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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희 |
여름 휴가 멀리 갈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 주위를 둘려 보세요. 마음껏 즐길수도 있고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라도 좋지 않을까 십네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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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자 |
여름 휴가.. 멀리갈 필요 없이.. 먹을것만 가지고 집에서 바베큐 파티를 해도 좋은거 같아요.. 멀리갈 필요가 있나요^^ ㅎㅎ 즐길수 있다면 어디든지 여름 휴가지 아닐까요? ㅎㅎ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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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주 |
휴가!! 먼곳으로 갈 필요 있나요...ㅎㅎ
집앞 바닥분수...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ㅎㅎ
유모차에 아이 갈아입을 옷과 큰 타올한장 들고 나가서...
열심히 뛰어놀게 합니다..
집에서 푹 쉬면서..바닥분수에서 놀면..사람많은 피서지까지 가는 수고, 다시 돌아오는 수고를 덜고...비용도 절약할 수 있지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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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돼지 |
좋은이벤이네요..!! 저도 여름피서 요즘같이 경제가 어렵고 하여 정말 절약할거 절약해서 아껴 피서기분만 내고 오는데,
아래분들 보니 정말 전 아무것도 아니란 생각이 드네요..!!
그냥, 비싼 콘도 대신 텐트 이용하고, 외식 대신 삼겹살 사다가 간단하게 한잔 .. 그리고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는 집에서 직접 자급자족.,..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은 집에서 담궈 먹어요..!!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는 편이라 변변히 사준 책도 없는데, 이벤트 당첨 선물 보니 헐~~ 욕심이 나서 이벤트 도전해 봅니다... |
추천수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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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서 |
[우리집의 여름 피서법] 절대 사람많은 피서철에는 살태우고 밟히는 해수욕장에 가지 않습니다. 우리는 바로 문열고나가 5분거리에있는 수락산 물줄기에 발담그고, 수박을 옆에 동동띄어놓은다음, 제가 직접 말아간 김밥과, 근처 같이들사는 엄마랑 여동생네에서 각기 하나씩 맡아서 해온 음식인 콩국수거리, 빙수기를 이용해 망중한을 즐긴답니다. 아이들은 물이 깊지않은곳에서 얇은옷입고, 실컷 물놀이하고, 올챙이나 송사리를 컵에 담아 키우겠다고 재잘거리기도하죠. 제가 장보면서 일정금액을 사게되면 준다할때 얻어둔 파라솔은 우리가족의 멋진 그늘이되고 (계곡이라 나무밑은 그리 뜨겁지않아 그림만 맞춥니다) 준비해간 옷이 혹시 모자르더라도 저와 남편 둘중하나가 뛰어가면 5분안에 도착하는 집에서 원하는 무엇이든 가져올수있답니다. 작년에는 제가 집에서 활용하던 모기장텐트를 가지고나와 정말 제대로 놀다 들어온적이있는데요. 수락산의 다람쥐는 사람을 하도봐서인지 도망도안가고 아이들곁을 맴돌고 돌아다녀 그만한 자연체험이 없답니다.
우리는 멀지않은곳에서 주말 피서를 보내다가 남들이 다~~~다녀오고난 직후, 정말 저렴해지고, 날씨도 조금 덜 뜨거울무렵. 휴가를 즐기기시작하죠.
