 에너지가 없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에게 맞는 내용을 충분히 숙지시켜주고 반복시켜 주는 맞춤형 영어공부가 아쉽다~

공교육의 하이 퀄러티가 필요하다. (진도가 좀 빨라야 한다)
공교육은 너무 쉽지만 대학이나 입사에서의 영어수준은 매우 높으므로 균형이 필요하고
영어공부의 적정선은 분명히 회화위주가 되어야 한다

영어 중요하지만 영어에 몰입하는건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회화위주로 소통이 가늘한 영어가 바람직하다고 본다.

처음 아이가 영어를 재밌게, 쉽게 흥미를 가지고 접할 수 있게 할 정도의 사교육비는 괜찮다고 생각한다..어느 정도 아이가 영어를 혼자 공부할 수 있을 바탕을 닦으면 그 후에는 아이를 믿고 아이가 스스로 해나가게 기다리는 게 중요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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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

다양한 책 읽기를 통한 자유로운 영어 구사 능력이 중요함

시골이라 학원이 많이 없어서 학원을 고르기가 한정이 되어서 개인 과외을 알아보다 금액에 놀랬어요. 다른곳은 어떨지 모르지만, 세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개인 과외을 한다는것이 만만치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면서 학원으로 보냈는데, 아이와 선생님의 코드가 맞아서 6학년인 아들이 요즘에는 중학교 문법을 배우는데 너무 재미가 있어 합니다. 그리고, 아들이 저한테는 말을 못하는것들은 학원 선생님한테 상담을 받는 모습에 공부보다는 때론 대화을 할 수 있는 돌파구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모든 시험에 영어가 기본이니 이제 필수가 되었는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면 저희는 뒤떨어져서 조바심이 나지만, 아이가 즐겁게 공부을 한다면 저는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요새는 과거 배우던 영어공부와는 달리 유치원이 중학생 수준의 영어를 배울정도라 고등학교가면 난이도가 어떨런지 상상이 안갑니다. 알파벳과 기본 단어 학습과 회화가 기본 수준으로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만큼만 교육시킨다
화상영어와 전화영어로 듣기위주로 공부하는 방법추천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 교육만으로는 입시나 사회 취업에서 원하는 수준이 되기 어렵기 때문에 다른 나라의 말을 국어처럼 공부해야한다는 게 안타깝기만 하다.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의 교과목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영어 교육은 앞으로 회화 위주의 수업으로 강조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라는 자체가 아이나 부모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것 같은데 너무 일찍부터 시작해서 끝없이 하는 영어 수업료도 부담이고 또래들과 한참 뛰어 놀아야 하는 어린시절을 친구들과 추억거리도 없이 공부만하는 아이들이 딱하고 그러다 보니 아이들은 게임으로 빠지게 되는것 같아요 속상하고 안타까운 일이에요

아이가 잘하면 부모의 얼굴이 산다는 그런 생각이 더욱더 지나친 영어 사교육을 부추기고 있는거 같다. 물론 나도 그런생각이 없는건 아니지만 더비싸고 좋은 학원을 보내는 부모와 실력이 월등한 아이를 보면 부러운건 사실이고 따라가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에 현실에 만족하며 위로삼기도 한다.

초등때는 생활영어 위주의 수업을 해서 아이들이 학습이라고 못느끼는 듯한데.. 중학교부턴 입시 위주의 영여공부를 하느라 초등때 느꼈던 즐거움에서 멀어지는듯 보입니다.
외국여행을 갔을때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할 수있는 정도의 영어공부..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흥미를 느끼면서 중요성을 깨우치며 할 수 잇는 정도의 수준으로

학교에서는 외국인과의 대화는 물론 우수 대학에서 요구하는 영어 수준조차 맞추지 못하고 있음. 하지만 상위권이 아니라면 수능영어수준에서 학습교재 위주로 하고 최상위권은 중학교때 고교 영어는 끝내야 할 것

학원에서 학력을 떠나서 많이 시키기 때문에 학교에서의 영어바

흥미가 없음

너무 지나친 학구열이 문제이다.

