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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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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bnhq60/10129468277 수학을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몰라 기적의 *** 조금씩하고 있는데
이런책이 있는지 몰랐네요. 기적의 ***은 아이가 재미없어해요 ㅠㅠ 꼭 써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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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ojh6034 초등3학년에 올라가는 아이 맘입니다. 좀더 연산을 재미있게 알았음 하는 바램이 있어 올려봅니다. 지금까지는 잘 해온 아이지만 그래도 맘욕심이 그런게 아니더군요. 마법의 원리 연산을 통하여 기초를 더욱 더 잘 익히고, 잘 배웠음하네요. 열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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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ballo76/110129111701 어릴적부터 창의력 사고력 수학에만 너무 치중을 해서인지 아직까지도 덧셈 뺄셈을 손발을 이용해서 하는 모습을 종종 보았습니다. 마법의원리연산 문제집을 보니까 첫단계부터 세분화 되어 있어서 처음부터 했다면 탄탄한 연산 실력을 갖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좋은 교재로 꾸준히 다져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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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dajoa94/140149813717 요즘 숫자 쓰기가 어느 정도 되니까 연산..특히 더하기에 관심이 많더라구요....아이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연산 해보고 싶네요..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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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sooiny1/50131637826 초등2학년에 올라갑니다~ 꾸준히 집에서 학습을 시키고있어요~ 하지만 연산 부분이 가끔 틀리더라구요~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하며 정확하고 빠르게 계산하기를 기대하며 신청해 봅니다~ 블로그/맘스쿨/예스24/알라딘/인터파크에 서평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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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sa2bmong/110129094432
이럴때 참 고민이 되네요 우리 큰 아이가 3학년이라 연산의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필요한 나이 인데 둘째는 이제 막 수학을 알아가는 나이이네요 그래서 둘째 아이의 책을 신청합니다. 처음 배울때 원리 부터 알아서 연산을 마법처럼 즐기게 된다면 이책의 도움을 잘 받은 결과이겠죠 연산의 흥미 동기를 유발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왜냐하면 큰아이는 반복 학습으로 익혔기 때문에 둘째 아이에게는 재미와 흥미를 주고 싶네요
제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sa2bmong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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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학년이 되는 남자아이입니다. 요즘수학은 우리세대가 배웠던 무조건 식을 외우는게 아니라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는 방식이라 아이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가르쳐 줘야 하는지 참 난감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홈스쿨할때 부딪히는 문제가 때때로 생기기도 합니다. 저학년은 어느정도 가르쳐 줄수 있을꺼라 자신했었는데 가르쳐보니 사실 내가 아는 방식이 다가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원리를 동원한 이해개념의 전문수학 문제집으로 함께 공부해 보고 싶어 신청해 봅니다. 개인블로그 http://blog.naver.com/ska0813 와 인터파크, 교보문고, 알라딘, yes24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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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chindock/148413256
올해 7살이 난 아들 유치원에서는 수셈주판을 하는데 집에서는 수에 관심없고 요즘은 주사위 던지기에 푹 빠져서 게임만 하려고 하네요. 이제 학교도 가야 하는데 1년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학교가서 잘 적응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반복적인 수계산이 아닌 원리를 이해하도록 많은 그림과 연습이 있을 것 같아서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서평은 알라딘,인터파크,예스24, 네이버 블로그:chindock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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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아이는 초등 2학년에 올라갑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7살 겨울에 수학 학습지를 했었는데 상담할 때에는 수업시간이 30분 정도라고 하더니 15분밖에 안되고 숙제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처음에는 곧잘 하나 싶었는데, 선생님 수업을 들어봤더니 문제푸는 과정이나 원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주입식 교육을 실행하고 계시더군요. 아이가 점점 더 숙제에 질리고 힘들어해서 3개월하고 쉬겠다고 말씀드리고 그만두었습니다.
사실, 저도 학창시절에 수학이 싫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는 수학을 좋아할 수 있기를, 잘하기를 바랬었는데 좀 난감하더군요. 수학을 놀이처럼 해라, 게임으로 접근하면 좋아하게 된다, 일상생활에서 조금씩 해야한다...이론은 정말 이론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아이만 바라보고 수학을 생각하는 게 엄마 입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니 그것은 그대로 아이에게 이어졌습니다. 100점은 안되더라도 90점 정도는 받아오는 아이에게 "잘했다"고 맛있는 거 사주며 기특해했는데, 같은 반 다른 아이들은 거의 다맞았거나 한개 틀렸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정말 암담하더군요...
그렇게 일학년 겨울방학이 되었는데 스케치북 뒤에 보통은 만화 그림이나 가면, 구구단 같은 것들이 있잖아요? 2학년되면 곱셈을 시작할텐데 하는 생각으로 한번 슬쩍 물어봤지요. 너도 한번 외워볼래? 의외로 순순히 답이 나왔습니다. 누구는 벌써 6단을 외우고 있더라 하면서요. 그래서 2단부터 시작했어요. 전에 덧셈 뺄셈을 가르칠 때에는 손가락으로 했는데 척 봐도 손가락은 하염없이 모자라니- 아이가 좋아하는 동그란 딱지를 가져와서 "2*2는 2개가 짝꿍인 딱지가 2팀 있는거야"하면서 줄을 세우고요. 한번 설명이 끝나면 다시 옆에 줄을 다시 세우고 없애고, 맞추면 아이가 가져가고, 먼저 맞추는 사람이 줄을 먼저 세우고...엄마랑 나름 신나게 놀고 났더니 3단부터는 조금씩 원리를 알아가는 것 같았습니다. 지겨운 수학시간이 아니라 놀이 수학시간이란 것이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즐거웠습니다. 다음날 비슷한 시간 - 저녁 먹고 난 뒤 - 에 아이가 먼저 오늘은 3단을 해보자고 하길래 얼른 딱지를 가져왔고, 3단은 2단보다 훨씬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더군요..저는 구구단을 학교 수업시간에 그냥 무작정 외웠던 것 같은데, 외우는 것보다 많이 많이 느리지만 하나하나 자신의 힘으로 알아가는 아이를 보면서 전에 못한다고 꿀밤을 먹였던 일들을 속으로 반성했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암튼. 연산이란 것이 수학의 기초가 되느니만치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겠지요. 우리 아이가 구구단을 아직 계산하면서 대답해도, 부루마블에서 돈계산이 느리거나 잘 맞지 않아도, 수학을 즐겁게 제대로 알기를 바랍니다. 원리를 안다면 가능한 문제겠지요. 아이의 수학문제지를 어떤 것을 선택해야하는지 고민하고 있는 지금,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이기를 바랍니다.
서평은 맘스쿨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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