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맘스쿨 체험단과 서평, 이벤트 채널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총 투표인원 66 명 입니다 |
Q1. 방학의 다양화, 찬성 VS 반대 | |||
| YES (장기수업•장기방학에 따른 문제점이 줄고 짜임새 있는 학사 운영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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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학부모의 부담이 가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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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YES를 선택한 당신, 영어교육에 집중하는 이유는? | |||
| 월별 단기체험형 (매달 하루에서 이틀 동안 체험학습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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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가을 단기 방학형 (각종 기념일과 공휴일이 많은 봄과 추석 연휴를 활용해 학교 재량껏 각각 10일 정도의 휴식을 취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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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등교기간 최소화형(겨울방학을 늘림으로써 수업 진행이 어려운 2월 달 수업을 줄이는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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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합형(위 3가지 사항을 적절히 섞는 방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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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방학 유형이 바뀔 경우 가장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 |||
| 단기 방학 시 맞벌이 부모의 자녀 돌봄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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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적인 학사일정으로 형제•자매간 방학이 달라 생길 수 있는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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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수학능력시험 전 10월 말 가을방학의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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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봄•가을처럼 공부하기 좋은 계절을 휴가로 보낼 수 없다, 여름•겨울방학에 집중되는 교원 연수 참여의 혼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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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4 4 4 4 4 4 4 4 4 4 4 4 4 4 | |||
Q4. 방학, 이렇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바라는 점을 기탄없이 작성해주세요. | |
방학만큼은 기존틀을 고수해서 여름겨울 방학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계절방학... 3개월에 한번씩 나누어서 쉬었음 좋겠다 맞벌이인 저희는 방학 때도 아이들이 학원에 다니느냐 방학이 방학이 아닙니다. 그래서, 맞벌이도 마음 편하게 방학을 보낼수 있게 학교에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4계절 방학이 시행이 되면 맞벌이는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가 아파요~ 저와같은 답변자도 있을 거 같아 적어보아요~ 지금까지와 다른 방학제도라니... 좀 혼란스럽네요..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를 잘 모르겠어요 ^^;; 하지만 일단 맞벌이 부부한테는 괭장히 안좋을 거 같아요. 저는 그렇지 않기에... 방학이 이렇게 단지적으로 여러번 생기게 되면 어떤 식으로 보내야 할지... 매우 생각이 많이질거 같아요. 학교에서 방학동안 할 수 있는 여러 커리큘럼이나 프로그램 등을 많이 제시해 주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방학중 그래도 제일 현장학습이 좋은 계절이 여름인데 넘 짧고, 학생들은 학교에서 에너지 절약으로 더워도 에어컨 가동없이 창문으로 해결하고 그래서 여름방학이 좀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직장인의 연차휴가처럼 1년 동안 방학을 할 수 있는 날짜 수를 정해서 원하는 기간에 3~4주 정도씩 분할 해서 필요할 때 꼭 사용할 수 있는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마다 학교 특성등을 고려해서 자율방학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방학이 학습효과에도 도움이 되니 4계절을 이용한 방학을 잘 활용하면 효과적일것 같습니다!! 