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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록된 신청 글 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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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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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8세 두아이의 엄마에요 아직도 똥이야기만 나오면 동생과 큭큭대며 즐거워하는 아이 들~똥과 방귀관련책들이면 사족을못쓰는 아이들 참귀엽죠^^ 질리지않는 소재인것같아요 똥과관련 키워드를 잡고 확장시키는 도서관수업도 재밌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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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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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jm10002/160617533
저히집은 7살 11살 남아만 둘을 둔 가정입니다.
큰아이가 저를 닮아 트림도 잘하는편이고 방귀또한 잘 뀌는편이예요.
엄마인 저는 그냥 스리 슬쩍 넘어가는편인데..
큰아니는 그냥 나오는대로 방귀를 끼다 보니 작은 아이가 큰아이를 구박 할때가 많아요..
제가 작은 아이에게 말로 설명을 해도 그때 뿐이고 어떨땐 큰아이가 좀 짠할때가 있더라구요..
이제 글을 읽을줄 아는 작은 아이에게 같이 글도 읽으며 그림까지 보면 형아한테 뭐라 하지 못하고 쉽게 이해를 할것 같아서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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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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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bkmi/20160698134
8살인 우리딸....살짝 방귀를 뀌고는 자기가 아니라고 절대 아니라고 울면서 하소연을 하던게 생각나네요.
아이가 방귀가 나오는건 원래 그런거라고 말하고 우리가 봐도 소화가 됨으로써 방귀와 트림...이 난다고 막연히 말하면서 과학도서를 보면서 이야기를 하곤하지요.
이렇게 캐릭터와 같이 재미난 언어로 아이와 접하면 실수를 하더라도 부끄럽지 않고 참아야하는것도 알고...여러모로 아이가 유쾌하게 즐길수 있을 책인것 같아요.
우리 가족은 방구쟁이라고 딸이 늘 말하지만..가족이 책을 같이 읽으면 더 재미난 시간을 가질것 같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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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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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9세 아이들... 여전히 똥, 방귀, 냄새, 그리고 즐거워하는 모습... 항상 즐거워하고 재밌어하는 소재로 함깨 배울수도 있다면 더 좋을거 같아요... 두 아이들과 꼭 함께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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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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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한글을 더듬더듬 읽기시작하는 유치원 다니는 아이랑 2학년인 누나랑 같이 보면 재미있겠네요
가끔 아이가 학교에 다녀와서 선생님은 화장실 가나? 참 저희 어렸을때도 했던 생각들을 하는거 보면서 아무리 발달해도 기본적인 생각들은 같구나 하네요. 여자 화장실에 들어온 아이를 변태라고 하는것까지요.
더럽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어쩌면 매일 우리의 생활이라는걸 아이들도 차차 깨달아 가는거 같아서 넘 귀여워요. 아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쉬방귀, 자기전에 잠방귀 등등 방귀를 너무 잘 뀌어서 맨날 냄새가 나지만 그게 건강하다는 것을 알기에 냄새나면 재미로 막 놀리네요 ㅋㅋㅋ 더 좋아해요
좋은책이 나온거 같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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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습관형성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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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882404/30141110409, http://cafe.naver.com/dinoexpo/2315
여러분의 가족 중에 씻기 싫어하는 사람,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끄억 트림하고 방귀를 뿡뿡 뀌어 대는 사람이 있나요? 똥냄새 가족은 이런 사람들만 모여 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별난 가족이라고 하네요.. 아빠, 엄마, 형과 동생들이 저마다 앞 다투어 더러운 행동을하면서 즐거워하지요. 똥냄새 가족은 과연 이 생활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똥냄새 가족이 펼치는 재미있는 상황을 보면서 ‘아이, 더러워!’ 하고 읽지만 어느새 씻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이상하고 신기한 동화라고 해요.
이번 책의 내용중에 지저분함의 극치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많다고 해요.