사교육이 넘 과하고 학교에서 영어교육받는것만으로 해결되었으면한다

사교육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내 아이를 보다 객관적인 잣대로 바라보는
엄마의 정확한 판단력만 있다면, 사교육이 아이에게 주는 영향의 좋은 면은 참 많습니다.
맞벌이 부모의 경우나 아이에게 학습적인 것을 가르칠 수 없는 부모의 경우 학원이나 학습지의
도움은 어느정도 도움이 되니까요. 그리고 우리아이가 배우고 있는 학습을 틈틈이 확인하고 체크하는 것은 부모의 몫입니다. 무조건 학원이나 학습지에 맡기기 보다는, 아이의 학습적인 성향을 잘 파악하고, 아이가 진도에 잘 따라가지 못한다면 한단계 낮추어 복습을 진행한다거나, 잠시 쉬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기에, 적절하게 잘 조절하여 사교육이 이루어 진다면, 공교육에서 배우지 못한 사고력,논리력, 집중력을 배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나친 선행이 아닌, 예습은 아이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길러 줄 뿐 아니라, 수업시간을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요한 부분은 바로 복습인데요. 복습을 통해 한번 더 확인하는 시간은 참 중요한것 같습니다. 초등 6년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지식의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에, 이 시간 6년을 공교육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닌, 적절한 사교육을 병행하면서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우리아이는 현재 영어학원만 다니고 있어요. 비싼 회화 학원이 아니기에, 학원에서 파닉스와 기본적인 회화 패턴, 그리고 문법을 익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어려서 부터 읽어주던 간단한 영어책을 일주일에 한권씩 선택하여, 리딩연습을 해주고 있어요. 확실히 학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집에서 매일 10분이라도 엄마와 함께 리딩을 한다거나, 학원교재를 복습을 할 경우 아이가 받아들이는 속도는 굉장하답니다. 이런 면에서 사교육과 엄마의 관심이 합쳐진다면, 좋은 결과가 오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적정한 대화전도

주변에서 저보고 너무 여유롭다고 이야기 하는 엄마입니다. 이제 6살인 큰 아이는 올 초에 한글 공부를 시작했으며 영어공부는 어린이집에서 하는 특별활동이 전부이다 보니, 불안하지도 않냐고들 이야기 하지만...사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공부는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마음껏 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글공부도 아이가 흥미를 느끼고 하고 싶을 때 하니 한글습득 속도가 아주 빠르더라고요. 영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면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겠지요.
그리고 이에 가장 기본하는 생각은 우선 모국어가 우선이 되어야 제 2 외국어의 습득시 혼동이 오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
우리 말을 우선 사랑해야지요.

공교육 방과후 수준별 프로그램 활성화가 좀더 필요하다

영어때문에 우리 모국어인 한글의 중요성을 잊게되는것같습니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 없이 즐겁게 게임하며 재미있어할수있는 수준의 영어노출과 공부가 중요한게 아닐까싶어요

영어가 필요하다고는 하지만 학교에서 하는 기초부터 학습이 이루어 지면 합니다. 시험은 치면서 학습이 안되는 학생들은 점수로 영어에대한 부담과 실력 부진이라 생각하기에 학원을 가게 되는것 같습니다.공교육에서 좀더 실속있는 학습이 이루어지게 교과과정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주위에서 과하게 하기때문에 내자녀만 안하면 왕따를 당하는 것 같다.
지나치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이유를 생각해야한다. 언어는 목적이 아닌 목적달성을 위한 도구로 보아야한다. 그런 점에서 영어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 공교육에서 언어교육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점을 고려한다면 사교육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 공교육은 누구나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이 제공된다. 공교육에서 어느 특정 과목을 전문가 수준으로 가르치기를 바라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공교육이 가르칠 수 있는 한계만큼을 뛰어넘는다면 사교육도 바람직하다고 본다.
사교육의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내 아이의 수준과 능력을 고려하여 선택한다면 괜찮다고 본다. 다만, 부모의 욕심으로 사교육 현장으로 아이를 몰아넣는 것에는 반대한다.
나는 아이가 원하는 수준에서 영어교육을 시키고 있다. 물론 아이가 그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자극을 충분히 주어서 동기를 활성화시키는 것이다. 우리집 아이는 학교 정규수업을 마치면 바로 영어와 피아노를 배우고 있다. 그 모든 것이 끝나는 시간은 오후 4시. 그때부터는 아이가 자유롭게 자기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 정도라면 아이나 부모 모두 적절하지 않을까싶다.

