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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바보 |
우리가족 알뜰 여름휴가를 소개합니다.
사무실 소유 팬션 여름성수기 이용은 하늘의 별따기고, 간다한들 네가족이 한번 몇일 묵을 준비로 이동하면 그 비용이 만만하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지자체에서 관광홍보를 위한 이벤트성 캠프행사나, 대기업의 일반인 상대 기업홍보 캠프행사들이 눈 씻고 찾아보면 제법 많습니다.
이런 곳에 눈을 돌려 진솔한 마음을 담아, 신청 글을 올리면 저처럼 운좋게 몇차례 거의 왕복 유류대와 식대만 가지고 여름휴가를 보낼수도 있답니다.
모 주류업체에서 진행했던 와이너리행사에 가족단위로 초대되어 왕복교통비에 2박 3일 숙식은 물론, 와이너리 견학, 포도밭 포도수확 체험에다
첫날 저녁 바베큐파티에 행사 마치는 날 두손에 선물에 이르기까지 정말 버릴 것이 하나 없는 이벤트였습니다.
여름이라고 꼭 바닷가에 가서 물에 몸을 담그지 않아도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여름휴가였습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캠핑문화인데, 장비의 가격이나, 장비운송 가능한 차량보류가 여의치 않아 지인의 캠핑때 몇번 따라가 본것이 다였는데,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하는 모습에, 용기를 내어 작년에 모 정유사에서 매월 진행되었던 캠핑행사를 여름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히 준비하고 있어서 신청했었는데, 운좋게 당첨되어 한여름 피크때 옥계해수욕장에 초대되어 바닷가에서의 그림같은 캠핑의 2박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캠핑 첫날 자사 정유사 주유영수증 지참고객에게 비치타월 2매 선물도 받고, 정오쯤 도착하여 본부텐트에서 스텝들의 친절한 안내와 이것저것 선물이 담긴
쇼핑백을 전해 들고, 저희처럼 장비 미소유 고객을 위한 텐트가 미리 준비된 장소로 이동해 짐을 풀었습니다.
선물 받은 쇼핑백엔 멋진 선글라스와 모기약 옥계해수욕장 샤위장 이용팔찌 등등...
2박 3일간 해수욕장 내 시설을 마음껏 이용하며, 누릴수 있는 모든것(?)이 들어있었습니다.
협찬 받은걸로 보이는 소형 프로젝트를 대여받아 tv시청이나, 영화감상을 할수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장비 미보유 가족에게 고가의 텐트와 테이블, 의자,침낭에
이르기까지 꼼꼼히 챙겨 받고 아이들과 즐거운 해수욕장에서의 2박 3일간의 캠핑을 마치고, 마지막 돌아오는 길에는 인근의 밀레니엄 모례시계 공원와
정동진역에 들려 추억에 사진도 남기고 정말로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만한 여름휴가를 아이들과 보냈었습니다.
왕복 LPG가스비와 얼마의 통행료와 특별한 식사를 위한 삼겹살 구입비 외에는 집에 쌀과 여러가지 부식들을 챙겨 가서 별다른 추가 비용없이,
아이들과 카레라이스, 김치찌게와 밥, 한끼정도는 라면과 식은밥 등의 간편한 식사로 여행지의 낭만을 즐기는 데에 더 중점을 두었고,
마지막날 저녁에 삽겹살 파티로 마감했습니다.
여름휴가를 마치고 돌아와서 정말로 이 비용으로 이런 여행을 했나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 이유에서일까요...전 2012년 올해도 작년과 같은 저비용, 고퀄리티의 저희 가족 여름휴가를 위해 인터넷 이곳저곳에 가족여름 휴가 이벤트 몇곳을
주위깊게 살펴보고, 행사날짜와 저희가족에게 적합한 곳을 골라 정말로 저희 가족이 그 이벤트에 참여하여, 다른 여러 가정들과 그곳에서 재밌는 여행을
보내야하는 이유를 진솔한 마음을 담아 적어 올려 신청할 계획입니다.
그전에 먼저 맘스쿨의 여름휴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교4학년인 큰따아이가 여름휴가지에서 읽을 책을 선물 받으면 저희 딸에게는 그보다 더 기쁘고 즐거운
여름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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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
우리가족 알뜰여름휴가 계획은 두달전부터 들어간답니다.
일단 두달전부터 인터넷에 다양한 이벤트 특히 여행 체험 정보를 찾아서 돌아다닌답니다.
숙박이벤트나 워터파크 초대권 이벤트, 또는 서포터즈 활동등을 여름전부터 많이 실시 하더라구요
그런 이벤트들에 열심히 정성껏 응모를 하여서 무료 이용권을 많이 획득합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 되면 아이 영어 학원을 잠시 중단한답니다.
