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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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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숙  
밑에 글이 수정이 안되네여....우리 아이들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같은 민족으로 생각할수 있도록 미리 교육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아이들을 이해하려면 다문화 가정의 부모들의 나라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곳은 이곳이지만
그 아이들의 부모님이 태어나 자라난곳의 문화를 이해해 드리는것 그것이야말로
다음세대 그 다댜음 세대에서도 쭈욱 이어질 다문화 가정의 증가에 미리 대처하고
공부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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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나라에도 다문화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게 된것 같아여...
전에는 다문화 가정을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제 보시다시피
다문화가정의 수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제가 얼마전 마친 사회복지사
공부를 하면서 다문화 가정에 대해 자세하게 배웠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런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한솔수북에서 나온 열린마음 다문화 세트
책이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는 지금 예비초등생인데 초등학교
전부터 이런 교육이 조금씩 이루어져야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이고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도 잘 어울릴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집엔 인도편만 빼고 다
있는데 아직은 글밥이 많아서 아이에게 읽어주고 있답니다. 다문화 가정이라고 전혀
기죽을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전에는 외국 사람하고
결혼하면 무슨 큰일이리도 난것 처럼 난리법석이었는데 주위에 단란하게 다문화 가정을
꾸리고 사시는 분들을 보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외국에서 외국인들과 산다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저희가 다 이해해 드릴순 없지만 그 아이들은 이 나라의 기둥이 될 아이들이기
때문에 절대 소홀히 다뤄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도 학교 들어가게 되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 만나게 될텐데 그때 거리감없이 잘 지내기 위해서 지금 열심히 책을
읽히고 같이 토론해 보면서 아이가 고정관념을 가지지 않도록 도와주곻 있습니다.
이런 좋은 책이 있덜
김민서  
아래 적다가 ㅠ.ㅠ 완료를 눌렀네요. 이어서 적겠습니다.

다문화가정에서 자라고있는 아이와 그들의 부모님께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서고 싶습니다.
용기를 내시고, 당당하고 자존감있는 아이로 커갈수있게 하나된 마음으로 지내고, 아이들은 그늘없이
뛰어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은마음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최근 많이 느끼고있습니다.
그 시선은 이제 아름다운 시선과 이해의 부분이 아니라 당연하게되는 날도 반드시 올것이라 여깁니다.
아자아자!! ^---^
김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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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릴적에는 잘못된 사고방식으로 피부색이 까맣게 태어난 아이들은 조금 멀리느껴지고, 하얀아이들은 신세계사람인가 싶은 고정관념을 지닌적도 있었습니다, 허나, 지금에와서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 어떻게 자라오고 있었는지와, 저같은 사고방식이 도가 지나치게되면 한 학교, 한사회에서 어떻게 차별대우를 할수있는지를 느끼고, 매우 씁쓸한 반성을 하기도 했었죠. 요 근래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참으로 많은 대화를합니다. 여러나라의 아이들이 그 피부색, 그런 외모를 지닌것은 우리가 지금 이외모이듯 똑같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일이다. 같이 섞여놀고 어울러지면 더 멋지고 근사한 친구가될것이라는 이야기도 해주고있습니다. 더불어 나라의 차별없고, 뚱뚱하고 날씬한사람의 외적 기준에대한 차별도 없어야한다는것을 늘 일깨워주고있지요. 세상에서 가장 나쁜것은 폭력.. 그리고 더 나쁜것은 눈에안보이는 언어폭력이니까요. 같은 친구가 되어 서로 존중하고, 정당한 라이벌의식을 갖어볼때 큰 꿈나무로 자라주지 않을까요? 저부터, 우리 부모님들부터 그래야겠습니다.
유선자  
외모가 말해주는 시대는 이제 끝. 알수 없다면 포옹하기가 힘들죠. 우리 내국인이 책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소통하기를 바랍니다. 말이 통화는 사람이 아닌 마음이 통하는 사회. 우리가 만들어 가요.
정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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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특별하지도 않지만 그래도 아직은 생소한 우리이웃들. 다문화 가정. 먼 친척보다는 이웃사촌이 더 좋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모두 오손도손 서로의 손을 잡아줘요. 따스함이 전해지도록요.
권정애  
http://blog.naver.com/angelosme/100168064868
이젠 주위에 다문화가정을 자주 보게 됩니다. 피부색과 생김새가 조금 다를 뿐이지 나쁜 것은 아닌데...
우리아이도 다른 나라에 가면 다문화 가정이 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 와서 가정을 이룬 다문화 가정을 향해 이상한 시선이 아닌 따뜻하게 바라볼수 있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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