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확실하고 동기가 분명하다면 공부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과정의 일부라는 개념이 정립될거라 믿기에 꼬옥 참여하고 싶습니다.
김영희(nayh02)
자녀연령 : 4학년 탑승지 : 목동
넘 좋은 체험 가보고 싶긴 한데 평일이라 응원드려요..
이선희(msolive)
자녀연령 : 6학년 탑승지 : 목동
우리 딸아인 뭔가 꼼지락 꼼지락 만들기를좋아합니다.
그러던 딸아이가 캐릭터디자인을전공하고 싶다고 본인의 장래희망을 정했네요.
만들기를 좋아하는 울딸아이 초등마지막단계에 좋은추억거리 남겨주고파요.
덕분에 일하는엄마인 저도 휴가좀 써서 마지막 가을을 즐기고싶어요.
최윤실(sirisil)
자녀연령 : 6학년 탑승지 : 목동
초등학생의 딱지를 이제 뗴어야 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는데도 아직 꿈에대해 엄마인 저도 아이도 막연하게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체험이 기회가 되어 다시한번 나를 돌아보고 미래의 나에 대해서도 꿈꿀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래요
고벨화(witster)
자녀연령 : 4학년 탑승지 : 교대역
유치원 다닐때는 꿈이 너무 많았는데 지금은 학교에서 장래 희망 글쓰기 등을 하면 엄마 나는 뭐가 되면 좋을까요? 라 하며 꿈에 대한 장래계획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한편의 동화를 씁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꿈을 꼭 찾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가 참 행복 할 거에요.
이주영(pakrbk)
자녀연령 : 6학년 탑승지 : 목동
남자아이이면서 첫아이라.. 열심히 키우려고 했던것이 수동적인 아이로 키운것 같습니다. 이번체험을 통해 꿈을 꾸고 리더십을 키워주고 싶습니다.
구남희(hee691015)
자녀연령 : 6학년 탑승지 : 목동
아이는 아이대로 전 저대로 일상에 쫓겨 바삐 사는 우리에게 일상의 이탈 기회을 주세요. 아이와 함께 좋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두희(doo3016)
자녀연령 : 6학년 탑승지 : 목동
배우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중학생이 되기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