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근* |
책-책이 좋아요
마-마음이 따뜻해지고 나에게 많은 것을 주니까요
을-을지문덕 장군하면 살수대첩만 떠올리지만 을지문덕 장군도 책을 좋아했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뛰어난 시를 짓기도 했다지요.
역시나 위대한 인물뒤에는 책이 있었네요. |
| 안정* |
맘 : 맘이랑 대디랑 아이랑 다함께
스 : 스스르 모두 모여
쿨 : 쿨쿨 단꿈 구며 잠들어요^^ |
| 권혜* |
맘ㅡ맘스쿨이므니다.
스ㅡ스쿨이므니다
쿨ㅡ쿨한맘스쿨이므니다. |
| 이수* |
책 : 책가방을 빨려고 꼬질한 딸래미의 가방을 뒤적이다
마 : 마음 예쁜 울딸이 엄마에게 쓰다만 구겨진 편지한장~~
쿨 : 쿨~~자고 있는 딸아이 얼굴을 보니 이만큼 예쁘게 자라준
딸래미가 대견해 콧등이 시큰..^^
늙으니 눈물만 많아진다..^^;; |
| 임미* |
(책)을 읽어야하는데 (마)음이아파 (을)굴이 찌푸려집니다
잘시간이되어 자자고하면 매일 저런답니다 오늘도 내일 책 더많이 읽어줄께 약속하며 잠이드네요^^ |
| 강윤* |
맘 : 을 디져먹고 이번 여름방학에는 아이가
스: 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을 했는데
몰 :입교육은 자기주도적이 아니므로 금방 포기했어요! |
| 윤인* |
책 : 책을 키까지 읽었다던 링컨 아저씨를 보며
마 : 마음으로 다짐했습니다. 나도 키까지 책을 읽어 링컨 아저씨처럼
사람들~
을 : ~을 돕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
| 신승* |
맘-맘에 들어요.
스-스스로 해 보려구요.
쿨-쿨하게 해결해 주는 맘스쿨 정말 좋아요! |
| 이명* |
맘-맘에드는카페가있습니다.
스-스승같은곳입니다.
쿨-쿨한이곳은 더위를 식혀는 다양한 정보와자료가 참많아 늘내옆에두고싶습니다. |
| 임진* |
맘-맘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부모가 되어 무엇이든 다 누리게 해주고 싶었는데 현실의 벽은 높더라구요.^^;;
스-스폰지처럼 모든 걸 흡수하는 나이라던데 말이예요. 5살 나이가. 그래서 이 시기에 더 많은 책을 읽게 해주고 더 많은 경험을 하게 해줘야 한다고 하던데... 아... 찹찹합니다.
쿨-쿨한 맘스쿨 덕에 간간히 당첨되는 공연과 책으로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는 엄마와 딸입니다. 무엇이든 우리 아이를 위해 해주고픈 엄마네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게 잘 자라주었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