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이 쓴 유대인 육아이야기 책들을 읽으면 동감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동양인이으로써 아이에게 우리와 똑같이 헌신적으로 육아하다 실수와 시행착오를 반복하며 깨달은 노화우여서 더욱 믿음이 가는 책입니다.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백정*2014.10.29
6. 스스로 결정하고 기꺼이 실패하게 했다. 아이가 학교성적때문에 늘 그렇게 살다보니까 그런건지 꿈이 없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되고싶은것이 있으면 아이가 좀덜 힘들어 할텐데라는 뒤늦은 후회가 되었습니다
김미*2014.10.29
노하우6. 스스로 결정하고 기꺼이 실패하게했다.
어떻게..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신선한충격으로 다가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미리미리 저의 계획에 맞춰 아이가 움직이는 현 상황이 잘하고 있는지 제 스스로도 의문스러울때가많습니다. 우리나라 교육환경에 소신껏이란 단어가 점점 낯설어지고 있어요.
이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리더하는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전근*2014.10.29
노하우4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과 공부에 집착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문제 하나만 틀려도 아이를 대역죄인취급하게 되는 변해가는 제 모습이 너무 싫네요
아이가 엄마 무서워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것만 같아.가슴이 아프기도하고
제 기대에 따라주지 않는 아이가 야속하기도 하고
둘다 불쌍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하나의 돌파구를 열어줬음 좋겠습니다.
어떻게..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신선한충격으로 다가옵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미리미리 저의 계획에 맞춰 아이가 움직이는 현 상황이 잘하고 있는지 제 스스로도 의문스러울때가많습니다. 우리나라 교육환경에 소신껏이란 단어가 점점 낯설어지고 있어요.
이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리더하는 귀한 일꾼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과 공부에 집착하는 제 모습이 너무 싫습니다.
문제 하나만 틀려도 아이를 대역죄인취급하게 되는 변해가는 제 모습이 너무 싫네요
아이가 엄마 무서워서 공부를 하고 있는 것만 같아.가슴이 아프기도하고
제 기대에 따라주지 않는 아이가 야속하기도 하고
둘다 불쌍한 마음입니다.
이 책이 하나의 돌파구를 열어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