1달 학원비정도면 여름에 놀러가기 위한 기름값 충전~
처음에는 꾸준히 다니던 학원 여름방학동안 안다녀서 아이가 뒤쳐질까 살짝 걱정했는데
아이에게 휴식기를 주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에 과감히 결정을 했었고
그후 다시 영어 학원을 다닐때 선생님께서 한달 쉬었는데 빨리 따라 잡았다고 칭찬을 해주시더라구요
그때 '아.. 아이에게 휴식기를 주는게 더 중요하구나..'라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그리고 좌담회나 약간의 일일로 일하는 마트 아르바이트를 통해 식비를 해결할수 있는 비용을 마련하지요
그렇게 즐거운 여름나기 여행준비를 알뜰살뜰 준비한답니다.
작년에 요렇게 미리미리 준비한 여름휴가 계획으로 우리 아이들은 방학동안 집에 7일밖에 있지 않았네요
돌아오자마자 짐을 싸서 다시 휴가떠나기 바뻤을 정도였으니까요~
또한 당일 여행으로는 동네 산자락에 있는 계곡으로 놀러간답니다.
돗자리와 집에서 준비한 먹거리와 수영복만 있으면 하루종일 시원한 계곡에서 놀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올해는 방학이 짧아서 원거리 여행은 작년보다 자주 못가겠지만
아마 집에는 자주 없을듯 싶네요..
이렇게 여행을 다니니 신랑도 여름휴가도 돈낭비한다는 잔소리 절대 안한답니다.
내가 벌고 얻은 정보와 노력으로 아이들과 여행을 다니니 무슨 소리를 하겠어요.
다만 함께 못가서 아쉬워 하긴 하지요..
ㅎㅎ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여기저기 정보를 많이 찾으면 알뜰하게도 신나게 여름휴가 즐길방법
정말 다양하게 많답니다.
요렇게 신나게 아이들도 여름을 놀고 새학기를 시작하면 아이들의 집중력도 훨씬 좋아진다는 사실~
다들 집안 살림살이 무적 쪼달리지요??
모두모두 상황에 맞게 알찬 정보 찾아서 시원한 여름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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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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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경 |
저희 아파트앞에 4년전에 물놀이터가 생겼어요. 6월부터 8월말 또는 9월까지도 아침 10시 넘어서부터 5시까지~ 시에서 운영하는것으로 안전요원도 상주하고 있어서 유치원끝나고 바로 수영복 갈아입고 가는곳이예요~
집앞이라 늘 가지만...주말엔 멀리멀리서 아침일찍부터 자리잡고 앉아서 즐기다가는 사람들도 많아지구요~ 저흰 그런 광경을 보면서 가진자의 여유랄까.ㅋㅋ 조바심내지 않아도 되고 낮잠자고 더우면 잠깐 나갔다 발담그고 와서 여유롭게 샤워도 하고 ㅋ 제친구들 또 가족들도 여름방학이면 모두 이곳으로 모여 저희집에 상주하면서 물놀이를 즐긴답니다. 성수기 멀리갈 필요있나요~
돈도 절약하면서 가까운 친구들이나 가족이 저희집에 상주하면서 되려 고맙다고 돈을 주고가는바람에 몸싸움아닌 몸싸움이 일어나기 바빠요~
벌써부터 7월말 방학시작과 함께 이미 예약되어버린 우리집...
행복에 가까운 비명소리 들리시나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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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진 |
저희는 여름 휴가때 친정 갑니다.
친정이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세요.. 그래서 여름만되면 아이들 데리고, 농촌 체험학습 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럼 농촌에서 하는일들과 농촌에서 직접 농사지은 옥수수며 고추, 깻잎, 상추, 참외, 오이 등등을 따서 고기만 사다가 구워먹고, 가까운 계곡에서 수영하고, 발 담그고 그렇게 휴가 보내고 와요.!! 그럼 고기값에 기름값만 쓰면, 먹을 것은 충분히 먹고, 돈도 절약되고, 부모님 농사일도 도우면서 농촌 체험 학습까지 얻어 오는게 더 맞죠..!! 뭐~~ 여름휴가 따로 있나요? 시간을 보내면서 사이사이 겪는 일들만 만족하고 행복을 느낀다면 그게 휴가죠? 아껴야 잘 살아요, 앞으로 3녀석들 키우고 먹이고 가르치고, 대학까지 가르쳐 시집장가 보내려면... 정년퇴직할때까지 벌어도 부족할듯해요..!! 요즘 돈 쓸때 없더라구요... 마트 가는게 제일 무서워요. 사는거 없이 돈이 술술... 그래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줄 수 있는건 만들어져요. 감자로 전자렌지에 넣어 포테이토 만들어 간식으로 해 주고, 바나나 냉동실에 얼려서 아이스크림 대용으로 주고 옥수수 냉동실에 얼렸다가 별미로 삶아주고.. 그럼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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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경 |
1. 집근처에 있는 저렴한 수영장을 이용한다.(양재천수영장, 뚝섬수영장 등) 물론 새벽부터 가는 수고는 좀 감수해야겠지요! 2. 주변의 공원을 방문한다! 이때는 작은 텐트를 가지고 갑니다! 아이들한테 캠핑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김밥 싸가지고 가서 아이들이랑 나눠먹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아이들이 자전거타고 놀동안 엄마아빠는 책도 읽으면 되고.. 아이들이랑 배드민턴 땅따먹기도 하면서 올면 아이들과 더 가까워지구요.. 물론 바닥분수는 덤이지요! 1만원로 도시락 싸고,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서 먹으면..캬! 3. 아버님 어머님 계시는 시골로 갑니다! 애들이랑 개울가에서 낚시도 하고, 어먼미 아버님꼐 유기농 농산물을 얻어오기도 하니.. 부모님께 효도하고, 애들은 체험하고, 먹거리도 받아오고! 일석 3조인가여?? |
추천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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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리강냉이 |
저는 이벤트 참여가 취미 생활이예요..그래서 각종 이벤트에 당첨되서 우리집에 필요한 물건은 사용을하고,,주위에 지인들에게 나눠주기도 하고 중고시장에 팔기도 합니다..
