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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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박순영  
daum.cafe.net/golbindang 85 중학교 1학년 딸과 6학년 아들있습니다. 완전 제가...돌아버리겠습니다. 저희땐 사춘기고..뭐고...표 냈다간 얼반...죽는데 ㅠㅠ 요즘 아이들은 사춘기가 벼슬인지 압니다^^ 하긴...무한경쟁시대에 내몰린...아이들만의 탓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책 읽으면서..서로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제발 보내주세요
정숙영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남자 아이 맘입니다. 2챠 성장기에 점어 들어서 인지 점점 대화도 서로 부족하고 툭툭 내뱉는 말이 초등학교 다닐 때 보다 무척 많이 거칠어(?) 진 듯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 서로 좀 더 마음을 이해 하고 다시 가까워지지 않을 까 기대해 봅니다.
황은진  
자기 생각을 걸르지 않고 말하기 시작하는 4학년 남자아이 엄마 입니다. 가끔 거침없이 말하기 시작하는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정말 어려워요 부탁드립니다.
이미해  
이제 사춘기가 시작되고 있을지도 모르는(?) 6학년 남자아이 엄맙니다. 주변엄마들의 경험담도 들어보곤 하지만, 아직 제가 확실하게 겪어보지 못한 요새 아이들의 사춘기라는 벽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도움을 주세요~^^
마윤희  
http://blog.naver.com/jpmama0709/110134182594 초등5학년이 된 아들이 요즘 사춘기인지 엄마와 대화를 거부하곤 합니다. 물론 자신이 기분이 좋을때는 그렇지 않지만요~~아이와 제가 함께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백흔구  
첫애가 사춘기 인데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다고는 하나 아직 미흡한 점이 많네여~ 노력하고 싶어여~~ 도와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공미진  
http://blog.naver.com/yoonin73/140154940649 사춘기를 앓고 있는 조카의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네요..저희 친정언니..
김혜영  
중1아들을둔엄마입니다 감정변화가심한울아들을이해하는데도움이되었으면하는마음에이렇게신청합니다
함선옥  
6학년의딸아이가. 사춘기라그런지. 말 수가점점줄어들면서 스마트폰만. 끼고있어요 말을시켜도 대답을 잘 안하고 공부에도 관심이 없어보이고 이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며 베프와도 충돌이 생기고있어요 늘 고민에 잠겨있는듯한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 까요. 그냥. 지켜보며. 기다리고 있어요.
고미순  
http://blog.naver.com/ms7753/80155721264 점점 대화하기도 같이 외출도 싫어하고 혼자 시간만 즐기려는 딸이 섭섭할때가 너무나 많아요..사춘기 이해를 한다면서도 섭섭한 맘에 야단도 치지만..점점 말수 적어지는 딸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 자신도 성장통과 싸우는 그 아이의 맘을 이해하자하는 마음으로 요즘 보내고있네요 "사춘기는 다그래" 이 책을 읽고나면 사춘기속에 혼자그리고 성장을 하려는 몸부림을 좀 더 이해할수있지 않을까하는 맘으로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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