초등까지는 회화 위주의 전문어학원에 다니면서 영어공부를 했으나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확연히 다른 학교내신과 수능 영어공부땜에 결국 문법과 문제풀이식 학원에 보낼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인 듯 해 늘 고민입니다..결국 사교육이 지나치다는 건 여건에 비해 과한 지출과 시간 투자가 문제인데 입시라는 틀이 획기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선택의 폭은 그리 크지않을 것 같고 입시라는 큰 관문을 통과해도 입사와 입사후에도 영어가 끼치는 영향은 큰 것이 사실..아이에게 영어공부의 적정선이란 개인능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회화가 될정도에 영어공부가 필요하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영어학습 세계화에 발맞춰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방화후도 시켜보고, 방문학습지도 시켜보았다. 하지만... 전문적인 영어학원은 비싼만큼 얻는 효과가 크다고 느낀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학원비 대비 학습자들이 지나치게 많아서 1:1 수업에서 얻을수있는 효과를 느끼지 못한다는 점이 아쉽긴 하다. 적정선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외국에서 생활했거나 학습을 한 아이들에 비해 결코 뒤쳐지지 않은 선 까지는 학습지원을 해서라도 시켜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의 능력을 방치하는것도 부모의 잘못이라 생각한다. 영어 사교육 반드시가 아니라 당연히 뒷받침을 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학교교육에서 실생활에 적용될수있는 영어학습비중이 많았으면합니다

사교육에 의존하는 현시대가 유감스럽다. 영어교육 공교육에서 더 노력하여 학원에 가서 배우지 못하는 아이들도 똑같이 질 높은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돈이 아닌 아이들의 능력에 따른 교육...공교육에서도 아이가 능력만 된다면 하이교육도 함께 받을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한다.

너무어릴때 영어를 가르쳤더니 아이가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졌어요 부담으로 다가가게한듯해요
요즘은 그냥 학교에서 하는 특별수업으로 진행하고있습니다
아이들마다 수업을 받아들이는게 틀린듯해요
아이들이 받아들이는게 가장 적정선이겠죠ㅎㅎ

아이의 자신감이 결여된 영어학습이 문제라고 본다. 말하기, 쓰기에 있어서는 특히 틀려도 자신있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야 향상이 될 수 있는 부분인데, 틀릴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말하기, 쓰기를 꺼려하여 여전히 챗바퀴 도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부모로서 불안한 마음이 더 든다. 그래서 그런 점을 극복하고자 쉬운 문장이더라도 자주 말하고 써보면 실력이 늘지않을까 싶어 조금씩 아이와 함께 노력하고 도전하고 있다.

학교에서 평이하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비해 지금은 초등 영어교육부터 많이 달라지고 있고 학교에서의 교육과정도 많은 발전과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사립학교처럼 일반 국공립학교에도 좀 더 많은 교육 지원과 우수한 교사가 투입되어
사교육없이도 공부할 수 있는 학교가 되길 희망해봅니다.

공부는 대부분 상대적이기 때문에 지나치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습니다.
각자의 필요에 따라서 공부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문법의 지나친 강조. 외고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나 적용할 만한 어려운 내용의 학습은 무의미하다. 일단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들지 않도록 단문위주의 문장이나 회화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다양한 활동과 스스로 학습할수 있는 능력과 본인이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생활등을 등한시 한채 영어등 사교육에만 몰입하는 것은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올바른 방향이 아닌 것 같다. 지금 현재 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영어등의 학습이 아니라 아이가 즐기고 좋아하는 것을 찾도록 하는 것이고, 아이 스스로 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어야 할것 같다.
영어나 수학등의 공부는 일찍부터 시작하는 것 보다 자신이 스스로 해나갈 수 있을때 해도 충분히 늦지 않다고 본다.