봄방학이 없어지고 겨울바학과 동시에 학년이 끝나 3월 개학때 월반했으면 좋겠다 방과 후 수업을 주기적으로 했으면 좋겠어요. 학생들이 많이 참여 할 수 있는 봉사체험 프로그램이나 즐거운 공부 학교만들기 프로젝트같은걸 방학기간에도 맞벌이를 위해 여러가지 체험활동을 했으면 좋겠어요. 영화나 뮤지컬관람, 스포츠관람, 여러 체험활동등... 모든 학교 간 학사 일정을 동일하게 맞추어주면 좋겠다. 아직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입학 가능한 학교가 두군데 있는데 혹 학교가 나누어 지기라도 한다면... 사계절방학은 반대합니다 전 지금도 버거워서 짐 이대로가 좋은데.... 시대가 달라져가기는 하지만 토요휴뮤제 등으로 학기 중의 휴일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방학 등의 시행을 검토하기보다는 덥거나 추운 계절에 우리 아이들이 고생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게, 또한 맞벌이 가정에서 아이 돌봄 문제를 충분히 대비할 수 있게 기존의 방학 유형을 유지하여 충분한 휴식과 다음 학기 에너지 충전의 시간으로 잘 활용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겨울방학이 끝나고 봄방학까지의 기간은 솔직히 아이들도 선생님도 그냥 시간떼우기 뿐인듯해 겨울방학을 늘리고 여행이나 체험학습하기 좋은 봄,가을에 단기 방학을 줘서 가족들끼리 함께하는 시간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동안에도 원하는 아동은 학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현 제도에서 큰 변화없이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다만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아 공백이 많은 2월은 등교기간을 최소화했으면 좋겠다. 방학에도 방과후 교실 이외의 학교차원의 강의나 체험이 있었으면 좋겠다... 의미없는 보름정도의 봄방학을 없애고 그걸 나누어 지금처럼 여름겨울 두번의빙학이 좋다... 방학을 없애자! 방학기간동안 아침,점심,저녁을 학교에서 먹고 생활하기-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아이들이 원하는 배우고자 하는 특활활동을 하면서 풀학교타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맞벌이 부모면 아침등교시간도 늦어져서 걱정인데 방학까지 4번에 나누어서 하면 토요일도 부담되는데 방학이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건 힘들어요. 우후죽순격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시도가 아닌 정말 우리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시스템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봄방학을 없애고 겨울방학을 늘렸으면 좋겠다. 특성화를 키울 수 있는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들이 조금은 늦게 학교를 가더라도 프로그램이있어서 교육및돌보기가되었으면 사랑하는 아이들과 더 큰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바뀌었으면 해요~ . 너무 길지 않는 단기 대략 2주정도 주었으면 좋겠어요 체험활동이나 여행할 수 있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것 같네요 학교자체적으로 방과 및 다양한 학습및 체험을 할 수 있도록해주면 좋겠다 다양한 체험 위주로 진행 되었으면 하고 맞벌이 부모의 돌봄문제가 되지 않게 시간이 짧지 않았으면 합니다. 기존처럼 여름, 겨울 방학으로 유지 되었으면 합니다. 맞벌이학부모로써 사실 방학은 학원돌리기의 정점이 되어버렸네요 여름과겨울 덥고 추울때 쉬게하는 것이 좋겠다 저학년을 둔 학부모 입장에서는 단기방학때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마땅하지 않아 그런 아이들을 무방비로 방치하게 되는데 그런 일이 없도록 문제점을 보완하고 시행한다면 괜찮을꺼 같아요 계절마다 한달간 방학하는 형식으로 바꼈으면 좋겠네요 봄 가을 단기방학형은 아이들을 생각하면 효율적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없어요^^ 2월에 수업이 진행되지 않는 날은 방학기간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학교를 나간다면 좀더 생산적인 활동을 하도록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방학에는 불필요한 방학과제를 내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도움이 되지 않는데 맘에 부담만 주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이 든다. 방학을 봄, 여름, 가을, 겨울로이주씩하면 좋을거같다 방학 숙제나 학원으로 돌리는 방학이 아니라 아이들이 좀더 자유롭고 체험위주의 방학생활을 했음 좋겠어요~ 조금씩 부모의 책임량이 더 늘어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지금같은 방학에서도 맞벌이의 아이들은 돌봄을 이용해 학교를 이용하는데 맞벌이 가정의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가정의 아이들의 수준차가 더 넓어질것같아 조금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사교육도 자제한다는 분위기속에서 방학이 이런저런 유형으로 늘어나느것은 반대입니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많은 고민과 생각들을 하셔서 정책을 내놓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학은 종전처럼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방학이 학교장 재량에 맡겨진다는 소식을 듣고 전업주부인 저로서는 반갑게 느껴지는데요. 