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 |
맘: 맘의 마음을 알아주는 센스있는 맘스몰
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몰: 몰라~~~!!! 맘스몰 너~~~~무 좋앙! |
| 김수* |
책:책을너무좋아하는우리아이~!!
마:마음이따라주고몸도따라주는책읽기!!!
을:을지문덕장군님처럼훌륭한사람이되길바랍니다~!!! |
| 이정* |
책~~~"책 좀 많이 사주세요?" 엄마 하고 왜치는 우리 딸들 아우성에
마~~~마음 먹고 이 엄마 실력은 없지만 이렇게 라도 책을 구입해 주고 싶은 마음을 울 딸들 알려나 모르건네
을~~~을지로에 가면 쌀까? 맘스쿨에 오면 공짜로 주리려나 해서 이렇게 말도 안되는 억지로 나이 마흔 다섯에 삼행시를 지어봅니다. 우리 엄마 최고~~~외치는 두딸들 사랑해 |
| 정지* |
맘 : 맘처럼 아이 교육이 되지않더군요ㅡㅡ:: 스 : 스스로 아이가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엄마의 욕심에 아이를 많이 힘들게 만든것 같아 미안하네요 쿨 : 쿨~한 엄마가 되어 자기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멋진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울려구요^^ 화이팅!! |
| 박상* |
책: 책읽기 싫어하는 우리아이
마: 마음을 돌려 책읽기 좋아하는 아이로 변한다면
을: 얼마나 좋을까~ |
| 김미* |
맘: 맘대로 하고 싶은데, 언제나
스: 스톱!!하고 외치는 엄마~
몰: 몰래 몰래하면 더 안 좋잖아요~ 이젠 컸으니 맘대로하게 해주세요~네?? |
| 박경* |
맘:맘대로 되지 않는 게 많다는 걸 깨달은거 같아요 스:스스로 찾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이지만 쉽지 않나 봅니다. 쿨:cool하게 아이들 기분도 맞춰 줄겸 경포대 놀러왔어요 |
| 유지* |
책 : 책상에 앉아만 있는다고 공부를 잘 할 수는 없지
마 : 마음이 올림픽 응원 함성속에 가 있구먼 대한민국의 금메달 소식에 귀를 모으고
주먹
을 : 을 꽉진 아들아. 이제 방에서 나와 큰소리로 외쳤라 대한민국. 짝 짝~~짝 |
| 양정* |
맘: 맘만 먹으면 공부 1등 할 수 있다고 큰소리 치시는 우리 아들님...
스:스스로 학습 하신다고 학원도 다 그만두셨지요? 그리고는 기말고사에
쿨:쿨한 점수, 아니 콜드한 점수 받아오셨으니, 이제 다시 공부 좀 할까요? |
| 이정* |
맘 : 맘이 가는 대로 하고픈 아이들 ㅠ_ㅠ
스 : 스스로 알아서 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쿨 : 쿨링하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싶은데 !!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