공교육에서 손을 놓고 사교육에 밀어내는 현상
사교육에서 배우지 않으면 공교육에서는 영원하게 배울 수 없다.

영어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어느선에서 그대로네요
생활에서 많이 익힐 수 있는 영어 학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리아이는 영어를 최대한 외국인과 대화를 위주로 했으면 좋겠어요
화상영어 전화영어 로 더 접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아이가 좋아해 해야 능률이 오른다고 생각해요! 억지로 시키면 더 학습력이 떨어질꺼같아요.

초등학교 내내 심지어 중학교때 까지도 말하기 위주의 어학원에서 재미있게만 영어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두가지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첫째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영어 시험에서는 대부분 문법이 나오는데?재미가 없거든요. 학교시험에서 변별력때문에 문법을 시험에 많이 낼 수 밖에 없거든요. 다시 말해서 모두가 100점이면 모두 1등급이 아니라 모두 9등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기본문법 정리와 단어암기가 안되어 있어서 문장을 대충 감으로는 읽지만 정확한 의미 파악을 하지못해 일정수준까지 가면 영어실력이 향상되지 않고 정체 현상이 일어납니다. 또 하나 주의점은 영문법이 방학 때 가끔 정리 해줘도 될 만큼 쉬운 과목이 아닙니다. 영문법을 평소에 하지 않고 시험기간에만 해서 문법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한번정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번 정리를 해 줘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더 어려운 문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고 하지만.국어가 바탕이 되어야 외국어도 어려움없이 받아들일수 있을거라고 생각 저학년에는 낯설지않게만 접하게 해주고 고학년이 되어서 학교 수업과 더불어 버겁지 않은 수준으로 해줄 생각

해외에 아이 혼자 연수 보내는 것은 정말 아이의 뚜렷한 의지 없이는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이에게 필요한 영어공부의 적정선은 또래의 다른 나라 아이와 답답하지 않을 정도의 아주 간단한 의사소통이 될 수 있을 정도가 적당하다고 봅니다.

시대가 시대인만큼 영어 하나정도는 필수중의 필수지요 우리아이가 성인이되면 아마 모국어 이외에 2가지이상의 언어는 구사해 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솔직히 영어교육 엄마입장에서 아이에게 좀더 정확하고 빠른 전달을 위해서는 사교육 만큼 정확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교육에도 적정선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무조건 남들 다하는 거라는 인식도 문제가 되는 것 같고요
부모의 확고한 가치관과 아이의 학습욕구에 따라
조절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영어공부는 학교에서 하는 것 외에 집에서 간단히 봐주는 정도로 하고
오히려 책을 많이 읽게 하는게 좋은 것 같네요
사고력 상상력 호기심 키우기에 도움이 될테니 ^^

영어로대화가능하게하는것이목표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맞게 영어는 꼭 필요하고,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하는선

초등때부터 시키지 않으면 정작 중등이 되어선 내신에만 치중되는 현실이 안타깝다..

세계화에 맞추어 반듯이 필요한 영어. 하지만 학교 교육만으로는 완벽한 언어를 구사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교육을 그다지 신뢰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영어 만큼은 따로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아이가 외국인을 만나도 두려워 하지 않고 당당히 프리토킹이 가능한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아이의 수준과 의욕과 상관없이 일방적인 교육은 문제다. 엄마의 불안함이 아이를 무분별한 사교육으로 내몬다. 아이가 영어교육의 필요성을 인지하도록 하고 함께 학습계획을 세워야 한다. 영어는 성적을 위한것보다는 더 많은 친구를 사귈수 있는 수단으로 인식이 되어 즐겁게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문법이나 단어보다는 실생활에유익한 회화,노래가좋다.

