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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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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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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arammom/120155251619
6학년인 딸과 날마다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어 온 아이라 몸의 변화는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것 같은데 감정 조절이 너무 안되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짜증내고 방에 틀여 박혀서 책만 읽고...
지난 겨울 방학 40일 동안 한 일이라곤 밥 먹고 잠자는 일 밖에 없었어요 사춘기 때는 잠을 많이 잔다고 해서
스스로도 힘이 들겠지 싶어서 내버려 뒀는데 이제는 엄마를 무시하고 대들로 자기 하고 싶은데로만 하려고 하네요 참으로 이 일을 어찌하면 좋을지 엄청 고민했는데 마침 속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갑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요즘 우리 부모들도 준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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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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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교 2학년을 공부하듯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그냥 읽는것보다는 숙제가 있으면 정독이 되겠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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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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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kamu73/30133930109블로그에 스크랩했습니다
울 아들은 4학년 울 딸은 2학년입니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3학년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하나 울 아들은 3학년에 약간의 반항을 하면서 별탈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니 어떻게 해야하나 막막하기만 하네요~~ 울 아들을 잘 이겨내고 울 딸까지 수월히 사춘기를 보내기 위해 이 책을 신청합니다~~ 아이들이 사춘기가 와도 지혜롭게 이겨낼수 있는 힘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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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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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이 된 아들을 둔 학부모입니다. 엄마가 아들과 속내를 다 보이며 대화하기가 참 힘든 시기가 되었단걸 요즘에서야 절실히 깨닫고 있는 엄마랍니다.^^ 저도 이런 좋은 책을 읽고 아들과 편안하게 대화하고 알아가고 사춘기를 극복해나가는데 도움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엄마가 먼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서평단이 되어 좋은 후기 남길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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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금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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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학년인 딸아이와 3학년인 아들아이와 살고있는데요 휴~5학년이라 그런지 요즘들어 짜증을 내고 사소한 말이라도 발끈하곤 그레요 엄마로써는 해주고 싶은게 많은 데 다 옛날 지식이라 저희 딸한테는 잘 안 맞는 것 같아요 또 아들은 누굴 달마서 그런지 딸보다 어린데 더 쏙을 썩이네요 가끔 아들도 사춘긴가 하네요 일단 어른인데도 애들의 마음을 모르니까 좀 미안하기도하고요 우리 아들 딸 사춘기 잘보내게좀 책좀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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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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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랩이 되었다고 떠서 제 블러그에 담으려면 왜 잘 안되는 거지요?
서평활동 다 하고 싶어 참여하는데 스크랩이 잘 안되어 그냥 속상하지만 책을 즐겨읽는 한 사람이예요.
그게 애들이 아직 잘따라주지 않아 속상하지만 함께 책을 보는것 같아요.
제 아들이 둘인데 큰애는 폭풍성장, 폭풍사춘기 중학교 2학년이랍니다.
어제 학부모총회에 갔는데 가장 위험한 나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가장 어려운 선에 서있는 편인데 첫째는 오히려 성숙해서 괜찮은데 둘째가 초등학교 6학년.
남자애들이다보니 쉽지는 않은데 성장소설 몇 권있었는데 읽을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이들보다 우선 엄마들이 먼저 읽어야할 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제가 읽고 제 또래를 키우는 제가 활동하는 동화모임 회원들과 돌려읽어보려구요.
다들 애들 교육에 있어 고민들 많이하고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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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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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5년인 울 아들과 씨름하는 횟수가 늘어 날수록 서로가 너무나 지쳐 갑니다. 서로 목소리 높이지 않고 현명하게 사춘기를 겪엇으면 좋겠는데......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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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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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log.naver.com/hjs9742/140154862431
한창 반항 하기 시작하는 초등 4학년의 남자 아이. 나름 자신의 세계에 빠지기도 하네요.
아이에게 어찌 해줘야 할지 몰랐는데, 좋은 책이 있군요.
정말 아이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아이의 반항을 어찌 받아 들일지 난감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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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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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iso4u.blog.me/50136731363
벌써 사춘기가 오나봐요. 요즘 아이들 성장속도가 빠르다 하더니, 요즘 예민하고 엄마에게 자꾸 뭔가를 숨길려고 하구요. 몸의 변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구요. 성격도 달라지는 듯 해서 저랑 마찰이 자꾸 일어나네요. 어떻게 대처 해야 할지 궁금해서 신청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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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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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cafe.naver.com/gilbutschool 6학년,4학년 남자아이만 둘인 맘입니다. 큰아이의 친구들이 벌써 하나둘 사춘기를 시작하고 있어요. 우리아이도 조금씩 보이네요. 남자아이라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아이를 잘 이끄어 갈수 있는 지침서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사춘기를 위한 아이와 부모님들의 꼭 필요한 지침서 같아요.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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