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수학은 삶과 놀이에서 탄생했고 추론하는 즐거움 덕분에 발전한 학문이라고 해요. 활동과 추론 없는 수학은 수학이 아니겠지요. 어린이가 수학을 할 때도 수학은 수학다워야 할텐데, 어린이는 놀면서 세상을 파악하고 추론하며 재미를 느낀다고 해요. 어린이의 본능과 수학의 본성은 잘 어울릴 듯^^. 이 둘을 연결하는 것이 대화로, 어른의 참여가 필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지. 어린이와 수학 사이에 어른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번 책 <처음 수학>에는 연산에만 그치지 않고 수학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논리, 분류, 확률, 알고리즘 등이 고루 담긴 100여 가지의 수학 놀이와 이론, ‘대화식 예제’, 아이들의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 등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니, 정말 반가운 책인 듯 해요. 특히 <활동편>은 구체적인 수학 커리큘럼으로 주 1회, 1년에 20회, 총 4년 80회로 짜여 있는데, 각 수업마다 ‘시작하며-활동-마치며’로 나뉘고, 각 단계는 모두 크 작은 활동과 놀이로 채워져 있. ‘시작하며’에서 주로 문답형으로 이야기를 고, 나누는 시간을 가진 다음, 본격적으로 수학 활동에 들어간다고 하는데,그 특별한 활동을 아이의 발달, 분야, 주제를 고려해서 체계적으로 배치했다니, 그 생생한 이야기들이 정말 궁금해 지네요^.
박현*2014.10.30
http://blog.naver.com/phyun3/220166831393
우리 아들의 수학본능을 깨우고 싶어요. ^^
추상*2014.10.30
http://blog.naver.com/altjs5099/220166276609
내년 초등 예비학부모로 관심이 많아요.
수학 본능깨우기 제목이 모든 부모들에게 흥미유발 하는군요..
저두 함께 하고파서 글을 올려 봅니다.
한영*2014.10.30
http://blog.naver.com/han_0803/220166115493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수학본능을 엄마인 제가 깨우쳐 주고 싶네요.
아가와의 놀이도 될 수 있을것 같네요
놀랍게도 수학은 삶과 놀이에서 탄생했고 추론하는 즐거움 덕분에 발전한 학문이라고 해요. 활동과 추론 없는 수학은 수학이 아니겠지요. 어린이가 수학을 할 때도 수학은 수학다워야 할텐데, 어린이는 놀면서 세상을 파악하고 추론하며 재미를 느낀다고 해요. 어린이의 본능과 수학의 본성은 잘 어울릴 듯^^. 이 둘을 연결하는 것이 대화로, 어른의 참여가 필요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지. 어린이와 수학 사이에 어른이 있게 되는 것이지요. 이번 책 <처음 수학>에는 연산에만 그치지 않고 수학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논리, 분류, 확률, 알고리즘 등이 고루 담긴 100여 가지의 수학 놀이와 이론, ‘대화식 예제’, 아이들의 반응에 대응하는 방법 등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니, 정말 반가운 책인 듯 해요. 특히 <활동편>은 구체적인 수학 커리큘럼으로 주 1회, 1년에 20회, 총 4년 80회로 짜여 있는데, 각 수업마다 ‘시작하며-활동-마치며’로 나뉘고, 각 단계는 모두 크 작은 활동과 놀이로 채워져 있. ‘시작하며’에서 주로 문답형으로 이야기를 고, 나누는 시간을 가진 다음, 본격적으로 수학 활동에 들어간다고 하는데,그 특별한 활동을 아이의 발달, 분야, 주제를 고려해서 체계적으로 배치했다니, 그 생생한 이야기들이 정말 궁금해 지네요^.
우리 아들의 수학본능을 깨우고 싶어요. ^^
내년 초등 예비학부모로 관심이 많아요.
수학 본능깨우기 제목이 모든 부모들에게 흥미유발 하는군요..
저두 함께 하고파서 글을 올려 봅니다.
이 책을 읽고 아이의 수학본능을 엄마인 제가 깨우쳐 주고 싶네요.
아가와의 놀이도 될 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