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성미 |
우리 똑똑이 아이들이 더 똑똑이가 될거 같아요 |
|
|
| 이은숙 |
초등4학년 맘입니다. 과목 중 수학을 어려워해 더 나은 방법을 고민하던 중 알게되어 신청합니다. 이것으로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수있었음 좋겠네요 |
|
|
| 장자원 |
저학년이고 자기주도학습을 시키고픈 마음에 집에서만 엄마인 저와 수학을 해왔어요. 근데 걱정은 엄마로 인해 우리 딸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잃어버렸어요. 자식에 대한 욕심에 문제를 못 풀면 점점 목소리가 커지고 짜증이 나는게예요. 문제를 설명하는 건지 짜증을 내는건지... 제가 많이 반성해 봅니다. 그래서 이 기회가 반1등을 하는 울 딸이 '수학이 참 재미있는거구나'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침 인터넷강의를 알아보던 중이라 더더욱 반가운 마음에 저도 체험단에 신청해봅니다.^^ |
|
|
| 김수지 |
초등3년 1학기까지 학원에 보내지않고 우등생학습으로 집에서 공부를 봐줬습니다.감사하게도 공부방이다 학원이다 다니는 아이들에 뒤쳐지지않고 상위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줍니다. 그런데 엄마인 제가 가르치다보니 다양한 방법이 없이 항상 비슷한 설명과 눈높이에 맞지않을때가 있어 아이가 다소 지겨워합니다.
항상 흥미로운걸 찾는 아이이다 보니 색다른 방법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면서 홈스쿨을 할수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이번 체험 기회로 아이에게 새로운 흥미와 동기를 부여해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안우영 |
틀에 박힌 주입식교육보다는 생각하는 교육을 원합니다.공식을 외워서 풀고 답을 맞추기 보다는 그 공식이 왜 나왔는지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교육말입니다. 지금당장의 성적보다 아이가 스스로 왜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그 방법 찾기가 힘드네요~ 좋은 기회 꼭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박진희 |
8살 큰아이를 집에서 가르치고는 있는데 사실 잘 하는지도 모르겠구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큰소리가 나게 되네요..
아무래도 제가 가르치는것보다 온라인으로 보면서 들으면서 하며 큰아이한테도
좋고 아무래도 능률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싶어요..
공부습관도 같이 잡아주면서.. 좋은기회가 될듯 싶어요...
|
|
|
| 배지영 |
별다른 학원이나 학습지를 안 시키고 해법교재를 구매해서 집에서 시키고 있는 1학년 딸애 엄마입니다. 원래는 타교재로 시켰었는데 계속 같은 방법과 스타일이 나오자 결국 애도 지겨워 하고 저도 효과가 의심스러워 관두게 되었구요.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해법이 역사도 있고 괜찮다고 해서 바꾸게 되었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도를 나가다보니 너무 앞서 나가서 복습을 생각하고 있는데, 마침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신청해 봅니다.과연 이런 방법이 우리 딸애한테도 맞을지도 궁금하구요. |
|
|
| 윤종희 |
정말 이런 기회가 와서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캠프에 서울 3학년 언니를 만났는데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더라고요. 그학교에서는 수학전문 초등학교인데 해법수학위주로 공부를 하고 시험을 치는데 수학 상위 1%에 아이들이 그 학교에서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캠프에 참가했던 그 언니도 무척 똘똘한 아이인데 해법수학위주로 공부한다는 말에 몇권 구입해서 공부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이번 체험으로 더 많은 해법교재를 접해보고 싶어요. 꾸벅꾸벅.....
|
|
|
| 김란경 |
3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다른집 , 특히 딸아이를 둔 엄마들은 책상에 한시간 앉아서 공부하고 숙제도 혼자서 한다는데 저희 아들은 엉덩이를 붙이는걸 도통 힘들어 합니다. 3학년이라 체계적인 공부도 잡아줘야할 나이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입장으로 참으로 어렵습니다. 초등해법스타디로 아이의 공부 방향과 흥미를 붙여 습관을 들여나갈수 있는지 시험해보고 싶어요 |
|
|
| 윤정화 |
제가 직장맘이라 9살 큰딸이 불과 3개월전까지 혼자 숙제도 챙기고 저녁식사도 하고.. 혼자하다보니 뭐든 부족하더라구요..
공부할줄도 모르고 그저 숙제하는데 급급하고..
하도 걱정스러워서 회사 때려치고 아이를 돌보는데
저도 직장만 다녀서인지 아이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어떻게
가르쳐야하는지를 방황중입니다.
좋은기회가 저희 딸에게 꼭 왔으면 좋겠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