아이가 선택할 수 있을때까지 부모의 지원은 필요하다

영어공부의 적정선이 어디까지 일까요?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 ,영어는 기본인 사회 바뀌는 입시제도 앞서가야 한다는 생각에 영어공부를 안시킬수 없죠 스스로 알아서 할수 있는 조건이나 환경도 아닌 이상에야. 답답한 현실입니다.

영어가 국제어가 된 이상, 영어를 배우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겠지요. 이러한 현실에서
과연 어떤 수준까지 공부해야 하는냐가 문제일텐데, 회화위주의 교육이 좋을 것 같아요.
그레서, 우리 집아이는 영업 회화 전문 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오랜 영어 공부속에서도 제대로 회화가 안되는 경우가 많고, 우리 세대가 다 경험한 것 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국어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국어 이해가 되어야 영어도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회화중심이아닌문법중심도부담스럽고모국어도아닌데너무깊게들어간다^^중1영어도충분이소통이가능한데사교육비르너무들게한다^^

회화중심이아닌문법중심도부담스럽고모국어도아닌데너무깊게들어간다^^중1영어도충분이소통이가능한데사교육비르너무들게한다^^

4~5세 나이때부터 열심히 영어공부 시키는 엄마들도 많아요. 영어학원에서도 선골진골이라고 불릴정도로 그룹을 나누는 등 어렸을때부터 너무 과열된게 아닌가 하는 입장이에요. 그렇다고 영어공부가 필요없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당장 외국에 나간다던지 유학을 보낼마음이 아직은 없기에 흥미를 잃지않고 나중에 정말 필요하게 될때를 대비해 차근차근 조금씩 준비하고있어요. 아이가 따라와 원어민 못지않는 실력을 갖으면 좋겠지만 요즘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해야할것도 많아 놀이터 갈시간도 부족해요. 주변에 대학교때 마음먹고 전공바꿔가며 외국어에 성공한 친구가 있어서인지 아이가 특별한 재능이 있지 않다면 아이가 정말 하고싶을때를 기다렸다 시작해도 늦지않다고 생각해요.

지나친 사교육열풍으로 한창 뛰어눌고 창의학습으로 사고력을 향상시켜야할 시기에
학원등 사교육에 찌들어 있는 요즘 아이들을보고있으면 과연
이렇게 키우는것이 합당한건지 의구심이 간다
우리 자랄때의 추억이 많아도 지금 더실컷 놀걸 후회가 되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힘들고 괴로울때 무슨 추억으로 웃고 살까
어려움을 무엇으로 극복할수있을까 우려가 밀려온다 그러면서도시대에 편승해서 애들을 사교육시장에
내놓을수밖에 없는 현실 참 암담하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교육으로도 만족할수있는 교육제도가 시행되었으면 좋겠다

너무 영어에만 집중하지 말고, 다른 공부와 병행해서 하면 문제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면서 영어 단어와 문법을 외우게 하는게 나을까

저희 아이의 영어공부의 적정선은 영어책을 읽고 독해 하는정도의 수준을 원하고
외국인가 거리낌없이 대화할수 있는 정도면 만족합니다.

사교육이 필수가 되버린 공교육의 낮은 수준의 교육. 그리고 친구들의 높은 수준을 따라가기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되버리긴했지만 우리 아이에겐 즐겁게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 맘이라 문법공부는 나중에 하더라도 회화위주의 진정한 외국어를 대화할 수 있을정도로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 잘하면 좋겠지만, 영어에 두려움없이 외국인과 생활회화정도는 쉽게 나눌 수 있게
영어를 공부로 받아들이지 않게 도와주는데...참 힘드네요.

현재교육으로는 적정선찾기가불가한드하다영 어에집중되어있는부분이높아서힘들다

.

실생활의 영어회화 위주의 학습이 아니라 영어학원은 단어와 문법위주의 학습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서 보내고는 있지만 회의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영어회화학원은 주위 가까운곳에 있지도 않고 어렵네요. 그렇다고 부모가 가르쳐 줄수 있는 입장도 아니구요.
뭔가 잘못되어 있고 사교육비도 부담스럽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이네요

권장 연령의 추천도서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
시험을 위해 문법 및 회화에 집중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봄

지나친 사교육.
영어학원 안 보냔다고 하면 내 아이만 이상한거 같은 분위기.
영어도 국어처럼 원서 시디듣고 읽고 많이 해주면 되는데
사교육 시장이 너무 커 있는거 같아요.

