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
맘 - 맘이 너무 좋아
스 - 스스로 칭찬하지요
쿨 - 쿨쿨.... 잘래요.ㅋㅋ |
| 권성* |
맘]맘들은 꼭 들러서 요기조기 둘러보죠. 우리아이들을 위한 좋은 정보들을....
스]스멀스멀 게으름신이 들러 내 옆구리를 쿡쿡 찔러도
쿨]쿨하게 털어 버리고, 난 오늘도 맘스쿨에 들러 우리이쁜들을 위한 좋은정보와 이야기들을 얻어 갑니다.... 대한민국 모든 맘님들 화이팅! |
| 이희* |
맘- 맘스쿨에 삼행시 이벤트가 떴어요. 상품에 욕심나서 엄마 혼자하기보다 아이들
스-스스로가 먼저 좋은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하나하나 누가 지은게 좋은가 의견을 말하고 게임이라도 하듯이 즐겁게 오랫만에 가족이 핑 둘러 앉았네요.
쿨- 쿨하게 3행시 이벤트에 당첨까지 된다면 그보다 더 좋은 즐거움 없지요 |
| 이경* |
{책} 책을 많이 읽겠다고 약속했던 방학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마} 마음 같아서는 지금부터 읽어도 다 읽겠다 생각드는데 ㅠㅠ 너무 더워 못읽겠다.
{을} 을지문덕의 번뜩이는 전략으로 살수대첩을 이겼듯이 나도 이 무더위속에서 시원하게 책읽기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해야겠다.
-방학하면 책을 많이 읽겠다고 약속한 아들(초4) 책은 정말 5/1정도만 읽었고 나머지는 정말 신나는 여름방학으로 보내고 있네요. 뭐~ 신나고 재밌게 보낸다면 좋긴 하나 그래도 자신과의 약속인데.. 2주정도 남은 방학 을 알차게 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김민* |
[맘] 맘이 아파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 고추를 따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니 맘이 아파요.
[스] '스산한' 가을 바람이 빨리 불어와 할아버지, 할머니 이마에 '땀방울'
을 식혀줬으면 좋겠어요.
[몰] 몰래 몰래 오늘밤 하늘 나라에 있는 가을 하늘에게 어서 어서 오라고
손짓하고 올래요.
- 초1. 빈군-
지난주 여름 휴가에 시골에 있는 할아버지 댁에 다녀왔는데 더운 여름에
고추밭에서 일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고 마음이 아팠나봐요.
집에 오는 길에 언제 가을이 와서 시원해지는지 묻더라구요.
시골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를 생각하면서 엄마와 함께 지어본 삼행시입니다...........^^
함께 국어사전을 찾아본 단어 "무더위, 땀방울, 스산한'입니다. |
| 신지* |
맘:맘스쿨을 처음안거 아이 4살때였지요.. 아이가교육에 관한 내용과 그외 체험소식등에 관한 정보들이 목말라있던 저에게는 절실했었던것들이거든요
스:스콜이라고 아세요? 스콜의 뜻은 갑자기 불기 시작하여 몇 분 동안 계속되다가 다시 갑자기 멈추는 바람 이라고 되어져 있는데요
맘스쿨을 알게된 그 시간..저에겐 강한 신선하고 큰 충격이였지요~
아 새로운 신세계로다...
쿨: 쿨하게 술술 풀려가는데... 이더위도 물러날 만큼의 가득 담겨져 있는 보물단지 처럼..맘스쿨이여 영원하라~ |
| 이유* |
맘 : 맘스쿨에서 삼행시 놀이를 한다고 하네요 우리딸 아직 한글모르지만 말은 잘하니 자 이제 시작해볼까 우리딸..
스 : 스스로 말하기 시작하면서 어휘력이 폭발하고있는 우리딸 지금몇살이냐구요.4살이지요.그래도 아이가 말하는 상상력의 세계가 얼마나 무한한지 삼행시 놀이 걱정없어요.
몰 : 몰래 살짝 엄마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이야기하네요. 엄마 삼행시가 뭐예요. 삼행시는 글자에 맞춰서 이야기를 꾸며나가는거야..우리딸..아..그렇구나.엄마 같이 삼행시 하니까 너무 좋아요..우리딸 삼행시한번 보실래요.맘 ; 맘마는 아기가 먹는거에요.스; 스스로 먹고나면 쿨: 쿨쿨자요..ㅎㅎ 우리딸이 이야기한 삼행시입니다..아이와 삼행시 너무 행복하네요. |
| 김은* |
ㅋㅋㅋ
맘: 맘~~맘스쿨에 모여보세요..어머님들...
스: 스탑!!!!!! 잠시만 기다려보세요....... 다른카페no!!!
쿨: 쿨쿨~~주무시지말고 한번들어와보세요
너무나 많은 정보들과 공연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있답니다
모두다~맘스쿨로 집합^^ |
| 김옥* |
(아들이 지어준 삼행시 _ 맘스쿨 )맘:맘을 몰라주는 우리엄마/스:스시가 먹고 싶은데/몰:몰라!몰라!몰라!엄마가 말한다. 잉~ (내가 지은 삼행시 _ 책마을)책:책방이 생겼다/마:마음대로 책을 빌려볼 수 있게 되었다/을:을왕리 해수욕장에도 책을 빌려 가야지 |
| 김미* |
맘 : 맘~ 우리 이번 방학때 휴가 어디로 갈까여?
스 : 스위스가서 스키한번 타고 올까요?
쿨 : 쿨~한 너의 허황된 꿈에 얼음 한바가지 부어주고 싶구나.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