이제 최고의 피서법은 히든카드로 집에서 뽑아들고 즐기게되는데요. 우리에겐 늘여름용으로 준비해둔 효도 세숫대야가 있답니다. 바로 울엄마를 제가 했든 울 7살베기 아들이 우리 발담그라고 직접 찬물에 멀음 동동 띄어 가져다주면 아들은 엄마물에한발, 아빠물대야에 한발을 넣고 베시시웃지요. 손에는 수박이나 맛난 얼음과자 마트에서 50%이상 세일할때 사다놓은것이 한개씩 들려있구요.늘 글써서 상을 자주받는 엄마 (저입니다 ㅋㅋ)덕분에 생겼던 작년빙수기나 아이스바 케이스는 올해도 아주 제역활을 톡톡히 해줄건데요. 우리집은 말끔하고 건강에좋은 우유. 과일. 생과일즙을이용하거나 아빠의 전용 복분자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활용하기도하고, 가장 잘 익어서 오후면 싸게팔릴 잼용 딸기를 사다 얼려놓고, 자주 우유와 갈아 얼음 딸기우유쉐이크를 만들어먹기도합니다. 밥맛없을즈음은 제가 은근한 불에 만들어놓은 누룽지 하나씩 들고서 바삭바삭 거리는 소리와 고소한 맛에 우리 인생의 참맛은 이런게 아닌가~ 하고 행복해하는 그런 여름.. 우리에겐 사람많은 바다보다, 푸르고, 힘차게 파도치는 가을바다도 좋기에 여름 피서는 집과 근처 계곡서 발담그고 놀기에 여념이없답니다. 돈도 거의 안들고, 일상과같은 피서.. 하지만, 너무 시원하고, 교통체증없고, 평소에 즐기는 피서.. 그래서 우리의 진정한 휴가는 남들이 마치고 돌아온 직후부터 시작됩니다. 아주 행복한 미소로 말이죠~ 행복은 우리가 느끼는게 정답이지싶어요. 우리휴가는 그래서 가장 저렴하고, 가장 최고인 행복입니다. |
추천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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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진 |
전 9살 8살 3살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전업주부랍니다. 아빠 혼자 손 벌어서 5식구 먹고 살기 빠듯합니다. 그렇다고 안 쓰고 살수 있나요? 그래서 전 학원도 못 보내고, 집에서 문제집 사다가 자기주도학습을 시키고 있죠..!!
하지만, 멀리까지는 못가도, 가까운 지방 축제는 모두 다녀옵니다. 그리고 인증사진을 많이 찍어 방학 과제물로 내고 있답니다. 여름휴가 알뜰 노하우.. 당연 여름휴가인데, 휴가는 휴가처럼 잘 다녀와야죠..!!
저희 집은 충북단양입니다. 다행히 우연인지 필연인지 관광지랍니다. 그래서 단양팔경부터 다리안폭포 집에서 20분 거리에 모두 접해 있어요.. 다리안 폭포에 가면 천동이라고 있는데, 이글로 같이 생긴 팬션 같은 곳인데, 하루 일박 4만원이랍니다. 거기에서 일박을 하면서 삼겹살과 집에 있는 김치 가져가고, 쌀 가져가서 하루 삼시세끼 배불리 먹고, 다리안 폭포에 가서 수영복 입고 여름휴가 맘끽하고 온답니다. 물론, 고기값도 우리가족만 가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친정 식구들과 함께 가면 한집은 고기 사고, 한집은 김치 한집은 쌀 이렇게 분할하게 되면 하루 일박 4만원에 먹을것 분담하고, 수영은 다리안 폭포에서 맘껏 꽁짜로 할 수 있고, 휴양림이 있어 휴양림도 가능하고, 다람쥐 물고기 있어
생태계 학습도 가능하죠, 밤에는 천동 앞 마당에 텐트치고 놀다가 들어와도 되고요.. 그럼 돈은 정말 절감되고, 자연생태계 학습은 물론이고, 방학 숙제까지 해결되고, 잠자리도 볼 수 있고, 매미가 되는 과정도 생생하게 볼 수 있어 참 좋아요, 음료수로 얼음통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면 관광지에 비싼 아이스크림 안 사먹어도 되고요..!! 다음날은 예술문화센터에서 무료로 하는 아이들 영화도 관람시켜 주고.. 하면 여름휴가 진대로 할 수 있어요..!! 전 마트 특히 대형마트 가는게 제일 무서워요, 안 산다 안 산다 하지만 몇개만 담게 되어도 정말 거금이 나가게 되거든요... 필요한 물품 꼭꼭 품목을 적어서 집에서 해결할 수 있는건 집에서 해결하고, 없으면 같이 가는 일행에게 sos청하고 그래도 없으면 그때는 필요한 물품만 가까운 곳에서 구입하는게 가장 절감되어요. 이마트 롯데마트 가격이 싸 보여도 결코 그렇지 않아요.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물품만 장만하는게 기름값 절감되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이랍니다. |
추천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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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정 |