친구들이 하니 안할 수가 없네요. 고2아들이 있습니다..

조기교육이 중요하다고 일찍 시작했다 낭패를 봤어요.
언어발달이 느린것같다는...
말문은 일찍 트였는데 어설픈 영어를 해서 망친게아닌가 생각될때가 많아요.
우리말하기 글쓰기에 더 집중하고싶어요.

지금 초등학교 6학년인데 학원에서 토플 시험 준비를 하네요.
항의했더니 대부분의 엄마들이 원해서 어쩔수 없대요.
전 영어로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라고 보냈더니 학원에서 오버하네요..
영어로 상식을 알려주려 하는데 무리인가요?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일으킬 수 있는 정도

엄마들과 함께 교육을 이야기 하다보면 저의 자리는 어느새 작아지고 없습니다. 얼마나 열정적으로 엄마들이 시키는지 그 열의에 기절할 지경이예요. 저는 그 엄마들 처럼 못하겠어요. 그냥 자녀의 그릇에 맞게 현행 교과수준에 맞추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영어는 기본만 따라가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수업위주로 진행하고 사교육 대신
그시간에 아이가 더 좋아하고 하고싶어하는 과목 또는 활동을 밀어주고 있답니다.

5학년인 아이가 학교수업으로 영어수업을 따라가지못해 결국 버티고 버티다 올해 학원에 보냈습니다
아이 스스로가 보내달라고 하여 보냈지만 학교 수업으로 해결되지 못한점이 매우 씁쓸합니다

사교육을 나쁘다고 할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의 영어 수업 방식이 바뀐다면 사교육비도 줄어들고 엄마들도 아이들도 더 좋을것 같네요.일단 학교에서는 수준에 상관없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고 아무래도 암기하거나 문법적인 면을 우선시하지만 수준에 맞는 레벨별 교육과 회화 위주의 실생활에 필요한 영어교육을 한다면 좋겠습니다.제가 아이에게 학원을 보내는 이유도 물론 성적 향상을 위한것이기도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어교육을 원해서인데 주변 엄마들 이야기를 들어봐도 대부분 비슷하더라고요.영어를 한국어처럼 잘 할 수는 없겠지만 외국인과 대화가 된다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1가지 정도 영어학원 등을 다니는 것

사실 사교육에 관해서는 많은 문제가 떠르는것 같다. 애들 교과만 바뀌고 정작 가르치는 선생님들은 예전방식 그대로이니 사교육에 의존할수 밖에 없는거같다. 저렴하면서 알차게 할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현재로 봐서는 그리 많지 않은것 같고 현재나가고 있는 금액에서 조금더 나가는 수준....

기본적인 국어나 언어능력이 완성된 후에 영어도입이 맞다고 본다. 특히 어렸을때는 독서나 창의력신장을 위한 놀이나 체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적당

학교교육만으로 된다면 정말좋겠어요~~~ 매일조금씩하는게 좋다고생각합니다

요즘은 무조건 외우는식의 학습이 아닌 흥미와동기유발을 동시에자극해 학습한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런교육이 공교육과는 아직 차이가있어 연계가 되지않아 많은 사교육을 하다보면
비용이 만만치 않아 우선은 국가에서의 영어교육 방향이 제대로 틀이잡혀 공교육 만으로도
충분할수있는 세상이 되었으면합니다.

제대로 된 영어교육엔 그만큼의 교육비를 투자해야하는게 현실이고, 일반 서민들은 실질적영어와 영어점수향상 사이에선 실질적 영어 (자연스러운 회화구사능력....)를 포기하고 영어시험에만 투자할 수밖에 없는 실정입니다..학부모와 학생들이 영어를 오롯이 언어로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정부가 먼저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교육이 지나치다는 판단은 사람마다 그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모호하다고 생각한다.
영어 교육 적정수준이란게 있을까? 개인마다 수준 차이가 있듯이 적정선은 천차만별 아닌가.
개인적으로 나는 아이가 학교에서 (초3)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평균을 맞춰주고 싶은 마음으로 사교육비를 지출하고 있다.