맞벌이 주부의 경우에는 한걱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형제나 남매가 있는 경우는 일하는 엄마의 입장이 더더욱 곤란할 경우가 생길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요런 정책을 내놓기 전에 맞벌이 부모 자녀들에 대한 돌봄 정책이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그것만 제대로 갖춰진다면 방학 정책이 어떻게 되든 부모들의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들의 체험학습을 하기엔 봄과 가을이 좋겠다 사실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엔 실외활동이 좀 어렵다 하여 방학을 추워서 더워서라는 핑게를 대며 어영부영 시간을 잃어버리는 시간이 많다 하여 차라리 봄과 가을에 방학을 맞이 한다면 더 많은 체험과 여행을 즐길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다 7월, 12월 기말고사 후의 2주와 매년 2월의 학사일정이 허술하다면, 법정 수업일수에 얽매여 학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의 법정 수업일수가 무의미하다는 얘기인데, 법정 수업일수를 법적으로 조정해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 기간을 늘렸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청의 일방적인 상명하달식이 아닌, 학교실정에 맞는 융통성있는 방학이 실시되었음 한다. 가족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험학습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네요. 기간을일정하게방학을맞이할수있게해주세요 방학도 시대가 변하니 이런 시스템으로까지 변형이 되네요~ 고정적인 형식이지만 틀을 깨고 다양한 방학의 개념도 적응되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해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1년의 학습에 있어 여름, 겨울방학에만 한정되었언 활동들을 좀 더 다양한 시간과 방법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즐기며 체험활동등 아이 성장에 큰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고 싶네요~ 너무 분산되면 혼란스럽고 통제가 어려우니 되도록 봄,가을은 일주일에서 열흘정도의 정해진 기간을 두고, 여름, 겨울은 좀 긴 방학으로 진행해보면 좋을것 같아요! 방학에도 학교에서 방과후 꾸분히 관리해 주었음 좋겠다. 체험위주와 다양한 시각으로 보는 전시회와 공연 4계절 방학시대 -저는 맞벌이이고 세자녀를 키우지만 4계절 방학이 반갑지는 않습니다. 방학이 4번이 된다면 학교를 잘 다니고 있던 아이들의 생활 패턴과 방학패턴이 너무 혼합이 되어서 아이들이 적응하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또한 방학중의 아이들 돌봄문제도 가장큰 문제가 되고요. 4계절 방학 교육부에서 대책을 다양화하여 실현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현재 봄방학, 여름방학, 겨울방학 그리고 효도체험학습의 단기방학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2월의 학사일정은 학부모나 학생들의 입장을 고려할 때 시간 낭비 요인이 너무 많고 학교에서 무계획의 운영을 하다보니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많이듭니다. 제가 학교 다녔던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2월의 학교는 똑같은 것 같습니다. 졸업식과 종업식을 일찍 끝내서 겨울 방학을 늘리는 게 효과적이라 생각하며 효도체험학습등의 단기방학도 맞벌이 부모에게는 정말 난감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누구를 위한 효도방학인 지? 방학이 너무 긴것 요즘 시대에 너무부모가 힘들다. 방학을 단기 방학형으로 바뀌면 오히려 맞벌이 부부들이 힘듭니다. 방학은 겨울과 여름으로 가고 학교에서의 단기체험방학을 맞벌이 부모의 자녀들을 위해 시행하거나 적절하게 섞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학이라고 하면, 아이들이 틀에 박힌 학교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는 시간인만큼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지는 시간인데... 정작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방학 전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게 지도교사의 지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4계절을 가진 우리나라로서는 4계절방학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와 어떤식으로보낼지에대한 학교 추천방침의 팁을주고 지금에 방학에서 여름과 겨울 방학 기간을 조금더 늘렸으면 좋겠고 명절방학을 실시 했으면 좋겠다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방학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매일 쉬는 분위기 싫어요 4계절 방학 찬성합니다. 그러나,맞벌이부부의에대 자녀의교육정책도 강구되었으면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