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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옥 |
올해 3학년이 되는 남매쌍둥이입니다.우등생 해법 시리즈로 예습을 하면서 3학년을 대비를 하고 있는데 해법스터디와 함께라면 더욱 3학년 학습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네요~활용기는 블로그등에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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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심 |
벌써 6학년이 되는 우리 아들에게 해법스터디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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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진 |
올해 3학년이 되는 딸아이에게 힘이 될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겨울방학 동안 예습을 한다고 교과서 문제를 풀어 보았는데 많이 어려워 하네요.수학ㅇ르 재미있게 스스로 공부 할수 있도록 해법스터디가 멘토가 되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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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
초등 4학년 올라가는 남자아이 입니다.생일이 11월이라 유독 늦습니다.4학년 된다고 생각하니 답답하네요^^체험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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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
첫입학에 첫학부형이 되는 저... 제가 뭘 어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시점에서 좋은 소식이 있어 이렇게 신청해봅니다. 첫째다보니 기대가 큰만큼 제가 부담을 주는듯 하여 해법의 도움을 받고 싶어요. 그럼 둘째쌍둥이 동생들도 누나의 도움을 받을수 있찌 싶어요 ^^ 해법스터디로 두려움없는 학교생활 할수 있길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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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희정 |
큰아이 초등6년 내내 해법으로 공부하면서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우치게 하려고 노력했었는데 이제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합니다. 둘째도 여지없이 해법으로 공부하고 현명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습니다. 공부잘하고 1등만하는 아이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아니 만들기가 우선이라 생각되는데 해법의 도움받아 열심히 키워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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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 |
체험단 신청을 정말 꼭 해보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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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원 |
초등학교4년을 해법수학으로혼자 수학공부를 하였는데..5학년은 혼자하기에 어려운것 같아서..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하나 고민하고 있던차에 해법스터디를 보고 도움이 될 것같아서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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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청미 |
햇살이 따땃한 6월의 어느날 처제네 식구가 놀러왔다.
저녁을 먹고 처제네아이들과 우리아들들이 놀이터에 놀러가고
이런저런이야기로 시간보내는데 놀러나간아이들이 난리가났다.
울막네아들이 교통사고났다고 순간 하늘이 노래지더만...
바로 튀어나가니웬 아줌마가 울막네를 업고 오는것이다.
뭔일이냐햇더만 애가 차로 뛰어들더니 쓰러졋다고한다.
그러나 다리를 보니 타이어자국이 선명하고 밑부분은 아스팔트에 끌린자국.......
괜찬을거라는 아줌마를 뒤로하고 아이를 태우고 병원으로갔다.
병원에 도착하니 20대여의사가 아이에게 이것저것묻는다.
'아버님 되시죠 아이가 너무어려서 어디가 아픈지 제데로 답을못하네요
다리의 상처로보아하니 넘어지면서 제2의 타격이 있을수도있으니
전신 시티를 함 찍어보는게 어떨까요?'
그럽시다하고 전신 시티를 찍고 결과를 기다리는데 넘 오래걸리는것이다.
집사람보구 갔다오랫더니 집사람두 함흥차사네........
응급실 여기저기 찾다가 집사람을 발견하고 가서보니
컴터모니터앞에서 울고있는거다.
뭐야 애는 아프다고 난리치는데 뭐하는거야......
의사라고 20대중반같은 애가 나한티 이리오란다
가서보니 해골사진 앞에서 나보구 이게 아들의 머리사진인데
머리에 종양이 엄청큰게있는거 같다고한다.........
다리가 중요한게아니구 머리의 이게 더큰일이라고 당장 정밀검사를 해야한단다.
일단 다리부터 치료하고 애좀 진정시키고 낼 검사하자햇더니 의사,간호사가
무식한 아빠취급을 하는것이다.......
4살난애가 차에깔려가지구 다리아프다는데 일단 다리부터 치료를 해주고 뭘 해두해야하는거아니냐.....'
난리를 치니 어데서 40먹은 의사가 나타나더니 아이 다리에 기브스해주구 링게루꼿는다.
뭐가 우선인지 뭐가 나중인지도 모르겟냐
나이도 얼마먹지 않은게 뭔의사라고 응급실이 떠나가라 욕을해주고
아이를 데리고 집에왔다.
여기저기수소문한끝에 서울 삼성의료원에 연줄이 다아서
아이를 입원시키고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보름만에 결과가 나왓는데 종양은 아니고 뇌혈관기형으로
이게 터지면 뇌출혈로 사망또는 반신불수................
수술하다 죽는게50% 수술이 무지잘되두 반신불수50%.........
생각해보구 답을 달라고한다.
집사람과 며칠을 고심한끝에 집사람이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살아갈수없다 그러니 아이가 가는 그날까지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보내자......'
며칠을 혼자서 술처먹고 괴로워한끝에 집사람에게 말햇다.
'수술받는다 수술받다가 아이가 죽으면 바로 뒤따라가서 요단강손잡고 건널것이고
수술잘되서 병신되면 내가 보살피다가 내가죽는날 데리고 같이죽을터이다.'
수술동의서에 싸인하고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아이와 여기저기놀러도다니고....
입원하러가는날 집에서 막네머리를 깍아주었다.
바리깡 사다가 머리깍아주며 울었다........
집문을 나서면서 병원가는 그시간내내 울면서갔다.
'내가 지금 울고가는 이길을 웃으면서 돌아올것이다......'
수술실들어가는 막네아들이 마취되어서 의식이 잃어가면서도
나를 불럿다......엄마.....엄마......
수술실문앞에서 쥐약두봉지를 만지작거리며 여차하면 바로
따라갈준비를하면서 기달리고있는데 수술5시간만에 아이가 실려나왓다
각종기계에 링게루병에 아이의 침대가 온통 기구로 장식하고 중환자실로 향햇다.
중환자실에는 보호자가 들어갈수없다고 못들어가게하는것이다.
아마두 이성을 잃어버린 나를 누구도 제지할수없었으리라.....
중환자실에 아이가 깨어나길 기다리며 기도햇다.
'나를 데려가시오 차라리 몇만번을 죽이던 나를죽이시오..............'
마취가 깨어나더니 막네가 내손을 잡았다.
입이 안움직이는 모양이다.
꽉잡은 손을 부여잡고 한없이 울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더니말도하고 혹시나해서 이거저것 물어보아도 기억력이
그데루이다, 손발 어디 안움직이는데가 없고 아무렇지도 않은것이다.
중환자실 하루만에 일반병실로 옮기더니 의사가 지켜보자고한다.
보름동안을 열이 오르락 내리락...............
피가마르는 한달이 지나고 드디어 퇴원....................................
삼성의료원 생긴이래 전무후무한기록이란다.
그렇게큰 혈관이 머리 정중앙에있었는데두 아무런 장애두없이
완벽하게 수술되었다한다.
수술한지 이제 2년 6개월정도 지나가고있는데 멀쩡하게 잘크고있다.
정말 거칠거없이 살아온 인생에 전환점이 되어준아들......우리집막네!
세상에서 사랑이 무엇인지를 갈켜준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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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옥 |
올해 1학년이되는 아이가 정말 걱정스러워요. 제대로 따라갈지도 걱정되고 모든게 걱정인데 그중에서도 학교공부를 따라갈수있을지... 해법스터디를 해보며 흥미를 갖게해주고싶어서 신청합니다. 이제 시작인만큼 천재교육으로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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