이맘때쯤이면 각종 사이트에서 휴가철을 겨냥한 이벤트를 많이 하지요..
여행상품,워터파크,놀이동산,뮤지컬,연극,영화등..참여할수 있는 이벤트가 다양해요~
저희 가족은 남들처럼2박3일,3박4일 여행이아닌..당일 코스로 주말마다 당첨도니 공연을 보러가기도 하고,,워터파크나 놀이동산을 갑니다..
점심 도시락만 준비하면 되요..맛있는 김밥이나 유부초밥과 물^^
어쩌다 한번 긴여행보다는 자주 아이들과 함께 여러 체험을 할수 있어서 아이들도 더 좋아해요..
이벤트 진행중인 사이트는,,,검색해보시면 다 나와요..
조금만 부지런하면,,,공짜로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수 있어요^^ |
추천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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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숙 |
1.휴가기간 무료로 진행되는 각종 이벤트(공연/전시)에 꼭 신청하여 당첨되도록 노력한다. 2.무료로 진행되는 선착순접수의 전시 공연 기획물은 꼭 1순위로 신청한다. 3. 가까운 물놀이장(무료)에 일찍나가 좋은자리를 사수하고 점심은 꼭 집에서 주먹밥과 각종 간식을 챙겨간다 4.한낮의 더울땐 백화점네 시설좋고 저렴한 놀이방으로 이동하여 시원하게 마음껏 놀다온다. 5.저녁엔 주변 공원에 가서 지인들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맘껏 수다떨다온다. 6.공원에서 하는 공연에 최대한 참석하여 문화인의 자존심을 지킨다.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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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애 |
아이들과 방학 때 가장 시원한 휴가는 도서관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것이랍니다.도서관과 또한 시원한 바닦분수에서 신나게 뛰다보면 더위는 싹 가시지요.
도시락까지 싸가지고 가면 아이들과 저녁 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방학 숙제도 하고,책도 읽고,그림도 그리고,미술관에서 미술 전시도 보고.때로는 음악회까지 일석 열조의 성북구 꿈의 숲으로 오세요 |
추천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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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니맘 |
저는 올 여름도 집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장태산 자연 휴양림으로 휴가를 갈까해요~장태산 자연 휴양림은 쭉 뻗은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곳이예요^^주변 경관이 수려해서 대전 8경의 한곳이기도 하죠..
굳이 숙소를 예약하지 않고도 1박2일 즐길수 있어요..텐트를 칠수있는 야영장이 있거든요..넓은 평상이 몇개 있는데 아침일찍 도착하면 자리를 맡을수 있어요..장태산에는 "숲체험 스카이웨이"와 미니 축구&농구장,놀이터,연못산책로,전망대,그리고 작은 계곡까지..
체험할수 있는곳이 다양하고 메타세과이어 나무가 그늘막이 되어줘서 시원하게 쉴수 있는 공간도 많죠..
먹거리는,,집에서 싸간 김밥으로 한끼 해결하고요~
저녁엔 함께간 일행들이 준비해온 고기를 궈먹어요^^
저는 집에서 제가 기른 상추와 고추,오이,김치..등을 준비해요..
돈 안들이고도 이렇게 아이들과 즐겁게 숲속 체험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을수 있답니다~ㅎㅎ
우리 가족끼리만 가는것 보다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가는것!
저의 알뜰 여행 노하우예요^^ |
추천수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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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희 |
뭐니 뭐니해도 빌붙기 아닐가요? 이번 휴가도 제주도로 갑니다.이번엔 기차랑 배랑 같이 이용해 볼까 하네요 시댁이 제주도라 먹고 자고는 다 해결되니 교통비만 마련해서 갈볼려고 하네요 여기저기 갈려면 돈도 많이 드는데 시댁이 제주도니 이럴땐 너무 좋네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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