요즘은 영어교육은 학교 선생님도 추천할 정도로 필수입니다. 앞으로의 아이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영어사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정마다 소득수준에 맞춰 적절한 영어교육을 해야 합니다. 일주일에 적어도 2번정도는 회화공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6살때부터 영어유치원에 다니고 있어요. 아이도 스트레스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있고 재미있어 해요. 초등중등교육은 입시위주의 암기력만 늘리는 영어교육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렇게 즐겁게 배우고 있는 영어가 학교가 가서는 스트레스가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교육비도 부담스럽고 아이가 정말로 원할때는 학원을 보내기는 하겠지만 아직은 기초는 방문학습지로 해 보고 싶습니다.

아이의 공부할 생각과 엄마의 생각을 조율해서 넘 과하지 않은 금액으로

회화 위주가 되어야하는데 문법과 단어 위주로 되어서 개선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큰 아이에 이어 작은 아이까지 영어 공부를 시키고 있지만 학원에서 배운 것 가지고는 학교 시험과 대학 입시외에 정작 사회에서 필요하지는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고 외국인을 만나도 입도 뻥긋하지 못하는 교육이 문제이고 정작 학교에서는 영어시간에 원어민 교사가 들어 오지도 않고 국어를 재외하고 모든 수업이 영어로 이루워지지 않는다면 현실적으로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을 것이다.

많은 돈을 투자해서 공부를 시켜놓아도 꾸준히 노출해 주지 않으면 별효과가 없습니다. 또 반면, 별투자를 하지 않고도 많은 노출만 시켜 줘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지금 영어교육에 투자하는 돈으로 아이에게 외국에 나갈 기회를 준다면 더 큰효과를 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때부터인지 조기교육이 열풍을 일면서 모든 교육이 너무 빨리 이루어 지는것은 아닌지... 그 덕분에 아이들은 일찍 공부에 지쳐가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학년에 맞게 공부하는것이 제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게 따라주지 않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도 남들을 따라가는 어쩔수 없는 부모이지만 공부는 나이에 맞게 학년에 맞게 하는것이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영어만 잘 하면 모든게 잘 되는건 아니지 않는가? 어째 어린 아이들은 영어로 생활을 찌들게 만드는가?현제가 즐거워야 미래가 즐거울 것같은데 말이다 영어 학교 수업으로 충분하다 수학도 마찬가지 다만 학교 수업에 쳐지는 친구들만 학원을 이용하여 또래와 수준만 맞추면 되지않을까? 나머지 시간엔 또래들과 많이 놀면서 창의 적인 미래를 만들어 되지않을까?

수준별이나 학년선이 아닌, 레벨업을 위한 영어로 과열되고 있는 듯 한 분위기라 심각합니다^^

세계화 시대에 영어교육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꼭 해야되는 영어라 요즘은 초3부터 정규과목으로 배우고 있는거겠죠.. 지금 초3학년인 우리아이도 3학년이 되자마자 학교에서 영어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첫시간에 A,B,C,D부터 나간것이 아닌 문장수업과 회화수업을 하더군요.. 그 다음주부터는 매주 한번씩 단어시험과 더불어 이것저것 쪽지시험식으로 상시평가를 보고 있구요.. 미리 학원이나 여러방법으로 영어를 공부했던 아이들과 전혀 영어를 접하지 않다가 수업을 받는 아이들 격차가 어마어마하더군요.. 학교측에선 아이들이 이미 어느정도 영어를 배우고 왔다는 전제하에 수업을 하는것 같아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영어사교육을 하게되는것 같습니다.. 우리아이도 초1부터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지만 제가 선택한 학원은 학습위주가 아닌 놀이식과 영어독서 위주의 학원입니다.. 영어도 언어인지라 외우고 쓰면서 배우는게 아니라 듣고 말하면서 배우는거란 생각에 실력이 느는게 보이거나 하진 않지만 지금 학원에 만족합니다.. 어차피 우리에게 영어는 외국어인데 원어민처럼 잘해야된다는 강박관념은 버려도 될것 같아요..