아이들은 반전의 효과를 좋아할 듯 해요. 이렇게 지저분함은 아이들도 거부감이 들잖아요.
그래서 더욱 청결의 중요성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여름이라 땀도 많이 흘리고 하니 매일매일 깨끗히 씻어야 하잖아요.
매일매일 깨끗하게 목욕하고 머리 감고 밥은 꼭 식탁에서 먹고, 앉을 때는 등을 펴고 바르게 앉고, 어른들보면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일정하고 규칙적인 시간에 재우기 등.
아이가 성인이 되어 자기 스스로 잘 살아갈 수 있는 기본이 되는 그런 습관들.
그게 지금 유아기 때 형성되는 것이라고 하지요.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찾아보고 스스로 규칙을 정하는 그런 올바른 어린이로 잘 키우기.
그래서 똥냄새가족 같은 이런 생활 습관책은 유아기 때 참 중요한 책 같아요.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고 아이 스스로 알아갈 수 있는 생활 습관 책이라 더욱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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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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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omschool.co.kr/gosh/19122
매우 원색적인 제목이예요. ㅋㅋ 똥냄새가족이라...
어른들은 조금 얼굴 붉힐만한 소재지만 아이들에게는 끊임없이 웃음을 주는 소재이지요.
우스꽝스러운 소재를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깨끗한 씻기습관을 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먹으니 소화되어 배설물이 나오고 우리몸을 이루고 있던 세포들이 죽으니 베출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그래서 씻고 청경르 유지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생활로 정착이 되면 좋겠습니다.
후기는 인터파크, 예스24, 맘스쿨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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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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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서클럽활동을 엄마와 아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3년간 진행해 오고 있는 맘입니다. 서평단 신청을 하며 읽고 좋은 서평감을 갖게 되면 하고 있는 클럽에도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뽑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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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정마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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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pyopyo777/80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로 유쾌한 웃음을 주면서 신나게 청결의 의미를 알아갈 수 있는 책이네요^^
깨끗한 어린이가 되게 하는 책! 스스로 씻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 저 이런책 무지 필요해요~
겨울에 춥다고 이틀에 한 번 머리를 감겼더니 땀흘리는 요즘에도 오늘 목욕하면
내일은 머리 안감고 샤워만 하는 줄 알아서 골치예요. 양치질도 막연히 하라고 시킬때보다
충치벌레들 잡자고 하면 알아서 더 잘하니 부모들의 가르침도 매번 미리 준비되어 있어야 하지않나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하곤 한답니다. 내용과 알맞게 그림도 참 우스꽝스럽고 재미있어 보여요.
똥냄새 가족.제목만 들어도 딸아이가 코를 막을 것 같아요 ^^
아이들 똥, 방귀, 코딱지 이런 이야기를 너무 좋아잖아요.. 울 아이 역시
이런 것들 이야기만 해도 깔깔대고 웃는데, 똥냄새 가족을 만나면 한참을 웃을 것 같아요..
웃음과 깨달음을 주면서 습관도 잡아주는 지능적인 책인 것 같네요.
흉내내는 말들로 상황을 좀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세계인들이 즐거워한 올바른 씻기 습관의 코드~!!!!
아이 키우다 보면 지능적으로 이성적으로 할 수 없을때가 많거든요. ^^
자신이 깨끗해지고 싶다는 마음에서가 아니라 엄마가 시키면 마지못해서 해야하는 숙제라고 여기나봐요.
왜 양치질을 해야하는지, 왜 손을 씻어야하는지, 왜 목욕을 해야하는지를 가르치지 않아도
동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깨끗이 씻는 아이가 될것 같네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보드게임도 기대됩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아이의 씻기에 대한 좋은 습관이 저절로 들여질 것 같아요~~
서평은 맘스쿨과 인터파크, 예스24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IA_001&number=19656&page=1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IA_001&number=19655&page=1 http://www.momschool.co.kr/momboard/read.php?table=BIA_001&number=19652&pag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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