저는 내가 사는 고장에서 휴가를 보냅니다.(경남,거제) "내고장 알기"사회내용처럼(초3) 돈 안내고 노는게 목표입니다. 우선 바다 물빠질 시간에 지세포에가서 게와 조개을 캐고 해변서 놀고(무료) .밤엔 외포 가서 간장게장용 게를 잡으러 갑니다. 수박 한통 사들고 낮엔 수양계곡가서 물놀이를 합니다.다음날엔 김영삼생가와 기념관에 갑니다. 거기도 무료입니다. 역사와 대통령의 한일등을 배우고 덕포해수욕장갑니다.오는길에 옥포중앙공원가서 인라인도 타고 여러가지 운동기구로 운동하고,줄넘기,발바닥 지압하며 놉니다.차비와 도시락만 싸면 됩니다. 또 옥포시립도서관에 갑니다.가족과 도시락싸서 책도 읽고 시원한 도서관에서 dvd도 보고 하루종일 놉니다. 지루해지면 옥포청소년문화의 집에 갑니다. 무료로 노래방을 이용해서 신나게 놀고 1층가서는 보드게임도 하고 여러가지 게임을 합니다...그옆 건물 옥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또 작은도서관에서 책을 보고 장난감도서관에서 놉니다. 그 다음날은 텐트를 준비해서 딸들과 낚시를 갑니다. 바다가 지천이라 어딜가나 기본 2-3마리는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여름 휴가철에 맞춰 저녁마다 야외 무대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합니다.(춤,노래,연극,마임,마술,영화상영등등) 시민을 위한 무료 공연입니다. 거기를 매일저녁 갑니다.(공연팀은 서울에서 초빙한 실력파들로 일주일정도 공연합니다.) 박수 많이 치고 퀴즈 맞추면 예술회관서 하는 공연 티켓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문화예술회관에서 플릇연주나 피아노독주,사진전,미술전시회등 무료관람할 수 있는날에 공연을 봅니다.이렇게 거제도 안에서만 놀아도 일주일이 휘리릭 지나갑니다. 전 누가 봐도 알뜰한 ♥ 당신입니다.ㅋㅋ*^*^*~~ 이것 말고도 노하우가 많지만 넘 길어져서..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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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옥 |
여름철 우리 가족의 일과랍니다. 아침 일찍 기상하여 시원할 때 아이들 학습시키고, 가장 뜨거운 한낮에는 대형마트 서점에서 독서삼매경에 들어갑니다. 저녁식사후에는 집근처 운동장에서 체력단련하고....... 여름 피서철 성수기가 끝나면 한가해진 강가에 부모님 모시고 나가서 아이들은 물놀이를 하고 어른들껜 산해진미 마련하여 대접합니다. 꼭 돈이 많아야 효도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숙소는? 캠핑다닐 때 사용하던 텐트에서 쿨쿨 편안한 잠을 청하며 휴식도 하고 여유를 즐긴답니다. 기름값이외에 주식은 쌀과 김치, 조미김만 있어도 가족과 대화하고 자연과 소통하며 휴식과 힐링효과까지 거기에다 아이들 알찬 체험학습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답니다.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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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미 |
저는 맞벌이 직장생활을 하고 있고, 아이가 아직 7살이라 많은 시간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올해 봄부터 마트에서 하고 있는 토요일 문화센타에 과학수업을 다니고 있는데 아이가 넘 좋아하네요. 저는 이번 여름에 아이와 함께 시댁이 부산이라 우선 부산에 다녀오고 남은 시간은 짭짭이 마트에서 참가비 1,000~3,000원하는 단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볼까합니다. 집에서 있는 것보다 시원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에게 많은 체험과 재미를 주고 싶습니다. 얼마전 현충일에는 12시부터 5시까지 10,000원정도로 유리공예체험,버블버블쇼,동력자동차만들기, 앵글리버드 냉장고 붙이는 자석 만들기 4가지 체험과 교육을 해봤는데 알차고 좋터라구요. 엄마는 옆에 서점에서 알차게 독서도 좀 하고.. 과일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을 위해 이번 여름방학에는 마트에서 실시하는 과학 수업과 동네 도서관에서 무료로 영화상영하는데 신청해 봐야겠습니다.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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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미옥 |
저희는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다보니 이것저것 캠프신청을 미리 했어요 그랬더니 교보생명 다솜이가족캠프에 당첨이 되었네요 ㅎㅎ 1박2일로 가족캠프프로그램이다보니 사춘기인 우리딸과 둘째아들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될듯 하고 부부프로그램도 있어 요즘 정체기인 부부에게 사랑을 좀 더 키울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 무척 기대되요..
특히 임종프로그램이 넘 맘에 드네요...죽을때 어떤 생각을 할지..미리 체험해보면 모든것이 감사하겠죠?^^ 즐겁게 꽁짜로 즐기다 오는 여름휴가~저희는 가족캠프로 가족사랑 두둑히 챙기고 올께요^^* |
추천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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