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학습지나 학원을 보내지 않고 공부를 봐주고 싶은데 요즘은 초등학교 수학도 어렵다고 주위에서 공부를 많이 해야될것 같더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딱 지금 우리 아이나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고 책을 사서 읽어도 되겠지만 이렇게 노력을 한다는 모습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고해서 서평단에 신청을 해봅니다.
꼭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기에 꼭 받아보고 싶네요~!
우리아이와 저에게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동기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원*2014.10.30
http://blog.naver.com/c3a120/memo/220166028860
늦은저녁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와 놀이터를 한바퀴 돌다보니 교복을 입은 남학생 5~6명 정도 모여있더군요... 혹여 나쁜짓을 하거나 그렇지 않다해도 늦었으니 집으로 귀가 시켜야겠단 요량으로 신랑을 앞세워 아이들에게 다가갔어요~
아이들이 머리 맞대고 보고 있던건 문제집... 하교후 각자 학원에 갔다가 놀이터에 모여 모르는 문제를 서로 물어도 보고 설명도 해주고 하고 있었던거였어요...
설명을 듣고도 모르겠다며 한 아이가 "난 수포다!" 하는데 그게 뭐냐니 수학포기라고 하더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고, 초등학교 저학년 또한 가히 쉽다고 말할수 없는 현실적 수학교육 현실을 바꿀수 없다면 우리아이들에게 좀 더 수학을 친화적이고 재미있게 지도할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는 많은 수학인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런 지혜가 필요하기에 처음수학을 꼭 읽어보고 싶네요~ ^^
정미*2014.10.29
http://blog.naver.com/yoyomi5/220165596468
큰아이가 초등때는 좀 공부하는 아이였지요.중학교에서는 보통이었고,고등학생인 지금은 수포자가 되었습니다.어릴때부터 첫째이니까 학습지에 학원에 할건다했는데...수학머리는 정말 따로 있는건지?
큰아이야 이미늦었지만 초등인둘째이제 35개월짜리아이가 더 있기때문에
큰아이에게 한 실수 를 안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슴니다.
이제 영어는 옛날 학력고사 수준으로 되고 수학이 이제 더중요하다고 방송에서 보았습니다.이 책처럼 수학본능을 깨울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싶어요.
제목만으로도 이렇게 궁금해서 서평단에 응모합니다.
박은*2014.10.29
1. http://shaky80.blog.me/220165181008
2. 사교육 없이 혼자 집에서 학교 공부만 반복하는 아이 수학을 어려워 하지만 수학의 본능을 깨우고 무엇보다 어려워하는 수학이 아닌 즐기고 재미있는 수학으로 인식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사고가 바뀌고 수학적 두뇌가열리고 알찬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맛깔나는 후기도!!!
아이가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학습지나 학원을 보내지 않고 공부를 봐주고 싶은데 요즘은 초등학교 수학도 어렵다고 주위에서 공부를 많이 해야될것 같더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보니 딱 지금 우리 아이나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도 들고 책을 사서 읽어도 되겠지만 이렇게 노력을 한다는 모습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고해서 서평단에 신청을 해봅니다.
꼭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책인거 같기에 꼭 받아보고 싶네요~!
우리아이와 저에게 수학을 잘할 수 있는 동기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저녁 가족과 함께 산책을 나와 놀이터를 한바퀴 돌다보니 교복을 입은 남학생 5~6명 정도 모여있더군요... 혹여 나쁜짓을 하거나 그렇지 않다해도 늦었으니 집으로 귀가 시켜야겠단 요량으로 신랑을 앞세워 아이들에게 다가갔어요~
아이들이 머리 맞대고 보고 있던건 문제집... 하교후 각자 학원에 갔다가 놀이터에 모여 모르는 문제를 서로 물어도 보고 설명도 해주고 하고 있었던거였어요...
설명을 듣고도 모르겠다며 한 아이가 "난 수포다!" 하는데 그게 뭐냐니 수학포기라고 하더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이 어렵고, 초등학교 저학년 또한 가히 쉽다고 말할수 없는 현실적 수학교육 현실을 바꿀수 없다면 우리아이들에게 좀 더 수학을 친화적이고 재미있게 지도할수 있도록 지침서가 되는 많은 수학인들의 지혜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런 지혜가 필요하기에 처음수학을 꼭 읽어보고 싶네요~ ^^
큰아이가 초등때는 좀 공부하는 아이였지요.중학교에서는 보통이었고,고등학생인 지금은 수포자가 되었습니다.어릴때부터 첫째이니까 학습지에 학원에 할건다했는데...수학머리는 정말 따로 있는건지?
큰아이야 이미늦었지만 초등인둘째이제 35개월짜리아이가 더 있기때문에
큰아이에게 한 실수 를 안하기위해서 노력하고 있슴니다.
이제 영어는 옛날 학력고사 수준으로 되고 수학이 이제 더중요하다고 방송에서 보았습니다.이 책처럼 수학본능을 깨울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싶어요.
제목만으로도 이렇게 궁금해서 서평단에 응모합니다.
2. 사교육 없이 혼자 집에서 학교 공부만 반복하는 아이 수학을 어려워 하지만 수학의 본능을 깨우고 무엇보다 어려워하는 수학이 아닌 즐기고 재미있는 수학으로 인식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사고가 바뀌고 수학적 두뇌가열리고 알찬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맛깔나는 후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