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storyjo/110149315150
시댁으로 친정으로... 시골집에 가면 가까이서 만나게 됩니다.
우리가 다문화 가정을 따로 부르지 않아도 될만큼, 우리의 시민 의식이 성숙해지기를 꿈꾸어 봅니다.
추석 때 만났던 어떤 꼬맹이 얼굴이 아른거리네요.
김소영
http://blog.naver.com/jdmshine/120170661997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별로 없다는 사실에 한번더 놀랐네요. 지역에서 하는 지평선 축제에 가면 꼭 다문화가정 코너가 있는데.. 좀더 다가가 체험해야겠어요^^
박경미
http://blog.naver.com/djfhsdkwoueui/dkkjd 다문화를 깊게 생각해봐야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서 잃혀주고 싶어요
이수진
http://blog.naver.com/lsj032032/110148697125
둘째가 다니는 어린이집에도 다문화 가정이 세가족이나 되요..
그중 같은반인 친구가 있는데 동네는 틀리지만 전화번호 교환한후 자주 저에게 전해해서 이거저거 물어도
보는 동생이 전 무지 정이 가더라구요.. 자긴 한국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많이 가르쳐 달라고 얘기도 먼저하고 가끔 속상한 일 있다고 전화로 하소연도 하는 그냥 이웃집 누구 엄마랑 다를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냥 피부색이 틀리고 자라온 환경이 틀리고 문화가 틀릴뿐 그냥 이웃집 누구 엄마(아빠)..더라구요..
낯선땅에 와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적응하며 살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 위해서 우리도 조금씩 그들에 관해서 알아가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열린마음 다문화 꾸러기를 통해서 아이들도 저도 책으로 나마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좀더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유지향
http://blog.naver.com/hyyui
우리 나라에는 점점 외국인이 많이 찾는 나라가 되었고 그러므로 해서 다문화가정도 많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문화가정이 외계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우리 전통문화와 좀 다를 뿐이라는 생각이고 우리의 사고방식과 의식도 많이 변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공공기관이나 학교에서 좀 더 많은 의식개혁활동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맘에 열린마음 다문화 꾸러미 책은 우리아이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바꾸어 놓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기정
http://blog.naver.com/eunsall/100168209889
이제는 우리나라도 다문화국가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만큼 아이들도 열린마음으로 다문화가족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이해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렇게 사회가 변한만큼 시대에 맞는 책을 아이들에게 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열린마음 다문화> 꾸러미 책이 기대가 됩니다.