남들도 다들 시키니까... 저만 안시키면 이상한사람 되는거 같은 묘한 기분이 들어서 덩달아 시키고 있긴 하지만 대입과 취업에 영어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건 맞는것 같아요. 유학갔다온 아이들이 좋은대학, 좋은회사에 취업하는걸 보면요.... 자금의 압박으로 유학은 못보내니 대신 사교육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공교육의 영어질을 높이고 공교육만으로도 대입과취업에 문제없는 시스템이라면 굳이 사교육이 필요없을꺼같아요...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사립인지라 영어에 대해서 생각을 안할수는 없습니다.
아이들마다 개별반이 있고 실력차이도 확연하지만 선행학습인 경우가 많은지라
학교수업을 따라갈 정도로만 유도하지만 우리 아이만 쳐진다고 느낄때는 고민스럽기도 해요. 모든 영어수업이 호기심유도정도만 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상 그러긴 어렵고 결과물을 보여야하므로 많은 시험들과 경쟁이 아쉽기만 합니다. 선행이 많다보니 학교수업수준은 낮고 지금까지 해온 것이 아까워서 영어수업을 사교육으로 받으시는 분들도 많아요.여유만 된다면 해외여행을 다닐 시에 필요한 정도만 해도 정말 좋겠지만 입시와 취업이 있으므로 기본적인 소속된 학교와 기관에서의 기본선을 유지하기위해서 어쩔수 없는 영어과잉수업과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교육구조인 것 같습니다.
가계경제의 능력이 되는 선에서 교육비가 지출되고 영어공부의 선택도 하게되지않을까요.
해외로 나가게 될 경우(아빠회사 혹은 교육)에 따라서 적정선은 다르다고 느끼는데 다양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그에 맞게 영어공부를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우리아이는 학교수업과 더불어 집에서 한 시간 정도의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현실을 부정할순없고 지금 현재 다들 그래요
학교에서도 영어과목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못하는것보다는 잘하는게 인정받는 세상이기에
영어 배운다고 해도 외국인만나면 주춤하고 피하기일수인 영어 싫을때도 있어요
전 회화처럼 영어공부하는게 실생활에 더 중요할것 같구요
있죠..배우면 뭐해요..실생활에 이용이 안되고 교과위주 배우기에 그닥 ...
조금씩이라도 배워야 되죠..1주일에 3-4일은 영어공부해야죠

현재 저희 아이는 예비초등으로 유치원에서는 입학 후부터 지속적으로 영어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가면 정규 수업은 3학년부터 시작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실상 아이들의 영어 교육은 유치원에서 대부분 다 실시가 되고 있기에 중간에 빈 틈이 생기므로써 이전 교육의 연장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규 영어 수업의 학년은 낮추되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만한 수준의 수업으로 편성이 되어야하지 않을까 하구요. 영어공부가 단지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실질적으로 말하고, 듣고 쓰고 읽을 수 있는 공부가 될 수 있는 교과서의 구성 또한 뒤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아이에게 필요한 영어 공부의 적정선은 하루에 30분이라도 정해진 시간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갖추어서 매일매일 실력을 쌓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결국 외국어라서 기법만 배우면 된다 싶습니다. 영어학원에서 소비하는 시간이 너무 많으면, 그만큼 아이가 모국어로 사고할 시간이나 책으로 익힐 시간도 줄어들게 된다 생각이 듭니다. 모국어로 충분히 배우고 사고하고 외국어로 이어지는 흐름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루에 한시간 정도가 적정할 것 같습니다.

공부가 아니라 경험이 되어야함
방법만 옳다면 다다익선

문법위주에 영어공부가 아닌 대화 위주에 영어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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