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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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막 접어둔 두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 어렸을 적 생각이 나서 교감을 많이 나누고 대화를 많이 나누어 보려 하지만, 남아들이고 성격이 저랑 다르다보니 참 통하질 않네요. ㅠ.ㅠ 아빠는 무조건 잘 모르겠다고 생각이 안난다고 하고 혼내거나 방관하거나 두가지 교육밖에 하려 들지 않아요. 마냥 비위 맞춰줄 수도 없고, 마냥 혼만낼 수도 없는 현실,,,소리지르고 서로 싸우는 녀석들과 매만 들려 하는 아빠 사이에서 하루에도 열두번씩 한숨을 푹푹쉬며 '무자식이 상팔자'만 중얼거리는 엄마입니다. 저희 가족에게 꼭 답을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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